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8. 18.

170201-170207: 의자 위에 고양이들

170201
0시. /모란의 컴퓨터수리점 조사-IDE케이블을 팔려나 모르겠다./닥터 스트레인저 다운로드/plan/헤드머신 조사-다시 사려니 고민된다.. 전에 주문한게 오지 않을까...
1시.엑셀 설치-다시 깔아도 저장할때 매우 느리다... 왜지... 윈도우를 밀어야하나./plan/Kiwibank 확인-그냥 90일 예금 유지;앞으로 Paypal은 Kiwibank로 해야겠다. 이자로 써야지./게임-infamous-

4시./편의점 김밥, 샌드위치, plan
5시.영화-신비한 동물사전-남자 배우의 약간 어리버리 연기가 참 좋네.;여주인공이 귀염상이다.
6시./나무위키-신비한 동물사전
7시.나무위키-신비한 동물사전 배우들/도탈
8시.Schlafen

17시.스트랩핀 도착&모란역 근처 컴퓨터수리점 2군데-IDE 케이블 구입 시도.-안판다... 역시 ebay에서 사야하나다.&중원도서관 책반납
18시.집으로/편의점 김밥,plan/게임-위닝-3승
19시./편의점 김밥,plan/시가, 바나나우유
20시.샤워/기존곡-fight 10th, Manha~, Folsom~, 기존곡점검-간만에 드럼부스에서 했다. 춥네.;JTBC보면서 했다.
21시./게임-infamous

아무 생각없이 노네.. 기타 연습도, 중고물건도 팔아야하는데.. 손이 안가네.../낮에 잤다. 아침8시쯤 자서 오후 5시쯤 기상. 땀이 좀 나네./역시 동네 컴퓨터수리점에서 IDE케이블을 안파네... 일단 PC를 확인해야하는데... 손이 안가네../기타 연습을 아주 조금, 1시간정도 했는데도 엄청 피곤하다../슬슬 게임 Infamous가 질리네.. 패턴이 반복된다./스트랩핀이 생각보다 일찍 왔네. 근데 다른건 도착을 안하네..

170202
0시. 게임-infamous-슬슬 비슷한 패턴이 느껴지네../...

2시.편의점 김밥, 돈까스, 아이리쉬 크림+우유/이닦기/오피스 2013 설치-자꾸 멈춰 짜증나 2010에서 2013을 깔았다/plan-오피스 2013은 괜찮은거 같은데... 영문판이라 한글 입력이 좀 버벅이는거 같은데.. 좀더 써봐야지.
3시.영화-Arrival-원형 문장. 좋은 아이디어다. 시간 위에 살지만 어쩌면 모든게 다 결정되어 있을지도..
4시.0
5시.나무위키-arrival/...
6시.Schlafen

13시./하나카드 해외원화결제 취소 확인/갤럭시s2 베터리 찾기-아무래도 태안 공방에 두고 온거 같다... 아놔... 전에 베터리팩을 검색한게 내꺼였나... 왜이리 놓치는게 많냐..
14시.떡국/시가, 바나나우유/똥/이닦기
15시.IDE 되는 PC 확인-여전히 USB 외장하드 커넥터는 안된다. 결국 케이블을 사야하나;메모리를 꼽아봤다. 또 되네...
16시./엄마 PC 확인-엄마PC는 PC3 메모리네...;램디스크를 했는데도 여전히 하드를 엄청 읽고 느리다... SSD밖에 답이 없나.../빵
17시.혈압기 조사-상하기껄 사야겠다.-Ebay에서 사야겠다./Paypal 설정-뉴질랜드 페이팔이 Visa카드가 없어서 안된다.;하나카드로 등록했는데, 은행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카드에서 나가네.. 젠장..;어떻게 페이팔 잔고를 늘리지? 은행에서 페이팔로 보내는게 없다... 왜지..
18시.nz paypal add function-없는거 같다. 일단 문의는 했는데.. 왜 없냐../상하기랑 막걸리, 찜닭, 편의점 김밥-짜다..
19시./시가, 메론우유/이닦기/
20시.위닝-1승2무
21시.Schlafen

아.. Kiwibank Visa카드가 만료되서 Paypal 사용이 안된다.. 뜻밖의 변수네.. 번거롭게 됐다./아무래도 태안 공방에 갤럭시S2 베터리팩을 놓고온거 같다.. 왜이리 자꾸 놓치냐../q6600에 IDE끼면 될거 같긴하다. 왜 외장하드커넥터는 안될까... 이름이 깨져서 나오는데 하드 문제인가.../PC정비하는게 참 귀찮다... 남는거 없이 시간만 허비하는거 같다./시간 참 잘간다.../상하기 혈압계를 ebay에서 사면 될거 같다. 매우 싼게 있는데, 아무래도 판매자가 잘못올린거 같은데.. 주문하면 제대로 오려나./NZ에 돈찾으러 가야하나.. Visa 카드가 없으면 Paypal을 못쓰는건가...

170203
0시. Schlafen

2시.you don't know me 멜로디 따기-머릿속에 있는걸로만 따봤다. 이걸 연습 많이해야하는데../Macmic에 Pole Bolt 끼고 볼륨셋팅-역시 Pole이 작다. 안껴지네.. 어쩌냐.. 그냥 테이프 감고 껴넣었다. 미국가서 주문하면 살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4시.Macmic 수리-아놔... 볼륨 셋팅하다가 선이 끊어졌다. 다행히 다시 땜질하니 되네.. 매우 번거롭다..;요새는 망가진거 고치는게 왜이리 부담스럽냐.
5시.You don't know me 코드 따기-참 어렵네.. 재즈 코드에 피아노 기반이라 더 안들리네. 대충 따고, 다른 사람이 따놓은거랑 비교하니 대충 비슷한데, 재즈 코드라 변화가 심하네.. 다시 한번 제대로 따야겠다.;이런 코드 따고 바로 멜로디 치는 연습을 많이 해야하는데...
6시./기존기타의 넥 너비 확인-14f에서 58.3mm. 엄청 넓은거네... 과연 새 기타의 좁은 넥에 적응할수 있으려나 모르겠다.;다시한번 넥 사이즈를 확인해야겠다.
7시./ebay 구입-IDE 케이블, 혈압기를 결국 CAD로 구입했다.;혈압기는 취소할듯 싶은데... 아무래도 판매자가 가격을 잘못올린거 같은데...;NZ Paypal에 Add funds가 없댄다.. 어쩌냐.. 다시 카드가 없다고 문의해봐야겠다./편의점 김밥, 샌드위치/시가, 비타C/이닦기
8시.plan/nz paypal에 계좌에 입금 방법 문의-없을거 같은데... 어쩌냐../Currency Online 문의-Transaction이 안되네.. 아마 전에 취소한것 때문인거 같다.. 번거롭네. AUD로 환전하며 송금가능한지 문의했다./호주 계좌 확인-이것도... 카드가 17년1월 만기네.. 어쩌냐...
9시.도탈/Schlafen

17시./편의점 김밥, 햄버거
18시.야탑광장으로/구걸-1.1만원-발이 엄청 시럽네.;까먹은게 많네... 어쩌냐.. 다시 해야지

21시.집으로/편의점 도시락, 중고물건 올리기/시가, 바나나우유
22시./똥,이닦기/슬리핑백 걸레질-고양이가 발자국을 엄청 찍었다... 귀찮네./게임-infamous-엄청 오래했다. '한 미션만 더 하다가 계속하게 되네.

밤을 새네../You don't know me 코드만 따는데도 한참 걸리고 긴가민가하다.. 실력이 하나도 안늘었네.../Macmic Pole이 역시 헐렁하다.. 어쩌냐.. 일단 테이프로 싸서 넣었는데, 나중에 미국갈일있음 사봐야겠다./간만에 구걸했다. 다 까먹었네. 다시 암보해야지..

170204

3시./편의점 빵
4시.손톱붙이기/시가, 메론 우유/기타 픽업 셋팅/기타점검-다시 제대로 암보해야하는게 많다. 근데 점점 몽롱해지네., 중고물건 올리기-복사기, 사무용 PC는 다시 점검해야겠다.

7시.편의점 도시락/시가, 딸기 우유
8시....

의자 위에 고양이들
겨울이라 추운가보다.
9시./설잠-중고물건 구매자에게 연락와서 엄마가 깨웠다. 그냥 잘까 싶다가 잠이 안와서 그냥 연락하려 일어났다./피쉬오일 판매, 복사기 연락-11시에 가질러 온댄다.
10시.편의점 김밥/복사기 셋팅-좀 털어주니 괜찮은거 같은데.../복사기 판매-전에 문방구 사장님이 왔을때 b3가 복사 안된게 케이블을 안꼽아서 그러네.. 그리고 상단 트레이가 안된게 먼지때문인듯.. 아쉽다. 그때 팔았음 10만원인데...;그래도 이제나마 팔아서 다행이다.
11시.게임-infamous-거의 다 깼다. 미션 하나 남은거 같네.
12시.게임-infamous/...
13시.Schlafen

18시./누워서 빈둥
19시.상하기랑 막걸리, 부대찌개
20시.시가, 딸기우유/이닦기/게임-위닝-3승 1패
21시./plan/영화-마스터-좀 늘어진다. 신파도 있고. 근데 엄지원은 참 이쁘다. 역시 미시 스타일인가..

23시./나무위키-마스터
24시.앞으로 Paypal은 Kiwibank로-behidekwon@gmail.com

피곤한데 잠이 잘안오네../새벽에 기타 끄적이며 중고 물건 올렸다. 그래도 올린 보람있게 마이크, 피쉬오일, 복사기를 팔았다. 복사기는 전에 좀 상단커버 청소를 하고 하단 트레이 케이블을 꼽았으면 10만원에 파는건데.. 아쉽네.../물건 파느냐 낮에 잠을 제대로 못잤다. 마이크 구매자가 스리랑카 사람 같은데, 계속 전화하네. 한국말을 잘하긴 하지만 발음이 역시 외국인. 나도 영어 쓰면 그러겠지.../간만에 한국 영화 봤다. '마스터' 좀 아쉽네... 상영시간에 비해 좀 몰입이 떨어지네. 그래도 김우빈이 연기를 약간 오바하는듯하지만 잘하네.

