19. 2. 14.

190211-190214: 휴대폰 수리, 수리 일단 성공, 카메라 테스트, 미시시피강변, 강변 스탠드 옆 구걸, 주은 잔반, 침대에 기대 누워, 비오는 강변, Hancook Whitney 은행, 은행 계좌 개설, 맥주 12캔, 다른 버스커 밴드, 적선받은 신발, 오래하는 버스커 밴드, 딱 맞는 신발, 피자+감자튀김+맥주, Washington Artillery Park에서본 St. Louis Cathedral, Washington Artillery Park에서 구걸

190211  
0시. 밥짓기, 식사-간장밥+고기패티+샐러드/밥짓기, FHB 명세서 출력 및 은행 계좌 개설 준비-돈이랑 여권, 명세서를 챙겨둔다./설거지-아.. 또 냄비바닥에 검게 탄 밥이 눌러 붙어 잘안떨어진다. 그리고 집주인이 깨서 나무주걱으로 하랜다. 역시나 탄게 다 제거 안된다. 낮에 집주인에게 한소리 들을듯.
1시./담배+쥬스물/똥+양치

/휴대폰 수리-메인보드 분리-유투브 참고/메인보드를 오븐에 굽기-별짓을 다한다.;오븐 알람 소리 때문에 집주인이 깰까 노심초사. 내일 정말 한소리 들을듯;오븐에 굽는 사진을 못찍어 아쉽네. 재미있는 광경인데.., 블로그 쓰기

수리 일단 성공
2시.휴대폰 조립-오.. 된다. 근데 여전히 뒷부분이 뜨겁다. 조만간 또 안되려나.. 불안하네. 일단 다 셋팅은 하지 말자. 1달정도 지켜보자. 또 꺼지면 또 오븐에 익힐수 밖에. CPU 온도를 낮출순 없나.../담배+쥬스물/양치-/게임-pes2019-벨기에의 쓰리백 수비가 참 힘드네. 겨우 카메론 이겼다. 후반에 체력이 떨어지니 계속 역전패 당하네.;아답터 전원이 빠지는 바람에 바로 노트북이 꺼진다.;수리할땐 네모를 남발하면 안된다. 최후에 써야한다.
3시./lg g3 셋팅-역시 또 한참 걸리네. 얼마나 오래 가려나./유투브-시간관련 물리학 다큐-신기하네.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한다. 마치 당구에서 한번 공을 치면 다음 부턴 모든게 정해져있는것 처럼 빅뱅부터 다 정해져 있는게 아닌가 싶다., 프랑스어 회화
4시./kesha에 관해 나무위키-2집까지 내고 프로듀서를 강간했다고 무고했네. 그래서 나무위키엔 엄청 비판적으로 써있다.;복귀해 낸 싱글, 'praying'에 나온 고음을 라이브에선 못하네. 그냥 음원용 음악인건가. 어째든 음원은 잘만들었다./잠-

카메라 테스트
11시./나갈준비-고모님께 메시지가 왔다. 열쇠고리 도착. 그리고 또 8월15일에 한국가신댄다. 잘됐네./식사-토스트+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 쥬스물/똥+양치&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
12시./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17-12시10분부터 13시45분까지 쓰레기통 옆에서 했다. 월요일이라 그런가 별로 잘안된다.;쓰레기통 옆에서 하니 나무 그늘이가 괜찮네.;오늘도 Uncle Louie가 나오셔서 아는 척하시네. 10분만 하신댄다.;멀리 Washington Artillery Park 강변 앞에 사람이 많다. 오늘은 류트버스커도 안나왔다. 가서 해봐야겠다.;13시45분에 증기선에서 오르간 연주가 시작. 그래서 짐싼다. 짐싸는 동안 근처 벤치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적선 주신다.

미시시피강변
13시.&구걸-Washington Artillery Park로-구걸 셋팅하고 증기선 연주가 끝나길 기다린다.

강변 스탠드 옆 구걸
14시.구걸-Washington Artillery Park-133-14시부터 16시45분까지 했다. 15시반쯤 지폐가 너무 쌓여서 엠프가방에 넣었다. 그게 78USD. 그리고 끝날때까지 받은게 53USD. 매우 잘됐다.;인기곡 레파토리만 2번반을 쳤다. 보람있네.;앞으로 류트버스커가 오기 전에 여기서 해야겠다. 류트버스커에겐 그가 오기 전까지만 하겠다고 해야겠다. 그정도는 되겠지.;역시 강변가에 앉아 있는 사람이 많으니 잘된다. 날도 괜찮네. 류트버스커가 없는 날이 매우 잘되는 날이되겠네. 류트버스커 오면 증기선 선착장 가서 기존곡이나 쳐야지.

주은 잔반
16시.&놀이터-가는길에 잔반을 잔뜩 주었다. 오늘 운이 좋네./운동-놀이터-스트레칭, 두발로 도약해 물구나무 서기-이제 좀 된다.;너무 배고파 간단하게만 한다.
17시.&숙소로/식사준비-고기 굽기/식사-간장밥+잔반(감자튀김)+샐러, EBS 프랑스어 강좌/설거지-생각보단 오래 안걸리네.
18시.적선세기-오늘 뜻밖에 최고액 기록했네. 예상밖이네./샤워+양치-또 머리끈을 잃어버렸다. 멍청하긴/담배+쥬스물-오늘은 날이 덥다./일기, Kesha 음악-굉장히 세련된 신디팝이네. 10년전엔 참 날씬했네.

침대에 기대 누워
19시./게임-pes2019-벨기에로 3연승. 그리고 아르헨티나로 터키에게 패배.
20시./담배, 선명이랑 통화-어김없이 전화했네.;조울증에 힘들다고 그러네. 그냥 포기하고 살라고 했다.
21시./잠설침-선명이랑 1시간 가량 통화하는 바람에 뇌가 각성해 잠을 제대로 못잤다.
22시./기존곡 연습-Don't~, Nothing~
23시./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이번주 안에 구걸때 칠수 있지 않을까? 천천히만 친다면 가능할듯.

다행히 LG G3 수리 성공. 새로 공장 초기화하니 OS업데이트가 되어있다. 과연 이번엔 발열이 감당할 정도 일까,/오늘 은행 가려고 했는데 의외로 구걸이 잘되는 바람에 못갔다. 내일 가게 될까… 무사히 개설될까./또 슬슬 더워진다. 밤에 땅에서 진동이 느껴진다. 나만 느끼는건가.. 모지?

190212  
0시. 블로그 쓰기/식사-맥주+피자+감자튀김-적선 최고액 축하주;이제 맥주가 없다. 사러가기 귀찮은데.., 유투브-멜리사 맥카시-생각보다 아주 웃기진 않지만 몸을 사리지 않는 슬랩스틱 짠하네.
1시./담배+쥬스물/양치-/스페인고모님께 답장/한드-킹덤-쪼이는 맛이 있네. 미장센에 참 신경많이 쓴듯. 근데 터지는게 없네.;방벽이 참 소박해 보인다. 제작비의 한계인가. 액션씬이 없이 시즌1 마무리. 시즌2까지 언제 기다리냐.
2시./유투브-시간관련 물리학 다큐+프랑스어 회화
3시./잠

11시./나갈준비, 바나나+토마토+브라우니/담배+쥬스물/똥+양치&Washington Artillery Park로-비가 살짝 온다. 하지만 일단 나가본다.

비오는 강변
12시./손톱붙이기-Washington Artillery Park-역시 비가 오니 관광객이 없다. 손톱이나 붙이고 간다.&숙소로-기타놓기. 은행갈 준비

&Hancook Whitney 은행-비온다. 비옷입고 간다. 비가 오지만 좀 덥다.;처음 만난 직원은 내 Visa가 몬지 잘몰라 동료에게 묻는다. 동료의 상담이 끝나고 내가 그에게 은행 계좌 개설한다.;당연히 여행 작가로 하고 여권의 미국 비자 보여주니 별문제없이 계좌 개설 진행;최소 잔액이 200USD인줄 알았는데 250USD네. 흠..;카드랑 비밀번호는 편지로 각각 1주일 안에 온댄다.;이제 잔돈을 다 입금할 수 있다. 휴우.
13시.&숙소로-왜 개설한 은행에서 메일이 안오지? 24시간 걸리나? 메일로 온라인 뱅킹 아이디랑 비밀번호 알려준다는데.. 안오면 메일 보내봐야겠다.

은행 계좌 개설
14시.샤워, 스파게티면 삶기/식사-스파게티+감자튀김+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커피물/똥/집주인과 대화-집주인이 돌아왔다. 다행히 내게 아무 잔소리도 안한다. 그리고 잠깐 Small Talk.
15시.일기/게임-pes2019-마스터리그 시작. 역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게 되네. 이게 RPG적 요소가 있어 멈추기 힘드네.;다행히 마스터리그는 잘안끊기네. 희한하네

18시.블로그 쓰기/상하기에게 카톡-미경누님에게 선물 부탁. 고모님 가신다 알리기/웹서핑+유투브+프랑스어 회화/선잠

20시./장볼 준비-동전을 한참 셌다.
21시.쇼핑하러-길가에 쓰런진 신호등이 자동차 본네트 위에 있다. 날벼락같은 사고인가;날이 싸늘한 열심히 자전거 탄다.

맥주 12캔
/쇼핑-고기, 피자, 과일, 토스트, 샐러드, 스파게티면, 음식 통조림, 과자, 케익, 술-29.74-역시 장보는건 오래 걸린다.;Iceberg가 3USD 한다. 왜이리 비싸지.. 전엔 1USD 였는데.. 토마토도 비싸졌다.;스프 통조림 8개 사면 개당 1USD인데… 돈이 없어 못하네.;좀쎈 맥주 1캔, 1박스를 샀다. 으.. 무겁다. 근데 계산할때 보니 맥주값이 가격표보다 더 나왔다. 그래서 직원에게 문의해 환불받았다. 할인가 적용이 안됐네. 이래서 항상 영수증을 확인해야한다. 몬가 허술하네.;슈퍼가 좀 멀어 가기 귀찮다. 은행카드 오면 좀더 편하게 장볼듯
22시.&숙소로-숙소로 가는길은 약간 내리막인듯, 더 빨리 온다./먹거리 정리/기존곡 연습-xmas, Don't~, Nothing~
23시.,암보+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내일 한번 구걸때 천천히 쳐봐야겠다. , pes2019 1.04 확인-새로 또 업데이트가 됐네.