170205
0시. Schlafen

4시./기타연습-기존곡 점검-Asturias-다시 중간 부분 암보했다. 엄청 오래 걸리네. 외우고도 긴가민가하다.
5시.기타연습-기존곡 점검-Folsom~, Fight 10th, Manha~/plan
6시./편의점 김밥/시가, 우유/게임-infamous-다 깼네. 최종보스가 주인공이라는 나름 반전.
7시.0
8시.기존곡-Milonga, Mariachi/채보-You don't~
9시.게임-위닝-2무/샤워, 게임 God~ 옮기기-이야.. 1시간이나 걸리네./시가, 커피우유
10시.ebay 물건 도착 일정 확인/ebay-24pcs fret 주문/plan 정리
11시.게임-god~-잘된다. 간만에 하니 또 새롭네.
12시.Schlafen

18시./전조등 램프 산다고 연락

20시.전조등 구매자에게 연락이 없네.

22시.떡만두국/사무용pc에 램 더 달기-이상하다. Q6600에 2g짜리 4개를 달면 안켜진다.. 희한하네..;한참 헤맸다.
23시./시가, 커피우유/이닦기/똥-안나온다./기타연습-milonga

you don't know me 노래가 참 괜찮네... 빨리 커버하고 싶은데.. 잘안되네.. 코드가 긴가민가하다../오늘은 아무것도 못팔았네.../구걸가려는데 너무 졸려 계속 그냥 잤다... 확실히 월세도, 밥값도 걱정 없으니 아무 의욕이 없네.../

170206
0시. 기타연습-Asturias
1시.중고물건 올리기/시가, 우유/똥/...
2시./ciesta-새벽에 ciesta를했네..

4시./편의점김밥,게임-god~-처음에 안되서 살짝 식겁했다.
5시./기타연습-하와이언 메들리-간만에 다시 하니 가물가물하고, 하와이 생활이 기억나네./중고물건 올리기
6시./기존곡-Poka~, Imperial~/중고물건 다시 정리
7시.채보-You don't~
8시.게임-위닝-2승1패
9시.택배 포장&우체국 택배 보내기-등기가 3500원.
10시.편의점 김밥, 라면국물/시가, 요구르트/이닦기/게임-위닝-1무2패
11시./게임-god~
12시./currency online에 출입국증명서로 증명 문의-은행내역서로 된댄다./plan
13시.plan 정리-정리할게 참 많네/영주형과 카톡-판교에 취업했단다. 빨리했네.
14시.게임-위닝-2무1패
15시.ebay-써멀구리스 구입/ciesta

17시.&판교역으로/음식점 앞 대기-사람 많은 곳이라고 해서 갔는데 썰렁하네.
18시./영주형과 저녁 식사-계절밥상이라는 한식 뷔페, 저녁 1인당 2,3만원 정도인 곳에서 저녁 먹으며 대화했다.;무슨 큰 일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이런 저런 얘기하러 부르셨다. 언제나 유쾌하신데 나를 너무 띄우셔서 부담스럽다. 그래도 한끼 얻어먹는데 그정도는 괜찮다.;인공지능에 대해 좀 얘기를 했는데, 참.. 나도 쥐뿔도 모르는데 아는척하려니 힘들다.;판교에 취업하셨단다. 다행이네. 형님도 사회생활에 길들여져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좀 있는듯...

21시.&집으로-자전거를 탔더니 땀이 나네.
22시./시가, 물/샤워/뉴스
23시./예능-12명의 자녀를 낳겠다는 아내... 대단하지만, 남편이 안타깝네.;캐나다 이민 간다고 결정했다네.. 그래도 아주 생각이 없진 않네./게임-God~

오늘도 브릿지가 안왔다. 신경쓰이네... 과연 9일까지 오려나.../PS3가 좀 불안. God~ 구동하다 다운되고, 낮엔 온도가 꽤 높이 올라가네.../기타 연습을 1시간 넘어가니 엄청 집중력이 떨어지네/영주형 만나 저녁먹으며 대화했다. 형님이 날 많이 생각하고 귀여워해주신다. 감사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다./자전거를 간만에 타니 숨이 차네. 역시 운동은 꾸준히 해야한다.

170207
0시. /...
1시./일본 예능-가키노 츠카이
2시./Schlafen

8시./편의점 도시락 준비
9시.편의점 도시락/베가레이서2 초기화, 시가, 초코우유/똥, 이닦기
10시.게임-위닝-1무2패-번리로 안되네.. 슬럼프인가..
11시.기타연습-Hawaiian~-대략 그럭저럭 암보는 됐다. 정교히 천천히 쳐야지
12시.브릿지 도착/엄마께 공구 위치 배움/게임-god~
13시.엄마옷 구매 조사-쿠폰이있는데... 아무래도 내가 가입해서 FHB계좌로 결제해야겠다.;구글에서 쿠폰찾기가 참 번거롭네... 아무래도 새로 가입해야하는거 같은데...
14시.게임-위닝-1무2패-번리로 안되네.. 슬럼프인가..
15시./Schlafen

19시./휴대폰 판매 준비-사진을 옮겼다.&모란역으로-휴대폰 직거래
20시.휴대폰 판매&집으로/게임-위닝-1승2무1패
21시./엄마 옷 주문 시도-아놔.. 겨우 기다려 $10 할인 쿠폰을 받았는데, 미국과 캐나다만 해당된댄다. 젠장...;어찌된게 탈퇴 메뉴가 없다고 한다. 참 이상하네.
22시./엄마 옷주문-Paypal로 주문이 안된다. 그래서 FHB 마스터카드로 했다. 참 희한하네/전에 주문한 엄마옷 위치 확인-2월6일 한국도착. 조만간 오겠네.
23시.편의점 돈까스, 삼각김밥, ps3 게임 받기/시가, 딸기우유/똥, 이닦기

잠을 쪼개 자니 계속 피곤하네. 그래서 그런가 하루 종일 으슬으슬하네. 감기기운인가./드디어 브릿지가 도착. 휴우. 튜닝키가 오고 붙이고 작업해야할까.. 아니면 바로 할까. 고민되네. 일단 엄마께 공구 위치는 배웠다./에어콘히터 연락이 왔는데, 간 만보고 안사네.. 아쉽네./Hawaiian~은 대충 암보 끝. 다른 곡도 연습해야하는데, 몸이 안좋아 그런가 손이 안가네./엄마 옷을 주문. 이제 FHB에 돈이 별로 없네. 쓸려고 번건데 써야지. 다만 싸이트에서 프로모션 코드를 어렵게 가입해 받았는데, 한국이라 안된다고 하네. 참.. 상술이란..../휴대폰을 드디어 초기화했다. 좀 나아진거 같지만, 메모리 부족으로 보이는 앱 다운 증상이 좀 있네. 어째든 출국전에 휴대폰을 하나 사긴해야겠다. 당분간은 이걸로 쓰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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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8. 15.

170127-170131: 기타제작-1차 기타 제작 완료, 1차 기타 제작 완료 후

170127  

1차 기타 제작 완료


1차 기타 제작 완료 후
0시. Armrest용 목재 재단/시가, 녹차/매형 기타 이름표 부착
1시.공방 청소/잘준비/세수, 이닦기/똥-안나온다./시가, 녹차
2시.plan/…/
3시.유투브/schlafen

7시./짐싸기
8시.샤워/아침-만두떡국/매형이 Armrest를 거의 만들어 주심
9시.짐싸기-이런… 집에 와 보니 장갑한짝이 없네.. 젠장.&태안터미널로
10시.&남부터미널로-버스 맨 뒷자리에서 잤다. 불편해 몇번 깼다.

13시.집으로
14시.빨래-아놔.. 장갑한쪽 놓고왔다/ps3가 안된다. 가끔 YLOD.. 그런 경우는 참 특이한데..
15시./ps3 체크-이상하다… 그냥 청소해볼가../편의점 김밥, 유부초밥, PS3 분해 동영상
16시.똥, 이닦기/게임-위닝

공방에 잃어 버린 장갑 한짝
17시./계산기 매뉴얼 찾기/plan/저녁-상하기랑 술, 편의점 도시락

19시./게임-위닝
20시./Schlafen

매형이 감사하게도 Armrest를 아침에 만들어 주셨다. 다행이다. 편하게 됐다./간만에 술을 마셨더니 알딸딸하네. 일찍 잤다./상하기랑 위닝. Ps3 상태가 안좋다. 처음은 켜지는데 두번째는 안켜지네.. 분해해야하나.. 귀찮네./ebay에서 왔던게 프렛이 아니라 슬라이드바네.. 왜 안왔나…/멍청하게 공방에 장갑하나를 놓고온듯하다.. 공방에서 나올때 장갑을 꼈어야했는데… 아쉽다. 외국에서부터 챙겨 갖고 왔는데… 하여튼 덜렁대./상하기가 반농담삼아 대선하면 나가랜다. 그래 나가야지.. 기타가 무사히 되야할텐데.../스타워즈 로그원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이제 안하네./010 9026 0202가 병모가 아니었네.. 역시.. 그럼 조용히 있다가 출국해야지.

170128  
0시. Schlafen
1시.ps3 ylod 확인-처음은 되고 그다음은 안되네.. 희한하네./매형에게 메일-계산기 설명서, 기타 CAD 보내고 장갑 찾아봐달라고 부탁./plan/ps3 펌웨어 다시깔기-3.55로 돌아갔는데, 안된다.. 할수 없지… 분해하는 수밖에.
2시.PS3 분해-별로 더럽진 않은데… 안되네.. 시계베터리는 다 닳았다. 바꿨는데.. 그것때문일까.. 모르겠다…;아무래도 콘덴서 때문일거 같은데.. 모르겠다…

4시./편의점 김밥, 딸기샌드/시가, 포카리스웨트
5시.PS3 수리-다시 뜯었다. CPU온도가 너무 뜨거워 다시 써멀 구리스를 펴발랐다. 그래도 불안해 샤시 창문틈에 두었다.;써멀구리스가 있었는데 버렸나보다. 이래서 참 버리기 싫다.;돈을 날릴까 두려워 PS3가 새로 켜질때마다 망가졌을까봐 걱정되네.

7시./떡국, 뉴스/이닦기
8시.ciesta
9시.아버지께 김포로-생각보다 안막히네.
10시.&슈퍼-부탄가스 구입&풍무중학교-아버지 대화-양치, 식사 조절 하시라고 말씀드리니 살짝 짜증을 내시네. 그래서 나도 되받았다. 마지막에 나도 건강하라고 하시는데, 난 건강안하고 객사하겠다고 했다. 생각해보면 괜히 그랬다 싶다. 그냥 좋게 헤어지는게 좋은데…;건강한 습관은 갖지만, 건강을 기대하진 않는다. 기대하다 그리 되지 못하면 실망하니깐.;아버지가 새뱃돈으로 20만원 주셨다. 이걸로 엄마 생신선물해야겠다.
11시.&집으로-엄청 막히네. 잠을 제대로 못자서 졸리네.;감기기운이 있는거 같다. 목이 따끔하네.

14시.편의점 김밥, 개콘-참 재미없다./서멀구리스 가격 확인-340원. 하지만 배송료가 2500원.. 어쩌냐/Ciesta-너무 뜨겁다.

17시.ps3 온도 테스트-53도 정도.. 이따가 게임하며 체크해야겠다;잘켜지네.. 그냥 써멀구리스를 펴발랐을뿐인데./상하기랑 편의점 도시락, 막걸리
18시./시가, 요구르트물/똥, 이닦기
19시.게임-위닝-2승 2무.
20시./기타 셋팅, 영화 닥터스트레인저 받음-나왔는데 화질이 별로네. 그래도 보고 싶은데./손톱깍기
21시.plan/게임-mgs4-간만에 하니 좀 어렵네. 많이 헤맸다.

23시./plan/일자리-6개월짜리는 없는듯.., 몬트리올행 비행기 조사-중국거쳐서 약 53만원.
24시.헤드머신 도착 마지작날

써멀구리스 조금 남은게 있었는데.. 버렸나… 항상 버리면 필요하다./돈에 연연해서인지 PS3가 망가질까 심려되었다.-어찌어찌 다시 열어 써멀구리스를 펴바르니 잘되네.. 신기/아.. 장미목 조각도 없어졌다. 자꾸 놓치네… 아쉽다./아버지께 갖다 왔다. 멀긴 머네. 오는데 2시간30분이나 걸렸다. 아버지는 잘지내시는거 같다. 다만 내가 너무 잔소리를 해서 짜증을 살짝 내시네. 갈때 좋게 말하고 갔어야했는데…/역시 학교는 엄청 물건이 남는다. 낭비가 엄청 심하다.../쪼개자니 피곤하다. 근데 밤에 자고 싶진 않다.

170129  
0시. 영화-닥터 스트레인저-화질이 너무 안좋다. Iptv용이 아닌듯./…
1시.…/Schlafen

15시./유부초밥, 오뎅탕/시가, 요구르트물/똥, 이닦기
16시.손톱붙이기/기타 연습-그냥 끄적 였다. 제대로 연습해야하는데..;엄마가 옆에서 노래를 키셨는데, 코드를 못따겠다…;손이 많이 녹슬었네.
17시./게임-MGS4
18시.엄마 옷주문-말렸지만 결국했다. 근데 해외원화결제수수료가 드네. 그래서 취소하려고 하나은행에 전화했지만 평일에나 할수 있다네. 옷회사에 전화했는데 CT Time으로 7시에 전화하랜다.. 할수없지.;Text now를 휴대폰에 설치. 한국에선 안보이네.. 따로 apk 받아 설치했다.
19시.편의점 도시락, 바나나/게임-위닝-2무 1패
20시./시가, 요구르트물/이닦기/게임-MGS4

22시./엄마 주문 취소;엄마 옷 다시 USD Paypal로 결제/씨티은행 로그인실패-새로운 카드 입력하랜다.. 까다롭네. 전화했는데, 방문하랜다.. 이래서 미국에 가야만 하구먼.. 어디로 가냐.. 구걸기대말고 관광삼아 가는수밖에… 겨울에 갈텐데.. 어떨런지..
23시.게임-MGS4

감기걸려그런가, 많이 못자서 그런가. 오늘 엄청 잤다./간만에 기타를 쳤는데 엉망이네.. 다시 한동안 꽤 연습해야겠다./mgs4를 다깼다. 영화같네../시티은행에 새로 받은 카드 번호를 입력하랜다.. 까다롭네.. 어쩌냐.. 그럼 미국에 다시 가야하네.. 구걸이 안될것만 같은데.. 어쩌냐../엄마 옷을 우여곡절끝에 주문했다. 쉽지 않네. 해외원화결제 수수료가 붙네.. 젠장.. 그래서 FHB 계좌에서 Paypal로 결제.. 어쩌려나.. 취소하면 수수료 포함해서 돌려주려나.. 그러겠지.. 그래야할텐데... 작은돈에 너무 연연하는건가.. 아니면 너무 헤프게 쓰는건가..

170130  
0시. 게임-MGS4-드디어 다 깼다. 엔딩이 생각보다 길진 않네. 의왼데..

3시.plan/시가, 요구르트물/이닦기, 해외원화결제 취소 수수료 검색-수수료는 생길수 있다는데… 어쩌냐.. 결국 나가는거냐.. 이중으로 부과될수도 있다는데.. 심란하네.. 화요일까진 돈이 나가지 말아야할텐데.../나무위키-메탈기어 솔리드4
4시./Schlafen

15시./샤워/시티은행 inactive 조사-24개월이후에 되다네.. 가야겠다.. 미국/떡만두국, 뉴스
16시.시가, 커피물/똥, 이닦기/기존곡-fight 10th

18시.게임 옮기기/무두렌치볼트 조사-#5x7/8인치 규격. 있긴있는데 대포장이다…/ebay 환불 요청
19시.게임-위닝-1승 1무1패
20시.편의점 김밥/시가, 요구르트물/이닦기
21시.노트북 아답터 점검-사전에 테스터기로 찍어봤어야했다. 어째든 아답터가 좀 이상한거 같다. 정전압을 유지 못하네. 베터리 문제인가 싶기도 한데…. 약간은 다 이상한 것들로 테스트하니 제대로 안되네… 아답터 중고는 2만원.. 어째야하나… 아답터가 망가진게 확실하면 바꾸겠지만… 긴가민가하다.
22시./게임-infamous
23시./미국씨티은행 전화-잘안받네.

아무것도 하기 싫고 게임만 재미있네. 그래서 게임 많이 했다. MGS4도 다 깨고, 새로 Infamous를 하는데, 꽤 재미있네. God of war3도 받는다. 낮엔 속도가 안나오고 새벽에 속도가 잘나오네./간만에 기타 연습을 조금했다. 매일 해야지…/미국 씨티은행 계좌가 구글링해보니 24개월 후엔 inactive 된다고 한다. 그래서 신경 쓰여 몇차례 시도 끝에 동부에 있는, 한국인이 있는 씨티은행 지점과 통화했다. 직원이 좋아서 한국으로 카드를 보내주겠단다. 그래서 주소 알려줬다. 휴우.. 역시 사람이랑 통화하는게 가장 빠르다./노트북 아답터를 고쳐보려고 했지만.... 엄청 잘 봉해져있는걸 풀어 기어코 뜯어봤지만... 콘덴서 문제가 아닌거 같다. 부풀어 오른 콘덴서가 없다.. 중고로 사면 2만원인데... 살까말까... 노트북을 팔게 되면 살필요가 없는데... 어쩌냐.../무두육각볼트 규격을 조사했다. 아무래도 인치같은데.. 내일전화해서 얼릉 주문하자. 이게 와야 나가서 구걸하지..

170131  
0시. /미국씨티은행 전화-인터넷뱅킹을 카드 안받고 쓰고 싶다고 문의;안되면 언제 inactive되는지 문의-한국직원이 한국으로 카드 보내준댄다. 휴우.. 과연 언제 오려나.
1시.게임-infamous-오. 재미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네. 오픈월드네. 그래픽은 좀 떨어지지만 어쌔신 크리드 같ㅌ은 느낌.

3시./hdd ide 케이블 검색-ebay에 있긴한데.. 1달러가 넘네../plan
4시./무두육각렌치 조사-아무래도 인치는 없을거 같은데.. M4를 사냐.. M3을 사냐 문제인제.. 어쩌려나../Pole Adjustment 조사-역시 줄과 가까우면 볼륨이 커지네.
5시./영화-신비한 동물사전, 치즈볼
6시./나무위키-infamous/Schlafen

9시.하나카드에 지급보류 신청-수수료도 돌려주는지 확인/하나카드에 무료 팩스 보냄-잘갔나 모르겠다.
10시.무두렌치볼트조사-꽂혀있던게 사이즈가 2종류네…. 이런..;긴 사이즈는 팔지가 않는다. 그래서 그냥 m3. 밀리미터 사이즈로 주문했다. 이거 끼다가 나사산이 망가지지 않을가 모르겠다.
11시.편의점 김밥/무두육각볼트 주문/시가, 요구르트물
12시.도탈/ciesta

16시./하나카드에 서류 팩스 다시 보냄/무두육각렌치 구입-좀더 싸게 구입했다.;payico란데 가입하면 3500원할인해준대서 했는데, 1만원이상만 되네..
17시.하나카드 통화-목요일까지 기다리랜다../돈까스 튀기기-상하기가 내일 한댄다. 그래서 포기./기타 연습-fight 10th
18시.상하기랑 편의점 도시락, 막걸리-서로를 디스하며 웃고 먹고 마신다.
19시.게임-위닝-3승 1패
20시./JTBC 뉴스, 등 지짐/Schlafen

몬트리올 비행기표, 새로 노트북하면 한 100만원 정도는 있어야할거 같은데… 부지런히 물건팔고 구걸하자../infamous도 재미있다. 할게 많네./9시에 일어나 하나카드 취소 신청, 무두육각볼트 주문하고 잤다. 깊이 못자네. 다시 하나카드, 무두육각볼트에서 전화와서 다 안된다고 해 다시 팩스보내고 새로 다른데서 주문했다. 피곤하네... 그것도 한번에 잘안되네.../할일이 많은데 그냥 다 하기 싫네...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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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8. 14.

170124-170126: 기타제작-측판에 쫄대 집성, 측판 집성, 넥에 트러스트 로드 삽입, 지판과 넥 집성, 측판에 쫄대 집성, 전동대패로 넥재단, 후판과 측판 집성

70124
0시. 평탄화 하는 법 배움

측판에 쫄대 집성


측판 집성


넥에 트러스트 로드 삽입
/기타 제작-집성준비, 팟캐스트-속테를 평평히 깍고, 뼈대들어갈 자리를 냈다-측판에 덧댄부분때문에 기둥에 안붙는다. 한참을 다시 깍았다.