비가 왔다. 그래서 구걸 안가고 무사히 은행 계좌 개설. 이제 잔돈 걱정 안해도 된다./밤에 배고프다. 근데 이제 과일도 과자도 술도 피자도 없다. 사러가야한다. 귀찮네…/오늘은 밤에 선명이한테 전화가 안왔다. 내가 어제 너무 모질게 얘기해 상처받았나. 약간 신경쓰이네/상하기는 어려서 어머니와 함께 자는 경우가 많아 어머니 머리카락 잡고 자고, 나는 혼자 수건 덮고 자는 경우가 많아 수건을 끼고 잔다. 이젠 상하기는 어머니 머리카락이 없어도 되지만, 난 수건이 있는게 좋다. 오랜 습관.

190213  
0시. 식사-라면+감자튀김+피클,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쥬스물/양치/pes2019 1.04 검색-한참 찾았다. Data pack은 있는데 패치는 아직인거 같다. 시간 오래 뺐기네..
1시./은행에 메일-온라인 뱅킹 문의. 낮에 답장이 오려나/일기-졸리다. 게임하고 싶어 다른건 못하네./게임-pes2019-역시 재미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된다.

4시.웹서핑+유투브+프랑스어 회화/잠-꿈에서 석사 진학하는데 교수들이랑 주제 놓고 신경전. 인공지능 아니면 전기의 무선 수송에 대해 한참 얘기…

11시./나갈준비-Whitney 은행 메일 확인-담당 직원이 결국 전화해보라네./식사-토스트+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 쥬스물/똥+양치

다른 버스커 밴드
&Washington Artillery Park로-평소보다 10분 일찍 일어났지만 어찌 나가는 시간은 갔네.-Washington Artillery Park에 과연 오늘은 류트버스커가 올것인가.-안왔는데 다른 밴드가 와있네. 할 수 없이 스팀보트선 옆으로 간다.

적선받은 신발
12시./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93-12시6분부터 시작. 이런.. 여분 충전지를 안갖고 왔네. 어차피 평일이라 안될거 같아 그냥 한다. 근데 결과적으로 갖고 왔어야했다. 날이 좋아 그런가 잘됐다.;오늘은 스팀보트 쉬는 날인가… 그냥 정박해있네;계속 Washington Artillery Park엔 밴드가 있다. 이제 류트버스커 안오는건가. 만약 왔으면 어떻게 됐을까 궁금했는데 아무일 없이 밴드는 내가 떠날때까지 하네.;16시 넘어가 충전지가 방전. 관광객이 조금 더 있었는데 약간 아쉽네. 할수없지;신발 사이즈를 한 청년이 물어본다. 10이라고 했다. 그러니 신발을 한컬레 갖다 준다. 생각해보니 11이라고 할껄. 살짝 후회되네. 신발을 바꿀때가 됐는데 그냥 신어야겠다.;중국인 관광객이 동영상 촬영한다. 마침 dadgad 튜닝이라 '월향대표아적심'을 치니 와서 한번 더 쳐달랜다. 그리곤 옆에서 노래 부르며 다른 일행이 촬영하네.;배가 살짝 아팠는데 다행히 무사히 넘어 갔다.;한 관광객이 잘들었다고 쪽지 주네;너무 인기곡만 쳤다. 그래도 House~를 구걸때 치기 시작. 아직 많이 부족하다. 특히 마지막 부분 소리가 아주 엉망이다. 어떻게 좀 해봐야겠다.

오래하는 버스커 밴드
16시.&놀이터로-밴드는 계속 한다. 나만큼 징하게 하네. 근데 쉬엄쉬엄하는거 같다./운동-스트레칭+상체 운동 동영상+두발로 도약해 물구나무 서기-간만에 상체 운동했다.
17시.숙소로-

딱 맞는 신발
/신발 확인-발에 딱 맞는다. 약간 큰게 좋은데.. 그냥 신어야지. 할수 없지./적선세기-의외로 또 잘됐네. 스팀보트 선착장 옆도 꽤 책임 집중되는거 같다./샤워/Whitney 은행과 통화-역시 갤럭시 s3는 휴대폰 성능이 안좋아 상대가 내 목소리 끊긴다네. 랩탑으로 통화하니 문제없다.;온라인 은행에 나 대신 가입해줬다. 휴우. 무사히 로그인
18시./식사-간장밥+샐러드+고기패티+감자튀김,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쥬스물-/양치-/whitney 온라인 뱅킹 확인-무사히 200USD 있는거 확인했다. External transfer 추가해야한다.
19시.일기/게임-pes2019-역시 재미있구만.. 계속 하고 싶지만 참는다.;선명이한테 전화 왔는데 바로 끊기네. 그래도 삐지진 않았네.

21시./웹서핑+유투브-시간 물리학+프랑스어 회화 영상/선잠
22시./기존곡 연습-xmas-한부분씩 집중적으로/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마지막 코러스를 좀 어떻게 격정적으로 나오게 하자.
23시.블로그 쓰기/기존곡 연습-Is this~, Poka~/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

오늘이 공식적인 생일. 그래서인가 신발 적선받았다. 운이 좋네./계속 위닝 생각 난다. 하고 싶다. 근데 밤에 하려니 또 좀 졸리네./선명이가 다른 버스커들은 관중들이 많은데 왜 나는 없냐고 묻는게 생각나네. 관중이 많은건 그들이 버스커라 그렇고, 난 걸인이라 그렇다고 나중에 알려줘야겠다. 사람들이 모이면 구걸엔 별로이다. 책임분산도 되고, 길도 막고, 부담도 되고, 로테이션도 늦고. 식당이나 벤치에 앉아 있는 사람을 상대로 구걸하는게 가장 좋다./이런 구두염이 살짝 생겼다. 피곤한가보다.

190214  
0시. 블로그 쓰기+사과-사과가 꽤 배부르네./담배+쥬스물/똥+양치
1시.날씨 조사-4월에 NOLA는 대략 28도. 덥네. 정말 그럴까. 근데 퀘벡은 8도 정도. 춥다. 최대한 늦게 가야되나. 퀘벡 10월 중순엔 9도 정도. 최소한 그땐 떠나야한다.;방세-대략 400CAD이내로 구할듯. CS로 방구하긴 쉽지 않을듯.;이동 방법- 공항에서 도시가는 법 확인. 퀘벡이 생각보다 외지네. 바로 가는 비행기, 버스가 없다.;가장 싼건 휴스톤2토론토2몬트리올2퀘벡. 휴스톤이랑 토론토를 확인할 수 있다. 토론토는 확인해보고 구걸이 괜찮고 퀘벡에서 구걸이 안되면 이동해도 괜찮을듯. 다만 이동시간이 엄청 길다. 한 6일 걸릴듯. 짐갖고 이동하는게 쉽지 않을거 같다. 항상 조금씩 기존보다 더 힘들게 이동하는거 같다. 계속 한계를 시험하는건가...;1달전에 예약해야할듯.;비행기는 어쩌면 CAD로 결제할수도 있다.;떠나는 날짜를 언제 결정하냐. 1달전에 일단 다시 가격 확인해야한다.;휴스톤이랑 토론토에서 CS를 구할수 있을까 모르겠다.;역시 이동경로 확인하는게 참 오래 걸린다.;3월14일에 다시 확인해서 결정하다. 그때 가격이 바뀌면 이동경로를 바꿀지도.
2시./미경누님께 블로그에 사진 올려도 될런지 문의-괜찮다고 하신다.
3시.식사 준비

/식사-피자+감자튀김+맥주, 유투브-/담배+맥주/양치
4시.웹서핑+유투브+프랑스어 회화/잠-꿈에서 한 꼰대 아저씨에게 사과 받으려고 엄청 화를 냈다. 나중엔 어쩌다가 길거리에서 총 쏘고 그랬다. 긴장이 많이 된꿈.

11시.나갈준비, 바나나+과자+케익-그냥 귀찮아 간단히 먹는다./담배, 쥬스물/똥+양치&Washington Artillery Park로-오늘은 섹소폰 버스커가 있네. 할수없지.

12시.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122-12시부터 시작. 오늘이 성발레타인 데이. 그래서인가 관광객이 적지 않다.;House~를 연습삼아 자주 쳤다. 근데 인기가 좋네. 두번이나 신청받았다. 선곡하길 잘했다.;바람이 많이 분다. 지폐가 3번이나 날아가 주워왔다. 민망하네.;엠프의 베터리 물어보는 관광객. 베터리 열어 보여줬다.;기대 이상으로 엄청 잘됐네.;Washington Artillery Park쪽을 바라 보니 류트 버스커가 왔다가 15시안되서 가네. 그럼 내가 가서 해본다. 15시10분쯤 Washington Artillery Park로 이동한다.;오늘도 증기선 운행을 안하네. 관광객이 별로 없어 그런가.;아직도 House~는 미완. 특히 마지막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안든다. 더 연습해야한다.;한 아저씨가 자기 기타 수집하는데, 내 기타 생긴게 shit지만 소리는 괜찮다네.;한 아주머니가 어디서 기타 배웠냐길래 유투브라고 했다. 놀라네. 근데 머 사실이지.

Washington Artillery Park에서본 St. Louis Cathedral
15시.&구걸-Washington Artillery Park-72-15시20분부터 17시35분까지 했다.;강변가에 앉아있는 사람들 뒤에서 구걸. 다음엔 그냥 옆에서 구걸할까 한다. 그게 벤치에 앉은 사람한테도 어필할 수 있는거 같다.;인기곡을 1시간만 치고 가려고 했는데 또 적선을 계속 잘받는다. 박수치는 사람도 있네. 배고픈데, 언제가냐는 생각만 계속하면 반복해친다. 그래도 물들어올때 노저어야지;17시35분되니 증기선에서 연주가 나온다. 그래서 중단. 이걸 명분삼아 짐싼다. 증기선이 저녁엔 운행을 하나보네;신발닦이 하는 사람들이 꽤 자주 보인다. 근데 응하는 관광객도 많네. 다들 관대하네.;상당히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아가씨들이 종종 보인다. 역시 성진국인가.;CD있냐고 물어보는 사람. 없다고 하니 있어야한다(should)고 하네..