2시.편의점 샌드위치/상판에 측판 집성-실패…;아… 그냥 스푸러스가 빛이 통과해 붉으스름한건데 그걸 틈이 난줄 알고… 몇번을 뜯었다. 그래서 측판에 좀 금이 가고… 뒷기둥에 붙일 측판을 판단 착오를 뜯었다.. 그리고 Cutaway Side의 뼈대 지지부분을 잘라서 폭이 좁아졌는데, 또 마음에 안들어 다시 뜯었다. 결과적으로 뒷기둥에 판이 안붙은 부분이 생겼네. 아주 못생겨졌다.;아주 본드로 떡칠을 했네… 한쪽 Side씩 본드칠을 했어야했다… 어리석네. 본드를 다 칠하고 나니 마음이 급해지네.. 처음이라 시행착오가 아주 많네...;차라리 그냥 속테를 하나씩 세울껄 잘못했다...;먼훗날을 위해 기록해두자. 본드칠은 최소로. 스프러스는 빛이 통과한다. 측판부터 만들까 싶기도 하다.

6시.시가, 녹차/정리/잘준비/세수, 이닦기-샤워하고 싶은데 다 주무셔서 그냥 세수만. 머리가 가렵다./집성 동영상 검색-다들 사이드를 따로 띠로 만들어 붙이네..
7시.plan/기타 집성 동영상 검색-측판을 세우는 방식은 잘안나오네. 
8시.schlafen

14시./일할 준비
15시.샤워/난로에 불피기/과자, 말린 과일, 녹차/시가, 녹차/똥
16시./넥, 지판에 밑그림 그리기
17시./강화판 부착-약한 부분에도 붙이자./넥, 지판 작업 동영상 다운로드
18시.저녁-소고기 국밥, 콩나물/시가, 녹차/이닦기/후판용 속테 제작-전에 자른걸로 충분할거 같아 그냥 제단만하고 만들다 말았다.
19시.Macmic Pole 제거-오.. 공방에 있는 작은 일자 드라이버를 강제로 넣고 하니 풀린다. 다만 하나가 안풀린다…
20시.매형이 해주심-지판 실금
21시.지판, 넥 재단
22시.측판 빗변 평탄화
23시./바디 상감 패치 잘라주심

다음에 만들땐 참죽나무 속을 파내는게 어떨까 생각해본다.-파면 나무결때문에 측판이 엄청 약하다고 하신다./상판과 측판 집성이 많이 아쉽다. 본드를 좀 적게 발라야했다. 상판이 좀 부족하더라도 그냥 넓게 붙일껄 싶다…. 측판 자르는것도 어리석었다. 처음 하니 참 시행착오가 많네. 부디 소리만 나라/아침 8시쯤 짜서 결국 오후 2시30분에 기상. 많이 못자서 인지 밤에 참 피곤하네./목표인 후판을 못덮었다. 내일 꼭 덮어야지.. 넥과 지판은 아무래도 집에 가서 다듬게 되지 않을까 싶다... 하는데까지 해봐야지/Macmic 나사를 다행히 일자 드라이버로 제거. 휴우. 근데 사운드홀에 잘안들어가네. 좀 가이드가 있음 되려나.. 테스트해봐야지. Arm rest는 전에 만든 가이드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과연 후판이 틈 없이 잘맞을지.. 안맞을거 같은데... 이번엔 본드를 적게 발라야지.

170125  
0시. 넥, 지판, 바디 상감 집성/편의점 김밥, 말린 망고/시가, 녹차/Macmic 볼트 제거-휴우.. 남은 하나도 무사히 제거 됐다.
1시.사운드홀에 픽업 넣어보기-아슬아슬하다. 몰로 좀 받쳐야할거 같은데… 양면테이프로 하면 되려나../측판에 후판용 속테 집성



지판과 넥 집성


측판에 쫄대 집성

2시./정리/잘준비/세수, 이닦기/기타 제작 동영상-이제 뚜껑덮는데… 평탄화가 잘됐는지 모르겠다…
3시.plan, 성남행 버스 확인-그냥 성남으로 가야겠다. 지하철 비용생각하면 그게 그거다./집에 훌치기 대패 있는지 확인/…
4시.유투브/schlafen

12시./일할 준비
13시.난로에 불피기-잘안된다…;공방 형광등이 다 나갔다.../후판 붙이기-상판 내부에 사포질로 본드 제거. 평탄화-클램프로 물려보고 구멍있나 보자.;내부 뼈대 깍기;후판 뼈대 깍기-뼈대가 참 잘안깍인다.;평탄화가 완전 안됐다. 다시 하다가 진전이 없어 포기. 매형한테 부탁해야겠다.;본드가 참 안떨어지네… 이래서 본드칠 할때 나온건 닦는구먼…

16시.피자-누나가 피자를 한판 사다 주셨다. 난로에 두었는데… 탔다. 부랴부랴 다먹었다./Arm Rest 고민-기타틀로 만든 합판을 이용하면 어떨까 싶은데.
17시.사운드홀 커버 고민-픽업이 흔들거리니 차라리 사운드홀로 같이 막아버리며 픽업을 고정하는게 어떨까 싶다./넥 깍을 부분 표시, 톱으로 자리 냄/형광등 교체-실패!-매형이 사오셨는데, 그래도 안된다.
18시.저녁-무국, 두부/시가, 녹차/이닦기/넥 Trust Rod 테스트-잘되는거 같다.
19시.매형이 해주심-측판 평탄화-완전히는 안되네.
20시./상판에 넥 연결 홈 파기-내가 잘못 껴서 좀 깨졌다. 그리도 넥블럭에 상판 집성하면서 좀 자른부분이 역시나 구멍이 났다. 역시 건드리면 안되네.. 에휴..

22시.후판 집성-이런… 본드를 붙여보니 틈이 많다. 틈에 톱밥을 넣고 다시 하려고 분리하다가 반쯤 쪼개졌다. 클램프로 다시 쪼개진건 집성하는데 잘안된다. 좀 기다려봤지만 그래도 잘안된다. 그냥 후판이랑 크랙 집성을 같이한다..

박정희가 여자끼고 시바스리가 마시다 총맞았다고 하니 매형이 직접 보지 않는건 안믿는다고 하신다. 그래서 지구가 둥근걸 믿냐 물었다. 별로 좋지 않은 물음이다. 차라리 농약 먹으면 죽는다는걸 믿느냐고 물었어야했는데…/상판, 후판, 측판 집성을 했다. 참안되네… 본드 떡칠을 했네. 마음엔 안들지만, 어찌 한번에 잘하겠는가 싶다. 다음엔 잘하겠지..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사운드홀에 픽업이 덜렁 거리네. 어떻게든 조치해야겠다.

170126  
0시. 후판 집성-아.. 힘들다. 일단 어찌어찌 꽉 조여서 후판 틈이 없다.. 제대로 집성이 되려나 모르겠다.


전동대패로 넥재단


후판과 측판 집성
1시.상판 빈큼 메꾸기-내일 다시 해야겠다. 클램프있는 상태론 좀 불편하다./전에 쓴 기타 집성 테스트-이건 약간 틈이있고 역시 집성이 잘됐네./청소, 잘준비/세수
2시.유투브-일본 예능-참 가학적이네,말린망고, 야채 크래커/이닦기/plan-몬가 빼먹은듯한 찜찜한 기분.
3시.유투브-Perfume-오랜만에 봤다. 노래는 비슷한데 안무가 참 대단하다./…/도탈
4시.Schlafen

13시./일할 준비
14시.기타 바디 빈틈 메꾸기-썩 마음에 안드네…
15시./사운드홀, Armrest 고민-감이 안오네. 턱이 있어야할거 같은데../편의점 김밥, 토스트/매형 형광등 달기 도움
16시.넥곡률 만들기-잘안된다.

18시.집에 전화-야스리라는 공구가 있는지 확인-있다고 한다./저녁-삼겹살, 된장찌게/시가, 녹차/이닦기/넥 사포질
19시.Armrest 홈파기-실패!. 루터 날을 부러뜨렸다. 죄송하네.. 3mm 깊이씩 해야한다고 한다…/넥 깍기-내가 하는게 잘안되 그냥 매형이 해주셨다…
20시./매형이 해주심-기타 바디 다듬기;넥에 사포질-별로 진전이 없다. 집에 가서 전동 사포로 해야겠다.
21시./매형이 해주심-넥 모따기, 넥 결함 나사 상감,나사 연결
22시.매형이 해주심-스트립구멍 뚫기;사운드홀 커버 아이디어 주심-좌우에서 끼우는 형태로. 그게 좋겠다.
23시.매형이 해주심-트러스트 로드 뚜껑/매형과 대화-좋은 경험했다고 인사 드림.;집에서 할일 알려주심-바디의 본드자국은 꼭 끌로 제거. 측판 뜬건 본드로 붙이고 사포질;몸통에 사포질을 많이 해야한다.;넥이 너무 높으면 끌로 긁듯 해야한다.;지판 곡률은 사포로.-가이드를 만들까 싶다.;넥볼트가 못버티면 집성.

어찌어찌 기타 바디와 넥은 완성. 사운드홀커버, Armrest는 완성못한게 아쉽다./넥이 확실히 좀 불안불안하다. 브릿지 붙여보고 안꺽이면 그 다음 작업을 해야겠다./솔직히 좀 지루했다. 재미가 없네. 얼릉 끝내고 싶은 마음뿐/넥은 형님이 해주셔서 괜찮은데, 특히 집성이 내가 해서 엉망이다. 다음에 만들땐 본드칠을 참 주의해야겠다… 측판부터 만들어야겠다./면도를 안하니 수염이 많이 길렀네./오늘 딱 맞춰 편의점 음식을 다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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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1-170123: 기타제작-눈과 개와 공방, 30도가 넘는 공방, 지판용 목재, 상판 뼈대 집성, 후판 뼈대 집성, 재단한 넥용 목재, 새벽에 작업 중, 상판에 넥조인트 집성, 상후판 틀 제작, 후판에 뼈대 집성 완료

170121  
0시. 기타 체크 리스트 작성/plan/내 기타 측판 뼈대 확인/…
1시.유투브/schlafen

9시./일할 준비

눈과 개와 공방
10시.아침밥-몽롱하다. 몰먹었는지 기억이 안나네. 콩나물국이었던가./시가, 녹차-눈이 꽤 왔다.;개 쓰담쓰담. 이제 낯가림을 안하네./체크리스트 출력-와이파이 출력이 잘되네.
11시.기타제작-대패기계의 수평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손대패로 맞췄다.;근데 전동대패도 문제다. 제대로 고르게 결과가 안나온다. 그래서 다시 대패기계로.;상판 후판 집성.