Washington Artillery Park에서 구걸
17시.&놀이터로-류트버스커의 장비만 분수대에 있다. 여기서도 하나. 강변에선 잘안되나./운동-스트레칭-오래 앉아있어서 스트레칭은 해야했다.;한 아이가 스페인어하냐고 묻네. Un poco라고 대답했다.
18시.숙소로-/샤워, 스파게티면 삶기/식사-스파게티+토스트+샐러드+고기패티, EBS 프랑스어 강좌/적선세기-
19시./담배+쥬스물-/양치-/일기-선명이한테 전화오면 또 팩트폭력해줄 말이 생각이 난다. 그렇게 팩트폭력당하고 또 전화하다니 배알도 좋다고. 내말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고. 어디서 개가 짖냐는 듯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개차반 같은 삼촌처럼 되고 싶지 않다지만 실제로 대동소이하다. 다른건 알수 없어 얘기할수없지만 최소한 경제적 관점에서 선명이는 27살까지 대학등록금 등 투자지원을 받았지만 회수된게 없다. 오히려 대학을 안가고 지원을 못받은 개차반이 낫다. 또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부모님 집을 하나 빌려산다. 그 집을 세를 놓거나 팔면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지만 그럴수 없다. 최소한 개차반에겐 집을 빌려주진 않는다. 그리고 중년이 되서도 부모님의 노동력을 착취. 자기 자신이라도 똥냄새는 역하다면서 그역할을 부모에 넘기면 그어떤 보상도 안한다. 개차반은 마치 상장폐지된 주식 처럼 차라리 포기, 단념이라도 하지, 선명이는 스티브잡스처럼 대박날것 같지도 않은, 물타기 하는 주식처럼 미래가치를 부정적인데 계속 투자할 수 밖에 없다. 어쩌면 확실히 배제할수 있는 개차반이 나을 수도 있다.;이렇게 얘기하면 좀 충격요법이 되지 않을까.;만약 전화오면 또 팩트 폭력할까? 닮고 싶지 않다는 삼촌이랑 결과적으로 다른게 모냐는 것. 부모님 호강은 커녕, 고령에 고생시키고 손벌리는건 같지 않냐. 집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안전하고 편한길 간다고 가면서 불안정하고 몸도 마음도 안편하지 않냐고.;만약 오면 행복이란 상황을 선정하는 순간 결핍이 발생한다고 알리자.;/Mardi Gras 일정 확인-일단 내일 가보고 앞으로 계속 갈지 정하자/웹서핑+유투브-시간 물리학+프랑스어 회화 영상
20시.선잠

22시.기타 지퍼 열기-이런.. 지퍼가 또 말썽이다. 손잡이가 또 부러질까 신경쓰며 어떻게든 끙끙대며 연다..;휴우.. 겨우 열었다. 새벽에 기타가방 바느질 해야겠네.. 귀찮다.;바느질 도구를 잃어버린 줄 알고 한참 찾았다. 책상에 놨는데, 앞에 두고도 못찾네.. 멍청하다./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후반부를 정교하게./아틀라타 거쳐 퀘벡 가는 항공편 조사-이것도 꽤 싸다. 한번 알아봐야겠다.
23시.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후반부를 정교하게.-이제 지루하다. 연습하는데 참 졸리네.

새벽에 또 졸리네. 별로 한것도 없는데… 구걸하는게 역시 피곤한건가./퀘벡 조사해야하는데 계속 미루네. 이제 NOLA온지 1달. 얼릉 알아보자.-그래도 이동 방법은 일단 정했다. 시간이 많이 소모되지만 휴스톤이랑 토론토 보고 갈수 있다. 그 도시들에 가서도 구걸해보지./오늘 구걸 최고액 기록. 계속 이렇게 잘되려나? Mardi Gras까지만 잘될까? 잘되면 5월까지 있을까? 그때가지 생각해보자./여기선 구걸 잘 안될줄 알고 연습 위주로 구걸할 생각이었는데, 의외로 잘되네. 잘되서 좋긴한데, 놀시간, 연습시간이 줄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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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 10.

190206-190210: 빨래방 건조기, 밤안개, 피자+감자튀김+맥주+잔반, 바이올린+기타 버스커, 섹소폰+퍼커션 버스커, Crescent City Connection, 쿠키, 뒷뜰의 나무, 집주인 학교 앞, 돌아온 증기선, 피자+감자튀김+맥주, 썰렁한 강변, 망가진 휴대폰, greenway, Cabrini High School, 증기선 오르간 연주, 동상 버스커, 잘된 구걸, 학교안 벼룩시장, 증기선 오르간 연주, 맞은편에서 쓰레기통 옆에서 구걸.

190206

빨래방 건조기
0시. 빨래방-세탁이 끝나고 드라이어를 이용. 근데 드라이어 상태가 안좋아 자꾸 멈추네. 그래서 한동안 드라이어 앞에서 대기하며 멈추나 봤다. 자꾸 멈춰서 큰 드라이어로 하니 괜찮네. 한참 걸린다.;쓰레기통에서 잔반주었다. 먹을건 없는데 케챱이 잔득 있네.;근처 한 가족이 있는데 무슨 언어를 하는지 모르겠다. 영어인가. 아닌거 같은데., 한드-킹덤-그래도 몬가를 보고 있으니 지루함이 덜하네.

밤안개
1시.&숙소로-안개가 자욱하네.;오는길에 잔반 주었다. 술안주로 먹어야지./식사 준비-피자+감자튀김 데우기

/식사-피자+감자튀김+맥주+잔반, 유투브-코난쇼 영상-그럭저럭 재미있네.
2시./담배+쥬스물-담배피는데 앞집 청년의 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버스킹 어떠냐고 묻네. 어떻게 알았지.. 내 얘기를 했나. 그냥 방세낼정도는 된다고 했다. 그러면 괜찮은거라 하네./양치/한드-킹덤-전개가 빠르긴하다. 근데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들이 꽤 있다.
3시./웹검색-킹덤-시즌2는 이제 제작 들어갔네. 내년에나 보겠네.
4시.잠

11시./나갈준비-/식사-토스트+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
12시./담배, 쥬스물/똥, 양치

&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아놔… 근처에 바이올린+기타 버스커가 있다. 갈까 하고 기다려 봤지만 안가네.;

다른 편엔 섹소폰+퍼커션 버스커가 있다. 뜻밖이네…;기다리는 동안 손톱붙인다.
13시.운동-강변 잔디밭에서 스트레칭+상체운동 한다. 잔디밭에 송진같은게 묻어나네. 새벽에 빨래했는데 또 더러워지네

/멍-기타+바이올린 버스커가 갈까 기다려본다. 근데 안간다. 오늘만 하는건가… 배낭 가방을 보니 여행객같기도 하고...;날이 덥다. 근데 바람이 많이 불어 강변은 그리 더운지 모르겠다. 내일은 좀더 일찍 구걸와야겠다. 날이 맑아 관광객이 아주 없진 않다. 좀 아쉽네.

Crescent City Connection
;정자 근처로 섹소폰+퍼커션 버스커가 자리를 옮겼네. 엠프를 안쓰니 해도 되겠지...

;배고파 쿠키나 몇개 먹는다. 오늘도 이렇게 구걸 포기. 너무 구걸에 연연하지 말자.&놀이터로-강변을 벗어나니 덥다.
14시./운동-두발로 도약해 물구나무 서기가 조금은 된다. 철봉도 좀 했다. 덥다.&숙소로/샤워-점심에 나올때 똥싸고 물을 안내린거 같은 찜찜함이 있었다. 그래서 와서 확인해보려고 했는데 집주인이 이미 왔다 나갔네. 설마 정말 물을 안내려 집주인이 한소리 하려나../빨래 정리-앞으로 더워질텐데.. 여름옷이 얼마 없어 어쩌냐. 땀에 옷이 여러벌 필요할거 같은데…/담배+쥬스물/Ronda 열쇠고리 발송 확인-아직 발송전이네. 언제 발송 하려나… 2월14일에 고모님이 여행 가셔서 19일에 오신다는데...
15시.일기-어제 안쓴것까지 쓴다. 밀린것까지 쓰냐고 1시간 걸리네. 적당히 쳐야할텐데..
16시.식사 준비-패티굽기, 스파게티면 삶기/식사-스파게티+토스트+잔반+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

뒷뜰의 나무
/담배+쥬스물
17시.양치/게임-pes2019-좀 놀자.-드디어 슈퍼스타 난이도 정복. 스페인으로 독일에게 2:0으로 지고 있다가 2:3으로 역전. 이 맛에 위닝한다.;근데 항상 2번째 판은 많이 끊긴다. 그 다음은 또 괜찮네. 희한하네.;드디어 레전드 난이도 해금. 근데 레전드 난이도는 너무한데...;자꾸 컨트롤러 연결이 끊어진다. 짜증이 살짝 하네... 온라인할때도 이러면 참 곤란한데...;집주인이 담배 안피면 돈을 더 아낄수 있지 않냐고 하네. 그래서 일단 네 말이 맞다고 하고, 내 담배는 한갑에 2usd고 그정도의 가치는 있다라고 했다.

19시./블로그 쓸 준비/선잠-덥다. 그래도 선풍기 틀어놓으니 괜찮네.;잠이 안올줄 알았는데 그래도 빨리 잠들었다.
20시./선명이랑 대화-자는데 또 연휴가 끝나니 전화 왔다. 전에 못했던 내 감정에 대한 얘기를 좀더 했다.;자기가 바꿨다고 했는데 행동이 안바뀌면 안바뀐거라고 했다.;덥다..;어머니께서 이스트소프트 찾아간 얘기를 안했네. 내일 전화오면 해줘야지.;마치 오래전 도둑 맞았던 물건을 회상하면 속쓰린, 그런 기분.
21시./기존곡 연습-xmas-한부분씩 집중적으로-
22시.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고모님께 메시지-8월에 갈 비행기가 취소됐다네.. 흠.. 언젠간 오시겠지… 할수없지…/블로그 쓰기-일기는 거의 편집을 안한다.
23시.기존곡 연습-xmas-한부분씩 집중적으로-좀 외워진거 같은데.. 구걸때 쳐봐야지/암보, 녹음 준비-House~-왜이리 졸리냐..

어제 낮에 많이 잤는데 새벽에 왜이리 졸리냐… 병인가. 먹는게 부실해 그런가… 노곤하다./빨래방 갖다오는게 생각보다 참 오래 걸리네… 건조기가 안되기도 하고,,,/오늘도 구걸을 못했다. 날이 괜찮은데, 하던 자리 근처에 다른 버스커가 있다. 처음 보는 이들인데… 내일은 좀더 일찍 나가야하나.. 내자리일줄 알았는데. 아쉽네. 어차피 오늘은 하기 귀찮기도 했는데 명분이 생겼네,/왜이리 덥냐. 모레부턴 또 추워진다는데 과연 어떠려나…/아마 계속 이렇게 더우면 조만간 머리를 빡빡 밀듯. 이제 머리카락이 필요없다. 근데 퀘벡은 5월에도 추울텐데.../모니터의 크기가 정해져있지만 그 안에서 줌인, 줌아웃 할수 있듯, 한사람의 감정의 최대치, 최소치는 정해져있지만 어떤 것에 감정이 변하는지는 역치가 생겨 반응이 달라진다.

190207 
0시. /식사-간장밥+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쥬스물/양치/블로그 쓰기

집주인 학교 앞
&집주인과 자전거 타고 집주인 학교 갔다옴-랩탑 아답터를 놓고와 같이 자전거 타고 갔다왔다. 걸어갔음 한참 갔을 뻔했다.;식곤증때문인듯 졸렸는데, 자전거타고 나니 좀 낫네;돌아오는 길에 플로리다 도시들에 대해 물었다. NOLA처럼 걸을 수 있는 공간이 없다네. 안가길 잘했다.
1시./블로그 쓰기-4일치 썼다. 더는 지루해 못쓰겠다./상하기랑 카톡 통화-고모님 한국 못가신다고 하니 전화오네. 휴대폰 베터리가 나가서 새 베터리 끼고 통화. 잘지내네. 내년 초에 한국 갈수 있다고 알렸다. 독일 기초생활수급자가 목표라 했다.
2시./한드-킹덤-왜이리 졸리냐. 한드보고 그냥 일찍 자야겠다. 요새 계속 피곤한거 같네.;에피소드3, 중반이 넘어가니 좀 긴장감도 있고 액션도 좋아지네.
3시./잠

11시.나갈준비-/식사-토스트+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 쥬스물/똥, 양치&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오늘은 다른 버스커가 없으려나.. 부디.-다행히 아무도 없다. 휴우

돌아온 증기선
12시./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50-12시12분부터 시작. 16시5분까지 했다.;바람이 강하다. 관광객이 조금은 있다. 그래도 평일이라 별기대 없이 했다. 근데 생각보단 잘됐네.;바람이 강하니 지폐가 날아갈까봐 조마조마 했다.;3시간 넘게 치니 집중력 감퇴. 기억이 잘난다. 이게 다 연습이지;한 관광객이 개랑 나랑 같이 사진찍고 싶다고 해서 찍었다.;오늘은 날이 참 더웠다. 내일 춥다는데 과연…;드디어 스팀보트가 돌아왔다.

16시.&숙소로-날이 너무 덥다. 이따가 해떨어지면 운동가야겠다. 그리고 샤워해야지/식사-스파게티+토스트+패티+감자튀김,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쥬스물/양치/웹서핑+유투브+프랑스어 회화 영상-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빠르다. 자막 있어도 말이 너무 빨라 훅지나가네.
17시./선잠-자고 일어나니 땀이 쫘악 난다. 더워 그런가 아니면 몸에 문제있나.

20시./블로그 쓸 준비/간식-토마토+바나나, 기존곡 연습-xmas-한부분씩 집중적으로-대충 적당히 외운거 같은데 능숙하지 못하다./담배, 선명이랑 통화-오늘도 자기 점심 먹기전, 20시반쯤 전화온다. 근데 휴대폰이 무음이라 못받아 그냥 메시지만 보냈는데 또 전화를 하네;요새는 다 인스타 쓴다고 해서 인스타그램에서 내 사진 나왔다고 알려줬다. 근데 찾아보니 안나오네. 그래서 유투브에 나온거 알려줬다.;또 쓸데 없는 얘기가 길었다. 항상 얘기하고나면 산만해진다.
21시./인스타그램에 내 사진 검색-2018년 3월에 올린거라 검색이 안된다. 희한하네.//인스타그램 검색-1시간 동안 몬트리올 차이나타운 인스타그램의 내사진을 검색한다. 근데 검색이 아니라 일일히 스크롤 내리면 찾는다. 왜 검색 기능이 없냐.;생각보다 내사진이 많다. 동영상도 꽤 있다. 인스타를 정말 많이 쓰네. 무섭다.;근데 내가 찾는 사진은 못찾았다. 아쉽네.;인스타그램 사진 다운은 안되네.. 다른 사이트 통해 하면 된다.;시간이 아깝기도 하지만 그래도 추억이니 받아둬야지., 간식-토마토+바나나+빵-왜이리 배고프냐.. 간식 먹어도 양이 안찬다.

23시.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인스타그램에서 못찾은 사진이 하나 있어 찝찝하네. 그래서인가 집중이 잘안됐다. 그래도 꾸역꾸역 1시간은 했다.

간만에 구걸한 기분. 그래도 그럭저럭 되네./몬트리올 인스타그램에 내사진이 있네. 아마 다른 도시의 인스타그램에도 있을거 같은데, 언제다 뒤지냐. 그냥 포기한다./밤에 참 배고프네./밤에 살짝 비가 온다. 내일부터 추워진다는데 얼마나 추우려나. 오늘은 덥고 내일은 춥고. 기온차가 참 크다./낮에 참 위닝 생각나네… 슬슬 재미가 붙네.

190208 
0시. 샤워/식사 준비-피자 익히기, 일기

/식사-피자+감자튀김+맥주, 유투브-코난쇼
1시./담배+맥주/양치/일기/게임-pes2019-아.. 빡친다. 이길수 있을거 같은데 못이기네… 강팀한텐 이기고 약팀한테 지네..

3시./한드-킹덤-스케일이 커지네;허준호가 멋있게 나온다.;미장센에 신경많이 쓴듯.;시즌1에서 완결 안되는게, 시즌2를 기다려야한다는게 아쉽네.
4시./웹서핑+유투브+프랑스어 회화 영상/잠-새벽에 확실히 기온이 내려감을 느낀다. 하루만에 온도차가 20도 정도나냐.

11시./휴대폰 고장 확인-아놔.. 휴대폰이 안켜진다. 충전기 꼽아도 안켜진다. 한참 삽질;리커버리 모드 들어가려고 했는데 안전모드 들어가진다. 어제 설치했던 인스타그램 등등을 삭제하니 켜지긴하는게 불안하다.;여차하면 휴대폰을 바꿔야하나… 귀찮은데/나갈준비-/식사-토스트+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
12시./담배, 쥬스물/똥, 양치&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날이 흐리고 바람이 꽤 분다. 금요일인데 관광객이 별로 없다. 그래도 온김에 좀 구걸한다.

썰렁한 강변
/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13-대략12시40분부터 13시40분까지 했다. 'Romance'치고 5USD 적선받았다. 그래도 온 보람은 있네. 1시간했지만 별로 안된다. 그냥 인기곡만 치고 짐싼다.;왜이리 또 졸리냐.
13시.&놀이터로-자전거 자물쇠 푸는데 관광객이 또 오는거 같아 잠시 망설였지만 추운날 그리 빡씨게 구걸할 필요없겠지../운동-스트레칭+두발로 도약해 물구나무 서기+철봉-구형 휴대폰을 갖고 나와서 그냥 실실 철봉이랑 물구나무 서기만 한다. 아직도 두발 도약 물구나무는 잘안되네.
14시.&숙소로-숙소 앞에서 집주인 만났다.;오늘부터 머물수도 있다는 손님이 왔네. 근데 인턴하는 호텔에 숙소를 마련했다네. 다행이네/적선세기
15시.담배+쥬스물/양치/일기, LG G3 휴대폰 성능 개선 검색-그냥 공장초기화 할까 하다가 한번 성능 개선을 검색해본다. 몇 개 방법이 있는거 같은데 될지 모르겠다. 해야하는데 귀찮다. 자고나서 해야겠다.;여차하면 또 베터리를 하나 구입해야할듯. 미국에서 배송하네. 6USD정도.;휴대폰이 또 꺼진다.. 매우 짜증이나네. 잘안켜진다.;아.. 배고프다.
16시.게임-pes2019-아.. 프랑스로 나이지리아에 4경기? 5경기? 계속 역전패.. 빡친다.;왜이리 끊기냐.. 끊기니 더 답답하네.

망가진 휴대폰
17시./휴대폰 초기화-초기화 하려고 겨우 부팅했는데, 초기화를 위해 재부팅하고 안켜진다. 포기다. 휴대폰 바꿔야한다.
18시./갤럭시 s3 셋팅-다른건 다 됐는데 카톡 인증이 안되네… textnow도, 영국번호로 안된다고 하네. 매우 번거롭다.;역시 구형 휴대폰이라 많이 느리다. 안되는 app도 있다. 역시 이건 그냥 스페어용이다. 휴대폰을 하나 사야한다.
19시./선잠-옆집에서 음악소리를 크게 틀었다. 시끄럽다.
20시./식사-간장밥+고기패티+샐러드+감자튀김, 집주인과 대화-허무주의자는 sex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묻네. 그래서 난 허무주의와 죽지 않고 싶은 욕망 가운데 있다고 운을 띄우고 얘기했다. 만약 파트너 구하는게 쉽다면 할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내겐 쉽지 않다고 했다.;집주인이 많이 하면 좋다고 하네. 근데 집주인 gay였네. CS 프로필에 써놨다는데 왜 못봤지.. Gay 클럽에 가입되어 있었네.
21시./담배+쥬스물/양치/기존곡 연습-xmas-한부분씩 집중적으로-많이 암보가 됐는데 생각하며 치면 왠지 헷갈린다.
22시./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outro가 참 헷갈리네. 다시 채보해야한다./블로그 쓰기-편집을 거의 안한다. 몬가 공개하면 안되는걸 공개하게 되는건 아닐까…
23시./기존곡 재암보-Xmas-이제 Merry~도 추가 암보한다./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outro 다시 채보.;보컬멜로디 강조하며 재암보해야한다. 근데 무지 헷갈린다.