30도가 넘는 공방
13시./공방이 너무 덥다. 30도다… 땀이 나네.
14시.점심-고등어조림/시가, 차/멍때림, 파파이스-졸리다… 간만에 일찍일어나니 오전에 정신이 안나네.




지판용 목재
15시.기타제작-넥, 지판, 뼈대도 평탄화했다.;뼈대부터 작업하자고 하셔서 절단했다.;뼈대 곡률만든다고 가이드를 제작. 그러다가 탁상용 루터의 모터의 벨트가 끊어졌다. 잘안되네… 작업이 공구 고치느냐 늘어지네.

18시.저녁-고등어 조림, 북어국/매형과 대화-아이들 칭찬할땐 똑똑하다, 예쁘단 말보단 과정을 언급해야한다고 했다. 너무 주제넘었나 싶기도 하다.
19시.기타제작-상판, 후판 집성 확인. 좀 불안불안. 그래서 대응으로 일단 뼈대를 붙이고 절단하기로 했다;후판 먼저 작업. 작업대 안에 나무대로 클램프 했다.;뼈대를 일일히 손질;상판,하판에 밑그림 그리고, 뼈대에 구멍 뚫고, 상판은 사운드홀 상감으로 파고 뼈대 집성까지 했다. 꽤 많이 작업했다.

오늘 다행히 매형이 작정하고 일을 많이 해주셨다. 난 옆에서 거의 거들기만 했다. 내가 그동안하는걸보고 어떻게 하는지 감을 잡으신듯.. 역시 40년 경험과 배움이 헛되지 않네. 한 20%한거 같다./눈이 꽤 왔다. 아이들이 이글루를 만들고 눈싸움 하네. 옛날에 순더기 누나, 순희누나랑 눈놀이하던 기억이 나네. 역시 사진이 기억을 오래 가게한다./매형이 결혼한 이유중에 하나가 아버지 재산 상속하려는 목적이 있네. 아닌척해도 다 계산하네. 역시…/누나랑 매형을 보면 참.. 결혼 생활이란 어렵다.. 매형이 누나의 요구를 그냥 허허실실 다 넘기네... 아이들은 누나따라 매형을 좀 막대하는듯.. 남의 집 문화에 대해 함부로 하지 말아야지/매형이 '연가'를 좋아하시네. 나중에 기타쳐서 유투브에 올려 보내드려야겠다./매형 이름을 기타에 붙여야겠다. 누나한테 부탁해야지.

170122  


상판 뼈대 집성
후판 뼈대 집성
0시. 뼈대 집성
재단한 넥용 목재
새벽에 작업 중
2시.과자/잠자리 준비/시가, 녹차/똥, 이닦기/샤워
3시./상판, 후판 집성법-그냥 매형이 했던 방식이랑 비슷하네./트러스트 로드에 본드칠?-안한다. 잘움직여야한다./유투브-일본 예능
4시.schlafen

12시.일할 준비/점심-김칫국, 계란부침-나때문에 매형이 식사를 안하고 계셨네.. 죄송하다.
13시.시가, 녹차/난로 불붙이기 도움-자고나니 난로가 꺼져있네. 붙이는데 한참 걸리네./기타 제작-상판, 후판 뼈대 확인;속테 붙이기용 가이드 제작

15시./탈곡 도움-매형 작은 아버지댁에 가 탈곡했다. 탈곡기의 원리가 신기하네. 어떻게 쌀껍질만 벗겨지지.. 신기.
16시.기타 제작-넥블록, 테일 블록 설계;나사못 위치 확인-과연 버틸수 있을까.. 좀 우려되네.

18시.저녁-두부, 문어조림
19시.기타 제작-넥블록, 테일 블록 설계, 제작;상판 깍기-이런.. 루터로 안되네. 매형이 실톱으로 한참을 깍아주셨다. 근데 가이드에 잘 안들어간다… 어쩌냐.;지주 붙이기-자꾸 미끄러지네..

새벽2시좀 안될때까지 작업하고 4시쯤 잤다. 형님이 제설 특별 작업가실꺼 같아 그냥 12시까지 잤다. 근데 안가셨네. 그냥 일찍 일어날껄 그랬나 싶다./상판 집성하고 바로 잘라야했다. 처음하는거라 너무 약할거 같아 뼈대붙이고 자르려 했는데, 뼈대때문에 안되네. 그래서 실톱으로 자르느냐 참 오래 걸리네./자고 일어나니 난로가 꺼졌다. 매형이 다시 불을 지피느냐 한참 걸렸다./넥블록, 테일블록을 드디어 깍았다. 엄청 오래 걸리네. 미묘한 부품이다. 과연 버틸 수 있을까... 이미 저지른거... 어찌 되겠지./누나가 매형이 너무 늦게까지 하는걸 별로 안좋아하시네. 매형이 다한다고 모라고 하시는데, 내가 경험하게 하려고 하시는건지, 아니면 너무 해주지 말라는건지 모르겠다. 어째든 너무 매형을 늦게까지 잡아두지 말자/공방 치우다가 위스키를 찾았다. 형님이 마시자고 하는데, 누나는 별로 안좋아하시는듯. 그냥 안마신다고 했다./매형이랑 계속 얘기하며 살살 매형이 했던 말들을 그말로 되받았다. 그래도 매형이 얘기하는걸 좋아하셔서 농담 따먹기하니 지루하진 않네./형님이 나보다 기타 제작에 더 열성적이라 다행이면서 미안하기도.. 난 대충해도 된다고 하는데, 형님은 더 잘만들려고 하시네.

170123  
상판에 넥조인트 집성
상후판 틀 제작
후판에 뼈대 집성 완료
0시. 매형과 기타 제작-측판 대패질;살짝 구멍이 났다. 할수 없지./과자, 귤/시가, 커피/잠준비
1시./세수, 이닦기/웹서핑/plan/무두육각렌치 조사-규격을 잘모르겠다. 전화해봐야겠다.
2시.armrest 검색-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과연/…
3시.유투브/schlafen

8시.매형이 아침에 속테를 만들 각목을 준비해주셨다.

12시./일할 준비
13시.상판 깍아 가이드에 넣기/편의점 김밥
14시.측판 모양 만들기-아주 천천히 했다. 다행히 찢어지진 않았다.;괜찮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매형이 오셔서 결이 뜯어져 실패라고 하시네. 아쉽네,

17시.공방 청소-톱밥을 박스에 넣기/속테 만들기
18시./저녁-두부, 북어국
19시./시가, 녹차/이닦기/측판 뜯어진거 복구-매형이 시도하다가 포기.
20시.속테 만들기/매형이 브레이스 둥글게 깍기/매형이 측판을 잘못 톱질하셔서 측판 길이가 짧아졌다. 할수 없지. 그동안 많이 해주셔서 원망할수도 없다. 다만 매형의 의욕이 확 꺽였네./매형이 측판 길이를 짧게 잘라주심, 목분 만들기
21시.잘라낸 측판 조각으로 측판 터진 곳에 덧댐. 목분으로 조금 터진부분 본드죽으로 떼움-대충 튼튼해졌다.
22시.속테 붙이기
23시.넥 트러스트 로드 홈파기

새벽에 몬가 빼먹은듯한 기분.. 모지… 나중에 생각나겠지./안되는 날이네. 측판도 좀 뜯어지고, 매형이 측판뒤를 잘못자르시고, 집성도 몇번씩해서 뜯었다 붙였다를 반복.. 에휴… 속상하지만 빨리 만들고 집에가 게임하고 싶네. 일단 이번에 완성하고.. 몇년뒤에 다시 만들던가 하자.. 당장은 빨리 마무리하고 싶은 생각이 크다./역시 안되네… 첫술엔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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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8. 12.

170118-170120: 기타 제작-재단된 넥과 상후판, 대략적으로 갖춘 기타 형태, 상후판의 브래스, 측판 벤딩 테스트, 브래스 집성 전, 작업복, 기타 측판 집성, 공방에서 작업 중, 내린 눈, 쫄대 붙이기, 기타 틀, 넥과 도면

170118  
0시. /김밥, 계란말이, 사과, 요플레, 기타 모델 검색/시가, 차

재단된 넥과 상후판


대략적으로 갖춘 기타 형태


상후판의 브래스

1시.공방 청소
/기타 부품 정리/이닦기, 세수
2시.plan/기타 조립 설명서-봐도 이해가 안된다. 졸려서 그런가.../…
3시.…/유투브
4시.Schlafen

11시.샤워/일할 준비
12시.기타 제작-상,후판 브레이스 붙이기
13시.기타 제작-상판 브레이스 붙이기

16시.기타 제작-넥깍기-힘드네. 아주 조금씩 대패의 느낌을 알겠다.. 나무가 참 딴딴하네.;지루해서 팟캐스트 들으며 했다.

18시./저녁-바지락국/시가, 녹차
19시.넥깍기-1프렛이 22mm인걸 깜빡했다.. 다시좀 끌로 깍았다.
20시.매형에게 배움-측판 만들어주시다가 밴딩쏘가 문제. 밴딩쏘 톱날 지지대가 밀려 겨우 고정시키니 이번엔 밴딩쏘의 날이 다 상해 포기. 아쉽다. 그냥 조금 남은걸로 연습하고 바로 작업들어가야겠다.

투박하게나마 뼈대는 붙였다. 근데 이렇게 다 붙이면 뼈대를 못깍는데… 어쩌냐.. 깍고 붙여야할지, 붙이고 깍아야할지../넥깍는게 참 힘들고 오래 걸리네.. 실실해야겠다. 조금 손도구 사용을 해봤다. 이건 죽어나사나 내가 해야할텐데…/측판 밴딩을 위해 매형이 원목자르다가 밴드쏘 셋팅이 잘못되어 날이 다 날라가 안된다. 이러면… 연습을 못하는데… 바로 실전에 들어가야겠다. 아직 몬가 자신이 없는데.. 얼릉 다시 모양을 결정해 작업에 돌입해야겠다. 너무 걱정말자.. 어찌 되겠지

170119  





측판 벤딩 테스트
0시. 기타 제작-벤딩 테스트. 참죽나무(차이니즈 마호가니)로 하니 되는거 같다. 다만 꺽이는 각을 좀 줄여야겠다. 할수없지..

브래스 집성 전
1시.김밥, 요거트/시가, 녹차/세수,이닦기/plan

작업복
2시.plan-기타제작 계확/넥블록 조사-아무래도 'ㄱ' 같다. 테일러 베이비가 그러한듯..;고민이다… 그냥 얇게 대기만 할까 싶기도 하다..
3시./plan/유투브
4시./Schlafen

12시./일할 준비/
13시.기타 제작-밴딩-될거 같기도 하다..
14시./점심-김치볶음밥-오늘은 누나가 안나가셔서 같이 먹었다.
15시.누나랑 대화-오랜만에 누나랑 오래 대화했다. 간만에 오래 말하니 피곤하네. 이런 날도 있어야지;누나가 내게 친밀하게 하지 못했다고 하시네. 혹시나 오해 살까봐. 난 잘 몰랐네… 이해는 간다.;너무 쓸데없이 오지랖을 많이 부려 안해도 될 얘기들을 많이했다. 많이 물어야하는데…;누나가 매형한테 불만이 많다 못해 다 포기했다고 하시네. 여전히 먹거리엔 주의를 많이 기울이시네.

17시.기타 제작-밴딩-오.. 되는거 같다.;난로 불이 죽어가 톱밥이랑 땔감을 넣었다. 근데 너무 넣었다. 그래서 막힌듯.. 불이 죽어간다. 재를 빼려 쓰레받이를 했는데.. 나중에 보니 재에 녹았네… 아… 놔…
18시./저녁-두릅간장밥, 콩나물국
19시.기타 제작-밴딩-양쪽다 적당히 만들었다. 휴우
20시.매형에게 배움-측판과 상판을 고정할 지지대를 만들었다. 그럭 저럭 되네.;상판 뼈대 파는 법을 배웠다.;집성하는법도 배웠다.;상판과 측판 집성

23시.기타 제작 순서를 매형과 결정-이제 내일 부터 시작해야겠다.

다행히 어찌어찌 적당히 측판이 잘 휘어져서 됐다. 참죽나무로 되니 마호가니로 되겠지.. 되니깐 마호가니 측후판이 있겠지../측판, 속테, 상판 붙이는게 만만치 않을듯하네… 일단 붙였는데 본드 떡칠이 될듯하다../16Fret Join한 기타가 잘되려나.. 넥이 버티려나 모르겠다. 자신이 없네…/오랜만에 순더기 누나랑 대화를 오래했다. 역시 너무 말을 많이 하니 후회가 되네.. 항상 하는 후회인데 안고쳐지네.. 많이 물어야할텐데.. 쓸데없는 내 개똥 철학 얘기를 너무 많이 한거 같다.

170120  
0시. 매형 트럭에 추 싣기-눈이 많이 와서 무게를 놓이시는거 도왔다.

기타 측판 집성
/기타 제작-측면에 속테 붙이기

공방에서 작업 중
1시.고구마, 케익, 한과, 사과, 휴대폰 찾기-한참 찾았다./사운드홀 테스트-픽업이 안들어간다. 그냥 10mm로 가야갰다./시가, 녹차/똥/세수,이닦기
2시.Brace 높이 조사-높이는 따로 안나오고 브릿지플레이트는 결이 중요!/plan/기타 고민-과연 16프렛에서 버틸까… 불안불안하다.. 기존에 그런기타가 Thin body 밖에 없다. 과연… 과연….이미한거니 끝을 봐야지.
3시./유투브-일본 예능
4시.schlafen

내린 눈
12시.일할 준비/기타 제작-측면, 속테 부착
13시.점심-밥, 콩나물국/샤워/시가, 녹차/이닦기/성남행 버스 확인-아직 자리가 엄청 많네. 어쩌지? 예매해야하나.. 작업하는거 봐서 결정해야겠다.
14시.목재 사이즈 재기/도면 다시 그리기-뼈대, 사운드홀 크기, 지판의 프렛 등 변동사항 반영

16시.줄높이 측정-아.. 긴가민가 하다. 일단 정석대로 넥과 지판, 몸통이 일자로 가고 거기서 새들과 너트로 조절해야겠다./사운드홀 테스트-10mm. 근데 쓰던 기타보다 홀이 많이 브릿지쪽으로 붙었다. 픽업이 치는데 걸리적 거리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해볼수밖에.
17시.도면 인쇄/도면 붙이기/저녁-만두-공방에서 먹었다./매형과 대화-꺼진 난로를 다시 떼주셨다.;빨래집게를 사오셨네… 고맙다.;매형이 오늘 쉬신댄다. 오늘 제설작업때문에 새벽에 일어나신 여파인듯.
18시.ciesta-나른한데.. 잠이 안오네.
19시.후판 뼈대 깍기

쫄대 붙이기

기타 틀

넥과 도면
20시.몸통 테스트-이런. 후판의 뼈대 때문에 안닿힌다. 나중에 할땐 뼈대를 확인하고 붙여야겠다.
21시.매형과 대화-작업 방식에 대해. 형님이 많이 도와주신댄다. 그럴수밖에…
22시./시가, 녹차/세수, 이닦기/잘준비
23시.기타 체크 리스트 작성


자고 일어나니 눈이 꽤 왔네. 근데 낮에 많이 녹았다. 녹은거 보면 기온은 괜찮은거 같은데, 바람이 엄청 불어 꽤 춥다./어제 붙인 측판이 꽤 튼튼하다. 다행이다./그동안 겪은 시행착오를 도면에 반영했다. 줄높이가 신경쓰이는데, 일단 평평하게 만들고 다른 부품으로 작업하자./매형이 오늘 쉬신댄다. 제설로 일찍 출근하셨다. 내일과 모레는 주말이니 엄청해야겠다./27일에 올라가는 버스가 아직 괜찮네. 예매해야할지 모르겠다. 설날인데 아버지는 찾아가봐야지./010-9062-xx02로 전화해봤는데 안받네.. 병모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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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8. 11.

170115-170117: 기타제작-공방의 나무 난로, 공방에서 작업대, 작업대를 침대로, 상판 재단 전, 넥 재단 전, 전동대패, 상후판과 넥 재단 후, 프렛보드 집성, 집성된 넥, 쫄대와 상하판

170115  
0시. 김치볶음밥/시가, 차/plan

공방의 나무 난로
역방향으로 공기가 들어간다고 한다.


공방에서 작업대
/기타 도면 다시 pdf로 만들기
1시./1일차 할일 정리/Schlafen-

작업대를 침대로

8시./작업 준비/기타 도면 인쇄-다행히 그림판으로 하니 제대로 분할 출력되네. 다른 프로그램은 다 축소되네.. 희한
9시.기타 제작-드디어 시작… 마음 같이 않네…;매형작업 참 늦는거 같다. 왤까.. 안전제일? 완벽주의?
10시.아침-밥, 된장찌개

상판 재단 전
11시.기타제작-상판 제작;결국 매형이 다해 주셨다.

13시.&흑단 찾으러 다님-아쉽게 없다.. 팔자지.. 에휴..
14시.간식-비빔국수

넥 재단 전
15시.기타 제작-넥, 프렛보드 제작. 혼자 해보려다 결국 매형이 해주셨다.;넥의 구멍을 먼저 팠어야했다.

18시.저녁-수육, 밥, 된장찌개, 다경이 울림-아이들이 부모님에게 너무 말을 함부로 하는거 같아 물었다. 엄마를 존경하냐고. 근데 왜 존대안쓰냐고. 기분 나쁘다고 해서 왜 기분나쁘냐고. 내가 욕한것도 아닌데.. 그러니 운다… 몬가 잘못된걸 알긴 하나 보다. 근데 누나랑 매형에게 너무 오지랖부린거 같아 미안하네/똥-드디어 쌌다. 휴우/시가, 차

전동대패
19시.기타 제작-측면 제작;다행히 전동 대패로 2mm가 되는데.. 너무 얇은거 같긴하다.

상후판과 넥 재단 후
오늘한 작업-후판과 넥 재단
22시.매형과 노가리
23시.잘준비/씻기/기타 목재 크기 확인

마음 같이, 상상 같이 쉽지가 않네. 처음엔 매형 작업이 왜이리 그린가 했는데, 안전하고 철저하게 하려면 그렇게 해야하네…./커팅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겠다. 어쩌냐./다경이가 부모님께 너무 말을 막하는거 같아 반문하며 한소리 했는데 울었다. 내가 너무 했나 싶어 누나랑 매형에게 미안하다./샀던 나무 재료 측판이 마호가니 였네.. 메이플인줄 알았는데.. 내가 잘못들었나../그동안 똥이 안나왔는데 오늘 쾌변했다. 휴우/매형한테 흑단이 없네… 브릿지를 어쩌냐... 될 자재가 남으려나 모르겠다./넥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얇다. 다시 도면을 제작해야겠다.

170116  
0시. plan/기타 나무 조사-측후판, 넥 모두 마호가니네./편의점 샌드위치-그럭저럭 먹을만 하네.
1시./브릿지 조사-어쩌냐… 로즈우드를 사야하나. 내일 전화해봐야겠다. 상판뒤에 댈 로즈우드도 필요하긴한데…. 한편으론 대충 사자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제대로 만들거 싶기도 하고.. 고민스럽네.
2시.기타 도면 다시 그림-넥-좀더 넓게;자고나서 베이비 테일러의 넥을 스케일 확장 시켜 다시 어느정도까지 파고 들어야할지 결정하자.
3시.잠설침/Schlafen

12시./일할 준비/샤워
13시.브릿지 자재 조사-목재판매상은 안판댄다.;낙원상가는 호산나 악기란 곳에서 1만원… 이거면 그냥 Ebay에서 사지…/편의점 김밥, Ebay에서 브릿지 확인-그냥 2천원 정도…/시가, 차/똥
14시.이닦기/plan/도면 수정/작업할 일을 분류
15시./기타 제작-넥, 프렛보드 다시 준비

18시.땔감 나무 베기/저녁-두부, 밥, 김치
19시.Autocad 무설치 버전 사용법 설명-아무래도 처음에 하는 셋팅파일이 달라 그런거 같은데… 부디 내일 되야할텐데../기타 제작-매형이 옆에서 많이 보여주셨다.;결국 넥블록을 만들었다. 후유.. 어렵네.;Kerf는 생각보다 잘 안휘네. 그냥 짤라서 해야겠다.;동영상을 보여드리니 감이 확실히 오시는 듯.

브릿지용 기타 자재도 못구하고, 낙원상가엔 1만원이나 한다… Ebay는 2달러인데… 태안에 기타 공방이 있다는데 내일 한번 연락해보고 Ebay에서 살까 싶다./어제 공구 사용법을 조금 배워 그럭저럭 내가 넥, 프렛보드를 가공했다. 좀 투박하고 거칠지만 조금씩 알겠다./매형에게 많이 배운다.. 목공이 생각만큼 공구에 의존하지 않네.. 다 마지막엔 손으로 다 하네. 측판 휘는것만 하면 대충은 어떻게 할지 대충은 알거 같긴하다…. 오만인가…

170117  
0시. /기타제작-넥 가공/김밥-밖에 삼각김밥을 두니 고양이가 하나를 빼서 먹은듯하다..