어제는 덥더니 오늘은 춥네.. 날씨가 참 변덕이다./휴대폰이 안되지 참 불안하네.. 아무래도 한번 초기화 시켜야할듯. 귀찮다.-초기화도 안된다. 그냥 휴대폰 하나 사야한다. 일단 갤럭시 s3 셋팅한다. 다음주에 휴대폰을 사야할듯. 몰사냐./오늘 구걸은 날씨가 별로라 관광객이 얼마 없어 안됐다. 아쉽네. 예상은 했다. 내일은 구걸할수 있을까. 밤에도 좀 쌀쌀하다.

190209 
0시. 블로그 쓰기

greenway
/집주인과 자전거 탐-집주인이 소화 시킬 겸 나가자고 한다. 그러자고 했다.;같이 greenway를 가봤다. 그냥 공원이다.

Cabrini High School에 도착해 돌아간다.
그리고 bayou 운하를 살짝 봤다. 그냥저냥이네.;다음에 가자고 하면 가지 말아야지.
1시.블로그 쓰기/상하기와 카톡-banco sabadell 인증하고 카톡을 한국 8440번호로 인증하려니 인증 회수 초과라네. 참 카톡인증이 까탈스럽네.,바나나+브라우니+토마토/휴대폰 검색-lg g5가 가격대비 성능이 가장 괜찮은거 같다.-근데 리뷰보니 또 안좋다네.;갤럭시 s5가 g3랑 같은 수준 휴대폰인데 이걸 살까.. 갤럭시는 좀 괜찮을까… 한 60usd 깨질거 같다.
2시./일기-왜이리 피곤하냐. 게임하고 싶어도 졸려서 못하겠다. 낮잠을 적게 자서 그런가,./웹서핑
3시./유투브+웹서핑-lg g5에 대해-몰사냐, 갤러시 s3에선 웹서핑앱도 안되네.../잠-꿈에서 학교 선생했다. 수업중에 몰래 어딜 가려고 했는데 안걸리고 시간 빼기 참 힘드네. 근데 미술선생이 었다. 미술이라네…

11시.나갈준비-/식사-토스트+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 쥬스물/똥, 양치&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
12시./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112-대략 12시10분부터 시작.

증기선 오르간 연주
역시 13시50분쯤 스팀보트에서 연주가 시작. 사람이 오르간 연주하는거 였네. 난 또 기계가 연주하는 줄 알았다. 다행히 스팀보트 운행해도 내게 모라고 하진 않네;

전에 봤던 하얀 정장 입고 우스꽝스런 포즈로 관광객들과 사진찍던 아저씨가 스팀보트 운행하니 나왔네. 내게 목례해서 나도 했다.;스팀보트에서 연주 나오는 동안 적선 확인. 20USD 받았다. 괜찮네;그리고 14시부터 다시 시작. 17시19분까지 했다. 후반부 3시간 동안 72usd 적선받았다. 잘됐네. 인기곡이랑 기존곡을 섞었다.;Wish~ 신청곡이 들어와 쳤다. 여기도 pink floyd가 참 인기네.;

잘된 구걸
누가 적선했는지 보니 20USD가 있다. 오늘 5, 10, 20USD 다 받았다.;옆에 있던 가방 제작하는 사람이 와서 20USD를 잔돈으로 바꿔갔다. 나도 큰 돈이 좋다. 서로 win win.;잠을 충분히 자서 인가 아주 피곤하진 않네.

17시.&놀이터로-/운동-스트레칭+두발로 도약해 물구나무 서기+철봉-이제 두발로 물구나무서기 할수 있다. 하니 되네.
18시.숙소로-집주인이 약간 놀리는 투로 하루 종일 안잤다고 하네. 그래서 잘거라고 했다./적선세기, 스파게티면 삶기/식사준비-샐러드 만들기, 감자튀기기-집주인이 튀김 냄새 난다고 문 열라네. 다음에 할땐 문열고 튀겨야겠네./식사-스파게티+토스트+샐러드+감자튀김, EBS 프랑스어 강좌/샤워+양치
19시.담배+맥주-주워온 맥주의 김이 다 빠졌네./일기/CS에 답장-전에 찾은 웹서핑 보라네./FHB 확인-주소가 바꿨다. 출력해서 월요일 즈음에 은행 가야겠다. 귀찮네./집주인과 대화-Mardi gras 퍼레이드를 친구랑 간다네. 퍼레이드를 늦게하네. 이젠 그냥 그런가 보다 한다. 나중에 언제 가보게 되려나. 오늘은 일단 피곤하다. 곧 자야지./Mardi Gras 퍼레이드 일정 확인-오늘밤 한다. 하지만 귀찮다. 다음 금요일 밤에 하니 그때 작정하고 가보자.
20시.유투브+프랑스어 회화 영상/선잠

22시./기존곡 연습-xmas-한부분씩 집중적으로, Hawaiian~-음이 정확히 나도록 천천히 정확히 치자., Borelo, Borsalino, No~, Imperial~/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
23시.블로그 쓰기-/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

lg g3 뒤를 꽉 누르고 켜면 켜진다. 그렇단 얘기는 프로세서가 냉납으로 떨어진듯 싶다. 집주인에게 헤어드라이어가 있으려나. 작은 나사에 맞는 드라이버가 있으려나. 월요일에 한번 해봐야겠다./오늘 다행히 구걸이 잘되서 1주일 할당은 채웠네. 간만에 구걸을 오래해서 피곤하네./오늘은 그래도 어제보단 날이 따뜻하네. 해가 나서 그런가/

190210
0시. 블로그 쓰기-확실히 일기 편집을 안하니 빨리 쓰네. 혹시 공개하면 안될게 공개 되나 좀 염려되지만 시간을 아껴야지./상하기랑 카톡-카톡인증-이런.. 갤럭시s3는 구형이라 최신 카톡이 안깔린다. 그래서 백업했던걸 복원 못한다.. 아쉽다./도탑앱 재설치-구버전으로 하니 잘되네./lg g3 나사에 맞는 드라이버 확인-찾았다. 집주인에게 헤어드라이어기가 있을까? 없을거 같은데.. 그럼 전 CS 호스트에게 빌려야하나. 빌리면 몰 좀 줘야할까? 연락하기 귀찮네. 그냥 외국동전 좀 줄까?/손톱붙이기-내일 한 개 더 덧붙여야겠다.
1시./담배+쥬스물/양치-밤에 단 빵 먹었더니 당이 확 올라 온다. 슈거 크러쉬인가./게임-pes2019-엄청 끊기네. 특히 가까운쪽 사이드로 오면 끊긴다. 선수가 커져서 그런가, 스타디움 때문인가..;겨우 나이지리아 이겼다. 수비할때 네모를 너무 자주 누르면 안된다.;중앙으로 좀더 공격해야할듯;이번 버전은 슛페인트가 잘먹히네.;적당히 되게 셋팅했는데 다른 스타디움에서도 괜찮을지 모르겠다.

3시./피자+감자튀김+맥주-약간 배고픈데 그냥 폭식해볼런다, 유투브-거의없다 보고 맬리사 멕커시 코미디 본다. 피식하게 되네.
4시.웹서핑-간만에 하니 오래하게 된다.;시간이 결정되어 있다라.. 관련 다큐를 좀 볼까 싶다./잠-꿈에서 벨기에를 지나 어디 만년설이 있는 산 근처에 간다. 호스텔에 급하게 머물게 되고 즉흥적으로 여행 일정을 짠다. 그러디가 인혜만나고 똥쓰도 만나고… 왜이런 꿈을 꿀까..;새벽에 맥주 한캔 마시고 잤을뿐인데 여파가 좀 있네. 별로 쏀것도 아닌데…

11시./나갈준비-퀘벡의 버스킹 문의글에 답변이 많이 달렸네./식사-토스트+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 집주인에게 헤어드라이기 있냐 물었다. 역시 없단다./담배, 쥬스물/똥+양치, 웹서핑-냉납관련 검색해보니 오븐에 메인보드를 구워도 괜찮다네. 다행이다. 내일 새벽에 한번 해봐야겠다.&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

학교안 벼룩시장
12시./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40-인기곡 먼저 1시간 하고 기존곡+인기곡 한다.-12시10분쯤 시작. 13시 45분쯤 어제 봤던 그 우스꽝스런 포즈의 버스커가 온다. 1USD 적선 주고 말을 붙인다. 자기가 10분만 하고 갈꺼라고 양해를 구한다. Nice하네. 자기 이름은 Uncle louie라고 한다. 국적물어서 한국인이라고 하니 북한보다 낫다네. 증기선 들어올때 증기선 바라보고 하면 좋다네.;

증기선 오르간 연주

맞은편에서 쓰레기통 옆에서 구걸
그리고 스팀보트 경비원이 온다. 나보고 맞은편에 가서 하랜다. 난 또 무슨 단속인줄 알았는데 도와주려는거네. 그래서 그 조언을 따라 맞은편에 간다. 마침 증기선에서 노래가 나와 잠시 쉬며 적선센다. 13시50분까지 31USD. 괜찮네;그리고 14시부터 맞은편 쓰레기통 옆에서 시작. 청소년으로 보이는 이들이 베이글 준다. 기쁜 마음으로 받는다. Sir이라고 하네. 예의 바르네.;그리고 잘안된다. 물안개가 짙게 올라온다.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맞은편에서 해서 그런가. 잘안되서 그냥 15시36분에 짐싼다.

15시.&놀이터로-/운동-스트레칭+다른 운동 동영상-간만에 다른 동영상으로 운동해 본다. 이렇게 돌아가며 해야지.
16시.&숙소로-오는 길에 커피 주었다./샤워/식사-스파게티+토스트+샐러드+감자튀김-이런.. 밥이 없네. 밥지어야한다., EBS 프랑스어 강좌/적선세기
17시.담배+쥬스물/양치/게임-pes2019-이제 약간만 끊긴다. 그럭저럭 할만.;이탈리아 수비가 정말 빡씨네. 한 5경기만에 이겼다. 힘드네.. 그래도 이기니 기분 좋네.
18시./일기/CS에 답장-퀘벡 버스킹 퍼밋에 관해-설마 Work visa 있어야하나. 답변들이 날 혼란스럽게 만든다./은행 검색-17시까지 한다. 구걸갖다와서 가장 가까운 은행부터 가봐야겠다.
19시./유투브-시간 물리학+프랑스어 회화 영상-케샤에 관해
20시./선잠-20시반쯤 선명이한테 전화가 온다. 근데 그냥 무시하고 잔다.

22시./빵+바나나+토마토, 유투브-LG g3 수리 영상./기존곡 연습-xmas-한부분씩 집중적으로
23시.암보, 녹음 준비-House~-멜로디를 강하게, 반주는 약하게 치는게 중요-계속 암보중

일요일인데 생각보다 적선액이 많진 않네. 익숙해져야지./그래도 밤에 꾸준히 기타연습을 한다. 얼릉 House~를 구걸때 쳐야할텐데…/LG g3휴대폰이 과연 고쳐질까. 나처럼 망가진 경우가 많은거 같다./계속 위닝 생각이 나네. 뒷생각안하고 지칠때까지 하고 싶은데… 구걸갈 생각에 절제하게 되네./술이 약해졌나.. 맥주 한캔에 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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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 5.

190201-190205: 겨울 복장, French Market District, 한국 참외, Star Fruit, 맥주12캔과 슈퍼마켓 멤버쉽 카드, 피자+감자튀김+맥주, 50usd, 옆집 개들, 강변길, 화물기차, 연무, 반팔 반바지, 고기패티, 빨래방, 도요타인척 하는 기아차.

190201  
0시.식사-간장밥+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 쥬스물/양치/블로그 쓰기-꾸준히 써야지. 근데 1시간 정도 쓰면 지루하다.
1시./집주인과 대화-집주인 참외를 사왔네. 그리고 이름을 아냐 묻길래 Chinese Melon아니냐 했다. 그러니 영수증 보여준다. Korean Melon이라고 써있네. 신기. 맛을 물어보는데 설명할수 았다. 멜론과는 완전 다른 맛이고 껍질 벗겨야한다고. 씨는 먹어도 되고 안먹어도 된다고 했다. 간만에 참외보니 반갑네./게임-pes2019-간만에 하니 재미있네. 프레임이 좀더 안정화 되고 있다. 렌더링 옵션을 다끄면 괜찮은데 조금은 키고 싶다. 아직도 강팀으로 약팀을 바르진 못하네..

3시./담배+물/운동 동영상 찾기/US 계좌에 송금 기록 만들기/Banco Sabadell 수수료 출금됐는지 확인-출금 안됐다. 당분간 가끔 봐야겠다./...
4시./웹서핑+유투브-바이오하자드 2 클레어 플레이 영상을 다봤다. 그리고 한참 바이오하자드2에 대해 검색해본다. 할것도 아니면서…. 근데 요즘 게임은 워낙 영화같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꽤 재미있다.
5시./잠-10시쯤 깼다가 다시 잤다. 그리고 12시20분에 일어났다. 역시 알람을 안하니 늦게 일어나네.

12시./나갈준비, 빵+배+쿠키/담배, 쥬스물/똥
13시.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

겨울 복장
/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35-13시 조금 넘어 시작. 기온은 높다는데 날이 흐려 그런가 별로 안따뜻하다. 관광객도 별로 없다.;초반 1시간만에 10USD, 5USD 적선받았다. 덕분에 그래도 온 보람은 찾았네. 근데 그 이후론 썰렁. 간간히 적선받았다.;스팀보트 선착장의 시큐리티가 와서 'Ocean'이란 곡을 아냐고 묻네. 전에도 다른 사람이 물었던거 같은데… 유명한가…;점심을 제대로 못먹고 계속 쿠키먹으며 구걸한다. 기존곡 다치고나니 치기 싫다. 16시20분쯤 그만둔다.;'슬픈인연'치는데 동양인 여자가 적선준다. 아마도 한국인인듯. 타이밍이 좋았네.

French Market District
16시.&놀이터로-금요일인데 썰렁하네./운동-스트레칭, 철봉, 어깨운동-물구나무 서서 하는 운동은 전혀 안된다. 역시 어깨힘이 많이 부족하네. 꾸준히 해야지.
17시.&숙소로

집주인이 산 한국 참외
/식사 준비-/식사-간장밥+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적선세기/일기-왜이리 졸리냐… 많이 잔거 같은데.. 아닌가… 구걸하는 것도 꽤 체력소모가 있나보다./양치/웹서핑+유투브
18시./선잠-일찍 자고 일어나 쇼핑가야된다.;꿈에서 어디 Bar에서 병맥을 7USD내고 먹는다. 다음부턴 절대 Bar에서 먹지 말아야지 생각. 계산하고 영수증 달라는데 영수증을 못찾네. 그냥 나오고 기념삼아 사진찍는데 누가 나와서 날아차기를 하려고 한다. 사진찍지 말라네. 근데 자기는 찍어도 된다네. 그리고 그 Bar앞에 청소년으로 보이는 애들이 으시대면 시비건다. 그냥 나와 가려는데 기타가방을 깜빡. 서둘러 돌아간다. 그러다가 잠에서 깼다. 묘한 꿈.

20시./장볼 돈 준비

신기하게 생긴 Star Fruit
&쇼핑-,Winn~-31.55-과자, 술, 피자, 고기, 쌀, 과일, 주스, 스파게티, 빵, 튀김, 휴지, 샐러드-가서 카드 받고 싶다고 하니 계산할때 등록해준단다고 한다.;Iceberg을 못찾아 직원에게 물어보니 내 발음을 못알아듣네. 독일식으로 발음하고 있었다. '아이스벡'으로.. 아이스벅'이라고 발음하네.;술빼고 먼저 장을 봤다. 얼마 안산거 같은데 22USD가 넘는다. 카드 등록해준다고 하는데 직원의 발음을 참 못알아듣겠다. 흑인들 발음을 유별나게 못알아듣겠다. 그래도 집주인 발음은 알겠는데... 카드 등록했다고 한다.;

맥주12캔과 슈퍼마켓 멤버쉽 카드
그리고 맥주 가장 싼거 12캔을 산다. 근데 셀프계산대에서 계산하려고 보니 카드가 안된다. 역시... 어술하다 싶더라... 다른 직원이 등록해준다.;칠면조 가슴이 1.4USD인줄 알았는데, 14USD네... 멍청하긴;역시 장보는데 한참 걸린다. 앞으론 Rouses랑 번갈아 가야겠다. 여기 있는건 거기 없고, 거기 있는건 여기 없네.;별모양 과일이 있다. 신기.;앗따 가방 무겁다.

22시.&숙소로/먹거리 정리/샤워/암보, 녹음 준비-House~-그래도 집중해서 끝까지 한번씩 쳐본다. 악보를 몇군데 수정해야할듯.;생각보다 어렵진 않다. 좀 헷갈릴거 같긴하다. 보컬 멜로디를 확실히 외워야한다.

구걸 갔다 오니 참 피곤하다.. 만사가 귀찮네../쇼핑하는데 왜이리 시간이 오래 걸리냐. 얼른 은행 계좌를 열어야 입금을 하고 debit 카드로 편하게 계산할텐데…/미니멀리즘. 잠빼고 다 최소로 한다. 그러니 항상 배고프네…

190202  
0시. /식사 준비-피자 익히기, 감자튀김 튀기기, 일기

/식사-피자+감자튀김+맥주-너무 튀겼다.. 젠장., 유투브-별로 재미있는게 없다. Kee'n peele도 다 본거 같다.
1시./한드-킹덤-오랜만에 한국 드라마 본다. 돈을 많이 쓴 티가 나네. 미장센, 무대, 의상이 좋다. 시즌1에서 안끝난다는게 좀 걸리네…
2시./웹서핑+유투브-
3시./잠-뉴욕의 한 원룸에 다른 여자랑 같이 사는 꿈. 할머니가 오셔서 챙겨주신다. 뉴욕의 길거리에 범죄가 많다고 무서워했다.;오디오인터페이스 팔려고 누구랑 연락하는 꿈.;옆집 이웃이 나와서 통화하는데 그 소리가 다 들린다.;어깨운동해서 그런가 등이 뻐근하네.

11시./나갈준비-/식사-토스트+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 쥬스물/똥, 양치
12시.&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역시 안추운 토요일. 사람이 많네.

적선받은 50usd.
/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137-12시 좀 넘어 시작하자.-12시10분쯤 시작 해서 16시50분까지 했다. 초반에 한 관광객에게 20USD 적선받았다. 그리고 맞은편 벤치에 앉아 듣고 가네. 그래서 Hotel~이랑 몇곡 치니 50USD를 적선. 이야.. 50USD도 받아보네. 덕분에 오늘 구걸은 성공적. 이 한명이 준 적선이 오늘 총 적선액의 반이상이다.;기존곡을 다 치고 15시반정도부터 계속 인기곡을 쳤다. 근데 생각보단 반응이 별로네. 그래도 관광객이 계속 지나가고 이번주 두번이나 구걸을 안해서 계속 했다. 그래서인가 오늘 적선 최고액 기록.;잠을 많이 자서인가 아주 피곤하진 않다. 역시 잠을 많이 자야한다. 간만에 오래 구걸했다.;너바나 신청곡 받았다. 한곡정도는 쳐야할거 같은데...