프렛보드 집성
1시./넥, 프렛보드 집성-생각보다 틈이 생기네. 꽉 클램프 여러 개를 댔다.
2시.청소/김밥/시가, 차/이닦기, 세수/Bridge Plate 조사-이것도 Mahogany로 하긴 하네… 다만 옛날껏만 그렇네..
3시.넥가공/plan/브릿지 주문-태안에 기타 공방이 없네;가장빠른, 홍콩 딜러의 물건을 샀다.. 언제 오려나..
4시.ebay 환불 확인-다 환불이 된거 같기도 하고… 안된거같기도 하고.. 일단 정확히 안된건 없다./유투브-일본 예능, 메탈기어솔리드 관련 영상
5시.Schlafen




집성된 넥
12시./일할 준비
13시./김밥, 넥깍기 동영상/넥깍기-자꾸 걸린다.;샌드가 떨어져버렸다.. 큰일이네..

쫄대와 상하판

15시.쫄대 만들기
16시.브레이스 만들기
17시.루터로 틀 만들기
18시.땔감 베기/저녁-매운탕/Brace Guide 출력
19시.기타제작-가이드 만들기-나중에 섬세한건 매형이 해준댄다… 이렇게 따서 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한다../매형에게 목공 배우기-벤딩이 안되네… 아쉽다. 각을 줄여야겠다. 안전하게…;넥가공 다시 배움-힘으로 해야하네;사운드홀 구멍-드릴이 없다. 서각으로 깍아주심;브레이싱 홈파기

결국 브릿지를 Ebay에서 가장 빠른 날짜로 오는걸로 주문.. 과연 어제 오려나.. 집에서 마무리 해야하네…/다행히 Autocad가 회사에서 된다고 하신다. 휴우./오늘 날이 따뜻하네./혼자 커팅하는데 정밀하겐 안되네. 정밀하게 대패질이 잘안되네. 얇은 나무는 참 가공하기 어렵다. 천천히 공구, 특히 손공구를 연구해봐야했다./전동샌드 디스크가 빠졌다. 스펀지가 오래되 그런거 같은데… 있으면 일이 편했을거 같은데 아쉽다./측판 벤딩 실패.. 역시 무리인가.. 할수없이 Strat모양을 포기해야겠다./010xxxx0202로 전화가 왔다. 아무래도 병모전화같은데... 올라가서 한번 전화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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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8. 8.

170101-170114: 야탑 광장 구걸

170101
0시. /Schlafen

10시./삼촌 오심/삼촌과 밥-편의점 김밥 먹었다.
11시.삼촌이랑 회사짐 옮김-휴대폰 상태가 안좋다. 계속 진동이 되네… 희한하네..

14시.&집으로
15시.짐정리, 팔물건 촬영/샤워
16시.편의점 김밥, 언차티드2 옮기기-공유기의 랜단자 한쪽이 끊어졌다.. 젠장./시가, 차/이닦기/중고물건 올리기

18시.베가 r3 pdl 파일 구하기/상하기랑 술
19시./이닦기/게임-언차티드2-역시나 재미있네.

23시./…

삼촌 사무실 가서 짐 옮기는거 도와드렸다. 삼촌 얼굴이 참 많이 찡그러져있다. 삼촌처럼 사업하고 싶지가 않다./참 하루 빨리가네. 삼촌 사무실에서 가져온 중고물건을 언제 다 파냐…. 일이네../밤마다 게임한다. 게임만 하면 재미는 있는데, 기타연습이나 블로그 쓰기, 중고물건 팔기가 걸린다. 잘 시간분해해야지.

170102  
0시. 도탈/잠설침-바로 잠이 안오네.
1시.잠설침
2시.Schlafen

10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악보 있는 것부터;기타 헤드머신 교체-Poka~, Manha~, Nights~
11시.r3 휴대폰 새로 깔기-한참 걸려 셀프업그레이드가 안되는걸 알았다… 수동 pdl로 다시 깔았다.
12시.r3 망가뜨림-메인보드가 나간거 같다… 베터리낀 상태에서 액정을 꼽아 그런듯.. 3만원 날렸다. 속상하네… 잘쓰던건데.. 에휴..
13시./편의점 김밥/시가, 커피우유물
14시.블라인터 사진 촬영/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악보 있는 것부터;기타 헤드머신 교체-Poka~, Imperial~/
15시./휴대폰 사진 촬영-많네.. 팔려야할텐데..

17시.휴대폰 중고나라에 올림
18시.아버지가 주어오신 갤럭시s2도 망가졌다. 분실폰을 온라인 연결해서 그런건가… 자동으로 데이터가 다 삭제 된거 같다…/thr5a로 레코딩 테스트-왜이리 저음은 가깝게 들리고 고음은 멀게 들리냐…;헤드폰 음량이 좀 작네…
19시./열쇠보관함 크기 재기-연락이 왔는데, 너무 작단다. 아쉽군./Microbook, Sm58 촬영/Macmic Pole체크-안빠진다. 반대편은 구멍이 안났다. 어쩌냐…./빠가난 나사 복구법 조사-나사 이름이 무두렌찌볼트. 어려운 이름이네.
20시.Microbook, Sm58 중고나라에 올림/MACMic Poles 촬영/R3 부품폰 조사-별로 물건이 없다.. 아쉽네../상하기랑 술
21시./벽걸이 전자 시계 판매-1.7만원에 팔았다./sm58 판매 안내 문자-외국인인거 같다. 나도 외국에서 이런 발음이겠지…
22시./시가, 커피우유/이닦기, 세수/똥, text now 설치-한국이래서 그런가, 안나오네.../plan/게임-언차티드2

아… 속상하다. 베가 R3 케이블 연결, 분리 수리하려다가 메인보드가 나간거 같다.. 긁어 부스럼./아버지가 주워오신 갤러시 S2가 분실폰. 서브폰으로 쓰려는데… 데이터가 다 날라갔다… 이것도 속상하네.. 오늘 참 안되네/MacMic Poles를 새로 사서 껴야겠다… 맞을려나 모르겠다./벽걸이 시계를 1.7만원에 팔았다. 휴우…/휴대폰이 팔릴려나 모르겠다./큰돈은 날리고 작은돈엔 연연하네… 소인배다../R3에 넣어두었던 FF6 Save Data가 아쉽다... 나중에 또 해야하나... 참 오래걸리네..../USB 단자가 수명이 있네... 예상은 했지만, 5000번 정도. 생각보다 짧네.

170103  
0시. 게임-언차티드2

2시.도탈/Schlafen

9시./중고나라 연락-베가 R3 부품폰 구매자, 베가 LG 꺼 구매자-구매자들이 답이 바로 없네;SM58은 안판다고 연락함.
10시./무두육각렌치 연락-소매로는 안판다네.. 아쉽다.;3.15mm는 안판다네.../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악보 있는 것부터-folsom~
11시./김밥, 샌드위치/위닝 실행-한참 걸렸다.. 왜 실행이 안됐을가.. 옵션파일 지우니 된다..;상하기가 한다고 해서 결국 되게 했다.
12시.똥&야탑역으로/구걸-야탑광장-1.82만원-만원, 오천원, 천원, 천원, 2백원 받았다. 최저임금만큼은 했지만…. 꾸준히 받지는 못하네…

15시.&집으로/R3 부품폰 판매 안내-팔릴거 같은데…/편의점 김밥, 샌드위치, 요거트, 중고물건 가격 내려 다시 올림
16시./MGS4 받기/위닝 안되는게 랜선을 안꼽아서 그런듯.;옵션을 다시 깔아야겠다.;ISO로 만들자/R3 택배 포장-2만원에 팔았다.
17시.시가, 커피우유물/A780l 구매자에게 계좌 알려줌-답이 없네.. 아쉽네.. 못파는건가../위닝 다시 설치-안된다… 모르겠다.. 왜 안되냐../
18시.상하기랑 술, YTN 뉴스-배가 불렀지만 그냥 막걸리 안주 삼아 좀 먹었다.
19시./담배, 두유물/세수/plan
20시./위닝을 ps3로 옮김-왜 위닝이 안됐나 했더니 전에 올린게 제대로 안올라갔네../위닝 패치-게음은 잘된다.. 근데 패치가 안되네.. 다시 BLES 버전으로 해봐야겠다.. 귀찮네.. 휴우.., 밀린 plan
21시./라면+밥, 위닝 패치-다시 유럽버전으로 했다. 패치까지 잘된다. 역시 ISO로 해야한다./게임-언차티드2

3일에 한번씩은 구걸 나가야겠다. 오늘 별로 안춥네. 평일이라 썰렁하지만 그래도 한분이 1만원, 5천원을 적선해 그나마 괜찮은데… 재수 없으면 아예안되겠다. 서현역 가볼까 싶다./위닝이 왜 안될까… 북미버전으로 다시 받아본다. Ps3가 생각보다 불안하네…/밤에 막걸리를 1병 가까이 마시니 알딸딸하다/Macmic Poles을 어떻게 살수는 있을거 같은데… 어떻게 기존걸 뽀냐… 분해를 해야하나… 아니면 렌치를 달구면 되려나.. 일단 나중에 해보자./중고나라에 글 올리는 시간에 차라리 구걸을 다닐까 싶다.. 구걸이 생각보다 되고, 중고물건 판매는 생각보다 안되네.

170104  
0시. 게임-언차티드2-다 깼다.

2시.도탈/Schlafen

9시.카드단말기 구매자에게 상태 안내/Schlafen

11시./카드단말기 환불-필요가 없댄다.. 바로 발송할껄.. 아쉽네./R3택배보내기/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
12시.복사기 구입 문의 전화/dream~ solo, Is this~-엄청 빡씨네.. 기억이 안난다. 재암보
13시.게임-상하기랑 위닝-조금씩 감을 찾지만 약팀으로 하니 공격루트가 잘안보이네.
14시.편의점 김밥, 요구르트/시가, 두유물/똥
15시.pc, 클래식기타, 기타 스탠드 촬영/하드백업-하드인식이 안되네. 집에 IDE케이블도 없다.. 어쩌냐.
16시./게임-위닝, 상하기랑
17시./기존곡-Folsom~, Manha~
18시.상하기랑 술, YTN 뉴스-그냥 노가리까며 마셨다.
19시.이닦기/시가, 수정과/게임-MGS4
20시.도탈/Schlafen

23시.게임-mgs4-조작법이 좀 달라진거 같다. 잘안되네.