16시.&놀이터로-
17시./운동-스트레칭, 철봉, 물구나무 서기-안쓰던 발로, 그리고 두발로 물구나무 도약하는게 잘안된다. 매일 해야겠다.;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갈때 문닫고 가라네. 일요일에 놀이터 문을 잠그는게 아니라 그냥 닫아둔거 였구나. 내일도 놀이터에서 운동할 수 있을듯.&숙소로/샤워, 스파게티면 삶기/식사 준비-/식사-스파게티+고기패티+샐러드-좀 많이 먹었다. 먹고나니 노곤하네., EBS 프랑스어 강좌양치
18시./적선세기/담배, 쥬스물/양치/일기-/웹서핑+유투브
19시./선잠-

21시./기존곡 연습-xmas-악보보고 한번 쭉 치는데로 15분정도 걸린다. 앞으론 한 부분씩 집중적으로 할까 싶다., Hawaiian~-음이 정확히 나도록 천천히 정확히 치자.-딱 두곡 연습했는데 1시간이 가네. 시간 참 빠르다.
22시.블로그 쓰기-/암보, 녹음 준비-House~-집주인 빨래하는 줄 았는데 화장실 청소하네. 내 머리카락에 사방에 있다고 농담 삼아 얘기하네.. 민망하네.. 머리를 밀어버릴까…;보컬 멜로디가 헷갈린다. 가사를 외워야겠다. 생각보다 금방 될듯 싶다.

배고플땐 맥주지…/오늘 구걸이 간만에 잘되서 조금 안심이 된다. 2월 중에 생활비는 무사히 마련할 수 있을듯./기타 연습 시간이 적은거 같다. 근데 지루해서 더 못하겠다. 어쩌냐…/슬슬 날이 따뜻해진다.

190203  
0시. 블로그 쓰기-간만에 좀 많이 쓴거 같다., 바나나+빵+토마토-배고프다. 양이 적다. 밥해먹기도 귀찮다.../일기/담배, 맥주-배고프다. 탄산 먹어야지
1시./양치/게임-pes2019-아.. 빡씬다. 계속 네덜란드한테 진다. 슬슬 달아 오르네…;자꾸 전원이 꺼진다. 아답터의 수명이 다된건가… 불안불안하다;프레임이 떨어진다. 그래서 더 빡친다. 그냥 옵션다 포기해야겠다.
2시./pes2019 그래픽 조사-동적 해상도는 켜는게 좋다네. 그밖에는 모르겠다. 그냥 다 꺼야겠다.
3시.담배+맥주/.../웹서핑+유투브+프랑스어 회화 영상
4시./잠-잠이 잘안온다. 한참 잠설친다.;꿈에서 선명이가 런닝에 빤스바람으로 건국대에 간다. 그리고 어디 옷을 뺏어 입는다. 난 그러는 동안 건국대를 통해 한양대를 가서 수업을 한참 빼먹은 수업의 기말고사를 본다. 근데 시험장이 어딘지 모르겠다. 그래서 한참 헤맸다. 결국 시험을 봤는데 출석이 중요한 수업. 그리고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데 선명이가 자다 일어나 자신이 뺏은 옷을 입고 가는 여자를 멈춰 세워 옷을빼으려고 하다가 잠에서 깼다. 희한한 꿈;역시 맥주를 한캔 마시고 자니 소변이 자주 마렵다. 방광이 살짝 찌릿하다.

11시./나갈준비-/집주인과 대화-집주인이 피자 익힐땐 쓴 판에 피자 보관하지 말랜다. 그리고 거기에서 칼질 하지 말랜다. 슬슬 잔소리가 시작되는건가.. 앞으론 그냥 비닐봉지에 보관해야겠다.;그래도 미안하다고 하니 사과 안해도 된다네.;아직도 Work과 Walk 발음을 제대로 구별해서 못하네. 집주인이 헷갈려하네. 평소에 워낙 말을 안하니깐..

옆집 개들
/식사-토스트+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 쥬스물/똥, 양치&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
12시.

강변길
/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82-대략 12시5분부터 시작. 13시까진 참 안된다. 그냥 기존곡 연습만 한다. 앞으론 토요일빼고 13시에 나올까... 일단 내일은 12시반에 나오자.;그리곤 관광객이 많아진다. 뉴올리언스 슈퍼볼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참 많네. 오늘 경기하나 보다. 아마 교외에 있는 사람들이 경기보러 온김에 관광하는게 아닌가 싶다. 덕분에 잘됐다. 15시10분쯤 전곡 다치고 16시20분 정도까지 인기곡 친다. 지루하네. 인기곡을 뒤에 치니 집중력이 떨어져 실수가 잦다.;한 청년이 무슨 열매를 준다. Weed 같다. 이걸 어쩌냐. 기념품으로 한국에 갖고 갈수 있으려나...;한 할아버지가 1월에 담배통 기타 페스티발 한다고 내년에 오랜다. 그냥 그러겠다고 했다.;기차가 지나간다. 행인이 많은 동네라 크락션을 엄청 울린다. 무지 소리크네.;오늘도 그럭저럭 잘됐다.;해가 나면 더운데, 해가 질때쯤 되니 또 춥네.;류트버스커가 있는 자리에 관광객들이 참 많이 앉아 있다. 거기서 구걸하면 대박일텐데... 할수 없지. 내 자리가 아닌 것을... 아쉽네. 그림의떡이다.

강변길옆, 큰 경적 울리며 지나가는 화물기차
16시.&놀이터로-/운동-스트레칭, 하체운동, 두발로 도약해 물구나무 서기-놀이터에 아이들이 놀고 있다. 그리고 밖에 부모로 보이는 이들이 있다. 아마 놀이터가 잠긴줄 알고 아이들을 울타리 안으로 들어서 안으로 보낸듯. 나중에 문이 안잠긴걸 아네;하체 운동하기 귀찮았지만 그냥 했다.
17시.&숙소로-옆집 청년이 적선 잘받았냐 묻는다. 아직 안세봐서 모르겠다고 했다./적선세기/샤워/식사-간장밥+고기패티+샐러드-집주인이 방에 있었네. 집주인 방을 통해 들어갔음 큰일 날뻔. 앞으론 꼭 돌아 부엌에 가자., EBS 프랑스어 강좌
18시./담배, 쥬스물/양치/일기-옆집에서 음악을 참 크게 듣네. 집안 전체가 울린다./퀘벡 CS에 버스킹 가능한지 문의-이제 슬슬 알아봐야지.;퀘벡 공항에서 도시까지 가는 버스가 없다네.. 어쩌지. 몬트리올에서 버스타고 갈까.
19시.퀘벡 버스커 유투브 영상 검색-일단 엠프쓰는 버스커들은 꽤있다. 어디 거리에 버스커가 많은거 같은데, 거긴 피해서 구하면 좋을텐데.. 괜찮은 장소를 구글맵으로 찾아야봐지/웹서핑+유투브/선잠-왜이리 방광이 쑤시냐;멍청하게 Ronda에서 상하기 열쇠고리를 안산게 기억났다… ebay에서 팔려나.. 어쩌냐..

21시./Rodna 기념품 검색-한참 찾았다. 다행히 어찌 열쇠고리를 찾았는데, 이걸 어떻게 사냐… 스페인 사이트다. 스페인 고모님께 한국으로 전달부탁할 수 밖에./기존곡 연습-xmas-한부분씩 집중적으로, Hawaiian~-음이 정확히 나도록 천천히 정확히 치자.,
22시./블로그 쓰기-드디어 밀린거 다썼다. 이제 다시 Ronda 써야지.
23시./암보, 녹음 준비-House~-가사를 외워야한다. 안외워지네.;기타픽업으로 라디오 소리가 들어온다. 매우 거슬린다.

이제 생활이 안정되어간다. 근데 이것도 4월 중순까지고, 그 이후엔 또 새로 적응해야한다. 생각만 해도 귀찮네/집주인이 머리카락 갖고 잔소리하면 머리 밀어버리자./내일 비가 안올거 같네. 그럼 또 구걸가야지. 좀 귀찮네./elf는 건강식품, milf는 불량식품. 전자는 수명이 늘고 후자는 수명이 준다. 갑자기 라임에 맞춰 생각이 나네./밤에 검색해보니 슈퍼볼을 뉴올린언스가 졌네.

190204  
0시. 식사 준비-피자+감자튀김 데우기, 집주인과 대화-집주인이 왜 단거 먹냐고 질문한다. 그래서 제일싼거라 먹는다고 했다. 내가 허무주의고 쾌락을 추구안한다니깐 자꾸 그걸 깨려고 하는거 같네. 조금은 있는데..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네. 근데 내가 왜 일일히 답변해야하냐.. 물어보니 답변하지만 변명같네./유투브-아주 재미있는건 없네. 피자+감자튀김+맥주
1시.담배+맥주/양치/영화-폴락-중반까지는 잔잔하네. 클라이막스도 한방이 없다. 저예산영화라 그런가. 그래도 반전이 있네. 남자주인공이 참 멋있네. 존윅같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조금은 차이가 있다. 여자 주인공 입꼬리가 올라가 있어 항상 웃는거 같다. 마지막에 악당 졸개들이 도망가는건 클리셰를 비틀었네.

3시./웹서핑+유투브
4시./잠-꿈에서 인터넷 시큐리티 사장이랑 한번 해볼려고 별짓을 다하네… 참 욕구 불만인가.

11시./나갈준비-/식사-토스트+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
12시./담배, 쥬스물/똥, 양치&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월요일이라 관광객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있다. 어제 슈퍼볼 경기보고 하루 더 있다 가는건가.

연무
/구걸-스팀보트 선착장 옆-12시반부터 하자-74-대략 12시40분부터 했다. 관광객이 좀 있지만 월요일이라 기대는 없었다. 근데 결과적으로 잘됐다. 의외네.;중반까진 지나가는 행인들과 맞은편 벤치에 앉아있는 관광객들에게 적선을 잘받았다. 그리고 15시부터 잘안된다. 그리고 16시 부터 기존곡을 다치고 인기곡을 계속 친다. 맞은편 벤치에 사람이 없으면 가려고 했는데 계속 누군가 와서 앉네. 17시10분까지 했네. 그래도 적선을 꾸준히 받아서 보람은 있네;에드쉐런 노래도 쳐야하나. 몇번 신청 받은거 같네.;엠프 소리에 디스토션이 낀다. 충전지 문제인가 했는데 아니네. 계속 디스토션이 심해져 픽업 건전지 교체했다. 다행히 교체하니 괜찮다.;왠지 한국인으로 보이는 관광객이 있어 멍하니 쳐다보니 1usd 적선주네.;안개가 자욱하게 꼈다가 걷혔다 그러네. 안개가 끼면 춥고 걷히면 덥네.

17시.&놀이터로-배고프다./운동-스트레칭, 두발로 도약해 물구나무 서기, 철봉-오래 앉아 있어 스트레칭만 하려고 했는데 조금은 물구나무 서기 연습, 철봉했다. 물구나무는 두발로 도약하는게 참 안되네.&숙소로-
18시./샤워, 스파게티면 삶기/식사-스파게티+고기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적선세기
19시./담배, 쥬스물/양치/블로그 쓰기-엄청 오래 걸리네 1시간 정도 쓴듯. 그래도 결국 포스팅을 다시 시작. 앞으론 대충 편집해야겠다. 일일히 줄바꾸고 맺음 문자 쓰려니 오래 걸린다. 단순히 쓰자. 어차피 나만 본다.
20시./부모님, 삼촌께 새해인사/웹서핑+유투브+프랑스어 강좌
21시.선잠
22시./기존곡 연습-xmas-한부분씩 집중적으로/집주인과 대화-세탁하러 가길래 이것저것 물었다.;Melba's pobay라는 식당 옆에 있는 코인세탁소. 근데 카드를 써야한다. 내일 가봐야겠다. 카드를 빌려야겠다.;얼마 안걸린다는데, 과연 세탁하는 동안 장볼수 있으려나.;2월8일에 CS온다는데, 안머물수도 있다고 하네.;집주인이 장난스럽게 역설법으로 하는 말들 이게 진담인가 농담인가 헷갈린다. 유머러스하게 얘기하는거 같은데 내겐 모가 웃긴건지 알기 어렵다./기존곡 연습-xmas-Last~-참 안외워진다.
23시./암보, 녹음 준비-House~-조금은 외워진거 같은데 아르페지오 일부를 건너뛰는 느낌이다.

오늘은 날이 따뜻하네. 근데 습도가 높아 껄쩍지근하다./왼쪽 코안에 염증이 났다. 아프다. 짜고 싶은데 손이 안닿네./

190205  
0시. /식사-간장밥+피자+감자튀김+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담배+쥬스물, 옆집 이웃과 대화-앞문 앞에 앞집 청년이 있는거 같아 뒷뜰로 가니 옆집 이웃이 있다. 말을 붙이길래 그냥 대화;멤피스에서 온 청년. 누구랑 같이 사는데, 게이인거 같다. 사람은 참 착해보인다.;고양이에 대해 대화. 여기도 중성화하네. 그걸 fixed하고 하네.;고양이 사료를 항상 담아두는게 아니라 시간 맞춰 준다고 하네. 그리고 번식하게 되면 주변 지인에게 준다고 한다.;화장실 가야된다고 해서 대화 끝냈다.;간만에 영어하니 말이 잘안나온다.;역시 흑형들은 특유의 리듬이 있다. 참 알아듣기 힘드네./양치
1시.일기-왜이리 졸리냐… 게임하면 잠이 좀 깨려나./게임-pes2019-UEFA 우승하고 기본 조작법을 다시 숙지하자;동적해상도 켜기-이제 좀 이긴다. 근데 겨우 탑플레이어 레벨. 감을 조금 찾았다. 아직도 좀 끊긴다. 어쩔수 없는건가. 아답터가 무지 뜨겁다. 언젠간 터질것같은데…

3시.담배+쥬스물/스페인 고모님께 메시지-누님과 함께 했던 영상 보내드리기, 열쇠고리 주문 한다고 알리기-답이 바로 없으시네./Ronda 열쇠고리 주문-판매자가 계좌 번호를 보내야한다./노트북 아답터 검색-다행히 ebay랑 amazone에 물건은 있네. 아답터 터지면 휴대폰으로 구입해야지./웹서핑+유투브+프랑스어 회화 동영상
4시./잠

11시./나갈준비-/식사-바나나+토마토+도넛-, 고모님과 미경누님께 메시지-답이 없으시다. 같이 여행 가셨나…, EBS 프랑스어 강좌
12시./담배, 쥬스물/똥, 양치&스팀보트 선착장 옆으로-막나가려는데 비가 온다. 오늘 구걸은 포기/웹서핑+유투브-자려고 누워 잠깐하려고 했는데 너무 오래했다.
13시./미경누님과 고모님께 메시지-미경누님께 고모님이 어디 가셨다고 물으며 여행했던 동영상 보내드렸다. 원래 답이 늦으신다고 답을 하는 순간, 고모님께 답이 왔다. 아마 누님이 연락하지 않으셨나 싶다.;고모님께 열쇠고리 배송해도 된다고 하신다. 그리고 8월 중에 한국 가신댄다. 잘됐네./잠설침, 웹서핑-hyde에 대해-자려고 Vamps 음악 틀어놨는데 엄청 소변이 자주 마려워 계속 깬다. 그러다가 hyde의 활동에 대해 궁금해 좀 검색해본다. 엄청 부지런하게 앨범내고 라이브하네. 전엔 목으로 불렀다가 요샌 발성법을 이용해 부른다고 한다. 그래서안가 요새 라이브가 더 안정적이네. 라이브 영상을 보면 대단하다, 닮고 싶다가도 뒤에서 얼마나 바삐 움직일까 생각하니 바로 포기.
14시./선잠-계속 소변이 나온다. 신기하다. 물을 많이 마시지도 않았는데 계속 나온다.;잠이 잘안와 음악을 이어폰으로 틀어놨다. 그러다가 집주인이 부른다. 그냥 자는척했다. 근데 건드려 깨우네. 아침도 안먹는다고 걱정하네. 그냥 간단하게 먹고 잔다고 했다. 신경써주는거 보니 자상한 사람이네.;어느 순간 잠들었다. 일어나니 옷이 땀에 다 젖었다. 덥다.

17시./식사-스파게티+감자+패티+샐러드, EBS 프랑스어 강좌
18시./담배, 쥬스물/양치/일기-Todo 확인/기존곡-Xmas-될때까지 한다. 자꾸 습관대로만 치게되네./사진백업, 휴대폰에 한드-킹덤 옮기기.
19시.Ronda 엽서 확인-비싸다. 별로 가질만한 가치를 못느낀다./암보, 녹음 준비-House~
20시.열쇠고리 입금-3euro/갑자기 SMS인증하라고 나오고 상하기한테 문자가 갔다. 근데 막상 입력하니 아니네. 그냥 휴대폰app으로 인증코드 온다. 참 못미덥네./기존곡 연습-xmas-한부분씩 집중적으로-참 안외워진다. 오기가 생기네.
21시.암보, 녹음 준비-House~-좀 외워진거 같은데 능숙해지려면 멀은거 같다. 원곡이 참 빠르게 느껴지네./집주인과 대화-집주인에게 세탁카드 빌렸다.;아침에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근데 아침이 아니라 오후 3시였다네. 구걸 안갈땐 방에서 간단하게 먹는다고 했다. 야행성이라 밤엔 괜찮지만 낮엔 좀비같다고 했다.

이제 반팔 반바지
&쇼핑하러-Rouses로-쓰레기 버리기-슈퍼마켓 쓰레기통에 쓰레기 버린다.

고기패티
/쇼핑-26.26-고기, 피자, 과일, 토스트, 샐러드, 스파게티면, 음식 통조림, 과자, 케익-음식 통조림을 사고 싶었는데 돈이 부족하네. 아쉽네;오늘은 Iceberg가 1.99usd다. 전에 0.99usd더니.. 그냥 배추산다.;얼마 안산거 같은데 금방 예상 금액 초과하네.;20USD만 지폐로 나머진 동전으로 계산. 직원이 귀찮은듯 한참 센다.
22시./패티값 환불-패티값을 6.99USD로 봤는데 영수증엔 7.99USD로 써있다. 그래서 카운터 직원에게 문의하니 불친절하게 커스텀 서비스로 가라네;커스텀 서비스에선 가격도 확인 안하고 차액 1USD를 환불해준다. 참 못미덥네...&숙소로
23시.먹거리 정리-얼마나 오래 먹으려나. 1주일은 먹었으면.

빨래방 내부
&빨래방으로-빨래로 배낭가방이 꽉찬다. 근데 가는 길에 멍청하게 세제를 안갖고 왔다. 다시 돌아간다.;가는길에 잔반 주었다./빨래방-3-처음 이용하는 미국 빨래방. 밤인데도 사람이 많다. 아마 밤 10시부턴 드라이어가 무료라서 그런듯.;먼저 집주인의 세탁카드를 확인한다. 근데 옆에 누가 카드를 버리고 갔네. 낼름 주었다. 당연히 안에 돈은 없다. 돈을 충전하려고 보니 동전은 안받네. 그래서 바로 옆에 이어져있는 식당가서 3USD 바꿨다. 식당은 아마 세탁하는 손님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듯하다.;3USD 충전했다. 누가 팬티를 떨어뜨리고 갔네. 내가 주었다. 그리고 세탁한다. 처음 하는 거라 좀 어리버리. 어찌저찌 작동시켰다. 작은 세탁기는 3USD, 큰 세탁기는 5USD. 그리고 추가로 찌든때, 추가 린스는 돈을 더 받는다.;

빨래방 외부
세탁하는 동안 나가 잔반 먹고 한드-킹덤 본다.;

도요타인척하는 기아차
앞 주차장 차가 SOUL인데 도요타 마크를 붙여놨네. 웃기네.;세탁은 대략 25분 걸린다.

왜이리 소변을 자주보냐. 별로 마신것도 없는데. 오늘 유독 그러네. 습도가 높아 그런가, 구걸을 안가 그런가/덥다. 습도가 높아 답답하다. 여름 티셔츠가 1장밖에 없네. 4월초까지만 더울테니 그때까지만 버텨야할텐데…/귀찮지만, 졸리지만, 밤에 장보고 빨래방도 갔다. 꼭 해야하는 일이지만 왜이리 하기 싫냐./하루종일 빈둥. 낮잠을 자고 일어나도 무기력하네. 만사가 귀찮다./앞으론 1주일에 하루는 쉬자. 그게 화요일이 될듯 싶다. 근데 아마 날이 좋으면 그래도 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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