아쉽네.. 카드단말기 팔 수 있었는데…. 돈받았을때 바로 발송할껄.. 나중에 필요없다고 해서 환불해줬다./졸려서 그런가 기타치는데 집중이 잘안되네../집에 둔 IDE 하드에 음악 작업한게 있는거 같은데.. 없어지면 곤란한데…/하루종일 중고 거래만 하려고 하니 남는게 없는거 같다.. 몬가 허무하네… 그냥 기타연습에 매진할까 싶다…/외장하드 커넥터로 옛날 앨범 작업했던 하드 접속이 안된다. 약간 불안하네.. 거기에 자료가 꽤 있는데… 부디 IDE 케이블로 연결이 되길./IDE 케이블이 집에 없다. 참 많이 굴러다니던건데... 사기 아깝다./아무것도 오늘 못팔았네.. 아쉽네... 가격이 나가는거부터 집중해서 팔고 싼건 좀 시간 투자를 적게 하자.

170105  
0시. 게임-mgs4-어렵다.. 자꾸 죽네.

2시.시가, 두유물/똥/밀린 plan
3시.…
4시./mgs4 공략
5시.Schlafen

11시.기타연습-기존곡-Manha~-이게 악보도 있고, 잘치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먼저 했다.
12시.IDE 하드를 USB2.0에 연결-안된다. 아무래도 USB 커넥터문제 같은데… IDE 케이블을 사야할듯/샤워-후드티를 한참 찾았는데 빨래통에 있었네../편의점 김밥
13시./시가, 녹차/게임-위닝-아.. 3연패..;상하기가 위닝을 좋아해 다행이다.
14시.&판교 삼촌 편의점-김밥, 과자 얻어왔다.
15시.Ciesta-한숨 자려고 하는데 상하기가 위닝하자네.. 그래서 했다./게임-위닝-또 상하기랑 했다. 몇일 사이에 많이 늘었네.
16시./IP 전화기, 휴대폰 구매자와 연락-그래도 올리니 연락이 오네.
17시./희망자원-혹시 남는 IDE 케이블 있나 상하기랑 가봤는데, 아쉽게 없다. 나중에 구하면 주신댄다./IP 전화기, 휴대폰 구매자와 연락-IP 전화기는 2만원에 판매. 휴대폰 구매자와는 모란역에서 만나기로. 엄마가 IP 전화기 포장해서 보내시고 1만원 받으신다고 한다. 나야 좋지./편의점 김밥, 편의좀 오뎅주먹밥/Ciesta-졸린데… 휴대폰 구매자에게 연락이 와서 못잤다.
18시.자전거 후미등 찾기-날이 어두워 필요할거 같은데 안보여서 공간을 뒤집어 엎었네&모란역으로/휴대폰 거래-모란역5번 출구에서 만났는데… 약간 몸이 불편하신듯. 2천원 깍아달라고 하셔서 그랬다. 2천원때문에 그 양반이 오늘밤 기분 좋다면 그것도 괜찮겠지…;장애인이라서 마음이 약해졌나.. 그것도 어쩌면 편견인데….장애인을 일반인처럼 대해야한다고 머리는 생각하지만 감정은 도와야된다고 얘기하네&중원도서관-책반납&집으로
19시./상하기랑 술, 노가리-막걸리 마시며 JTBC뉴스봤다.
20시./JTBC 뉴스, 등 지짐-엄마 옆에 누워 그냥 보게 되네;손석희 앵커가 국문과 출신이라고 엄마가 하시네. 그래서인가 앵커브리핑이 문학적이네.
21시./도탈
22시.Schlafen

위닝을 하니 시간 참 빨리 가네…/오늘도 중고물건 팔아서 2.6만원 벌었다. 얼마라도 버니 다행이네/기타연습을 1시간 밖에 안했다. 더 해야하는데… 손이 안가네./노트북 전원 문제는 아답터 때문이 아닐까 예상하는데… 아답터를 방전시키면 된다.. 근데 확실히는 모르겠네… 대조군이 있어야 확실할텐데…/방과후 강사 일자리는 안보이네… 아쉽네..

170106
0시. Schlafen

3시./기타연습-상하기연습실-Manha~, Folsom~
4시.Alex에게 페북 메시지 보냄-그래도 생각해서 연락하네./plan/샌드위치, 중고물건 올리기
5시./시가, 녹차/똥/게임-mgs4-이런 세이브를 따로 해야하네.. 다시 시작했다. 그래도 한번 한거라 금방하네.

7시.Schlafen

11시./중고물건 거래-앞으로 그냥 전화해야겠다.;MicroBook1을 8.5만원에 팔았다. 휴우../기타연습-계속 Manha~
12시./중고물건 팔기-모란역으로 갔다가 1시10분에 보자고 해서 돌아왔다./자전거 뒷바퀴 일자로, 프레임에 안닿게. 바람넣기&모란역 휴대폰 직거래-8천원
13시.&집으로/편의점 김밥, 중고물건 올리기
14시.게임-위닝-상하기한테 자꾸 지네…/시가, 콜라/게임-위닝-또 졌다.
15시.이닦기/중고 물건 택배 보냄/기타연습-Manah~ 이걸 정확히 악보대로 치고 싶다.. 근데 잘안되네..
16시.&야탑역으로

17시.구걸-야탑광장-1.7-2시간 지나니 베터리가 없다.. 충전이 잘못된듯. 그냥 꼽아놓으면 안되겠다.;처음 돈을 안깔고 해서 안됐다가 누가 동전 놓고 가고, 한 사람이 지켜보니 다른 사람이 지켜보고… 그덕에 좀 됐다.;안되는건 계속 안되네…;다 치고 정리하는데, 지켜보던 한 아가씨가 와서 사인해달라네… 민망하네. 그냥 한글이름 싸인하고 이름써줬다. 희한하네… 처음해보는 경험. 신기하네.

19시.&집으로-최영이 아직 안왔다./복사기 구매자와 연락-내일 아침 9시나 온댄다. 일어나서 준비해야겠네.
20시.최영, 상하기와 노가리-통닭 먹으며, 난 막걸리, 최영은 맥주, 상하기는 소주 먹으면 노가리 깠다.;처음에 최영의 한국 생활과 그에 대한 이유를 계속 물으니 좀 싫어하는 느낌.;그러다가 내 얘기했다. 너무 장황하게 얘기해서 좀 미안하네. 너무 잘난척한거 같네.;다 부질없는 얘기 같이 느껴지네..;최영이 집도 있고, 과장으로 승진도 하지만… 표정이 슬프네.

23시.&최영 배웅하러 야탑역에 같이 감-가다나 이런 저런 내얘기만 많이 했다. 많이 들어야하는데….


오래 못자네…. 낮에 자야겠다..-놀다가 아침 7시쯤 잤다. 낮에 생각보다 안졸리네./상하기가 위닝을 잘해졌다. 계속 지네.. 아… 빡치지만, 상하기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찮기도 하다./Manha~를 계속 암보.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습관이 하루 아침에 안바뀌네./오늘 휴대폰도 팔고, Microbook도 팔고 괜찮네./야탑역에 금요일 저녁에 구걸이 좀 되네. 다음주에도 밤에 나가볼까 싶다. 괜찮네… 사인도 해줘봤다. 신기하네/최영이랑 4년만에 만나 얘기했다. 비슷하면서 많이 변했다. 약간 쩌들었다고 할까. 씁쓸하면서도 일어날 일이 일어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내가 너무 장황하게 얘기해 미안하기도 하다. 설에 한번더 보지 않을까 싶다.

170106
0시. Schlafen

3시./기타연습-상하기연습실-Manha~, Folsom~
4시.Alex에게 페북 메시지 보냄-그래도 생각해서 연락하네./plan/샌드위치, 중고물건 올리기
5시./시가, 녹차/똥/게임-mgs4-이런 세이브를 따로 해야하네.. 다시 시작했다. 그래도 한번 한거라 금방하네.

7시.Schlafen

11시./중고물건 거래-앞으로 그냥 전화해야겠다.;MicroBook1을 8.5만원에 팔았다. 휴우../기타연습-계속 Manha~
12시./중고물건 팔기-모란역으로 갔다가 1시10분에 보자고 해서 돌아왔다./자전거 뒷바퀴 일자로, 프레임에 안닿게. 바람넣기&모란역 휴대폰 직거래-8천원
13시.&집으로/편의점 김밥, 중고물건 올리기
14시.게임-위닝-상하기한테 자꾸 지네…/시가, 콜라/게임-위닝-또 졌다.
15시.이닦기/중고 물건 택배 보냄/기타연습-Manah~ 이걸 정확히 악보대로 치고 싶다.. 근데 잘안되네..
16시.&야탑역으로

17시.구걸-야탑광장-1.7-2시간 지나니 베터리가 없다.. 충전이 잘못된듯. 그냥 꼽아놓으면 안되겠다.;처음 돈을 안깔고 해서 안됐다가 누가 동전 놓고 가고, 한 사람이 지켜보니 다른 사람이 지켜보고… 그덕에 좀 됐다.;안되는건 계속 안되네…;다 치고 정리하는데, 지켜보던 한 아가씨가 와서 사인해달라네… 민망하네. 그냥 한글이름 싸인하고 이름써줬다. 희한하네… 처음해보는 경험. 신기하네.

19시.&집으로-최영이 아직 안왔다./복사기 구매자와 연락-내일 아침 9시나 온댄다. 일어나서 준비해야겠네.
20시.최영, 상하기와 노가리-통닭 먹으며, 난 막걸리, 최영은 맥주, 상하기는 소주 먹으면 노가리 깠다.;처음에 최영의 한국 생활과 그에 대한 이유를 계속 물으니 좀 싫어하는 느낌.;그러다가 내 얘기했다. 너무 장황하게 얘기해서 좀 미안하네. 너무 잘난척한거 같네.;다 부질없는 얘기 같이 느껴지네..;최영이 집도 있고, 과장으로 승진도 하지만… 표정이 슬프네.

23시.&최영 배웅하러 야탑역에 같이 감-가다나 이런 저런 내얘기만 많이 했다. 많이 들어야하는데….

오래 못자네…. 낮에 자야겠다..-놀다가 아침 7시쯤 잤다. 낮에 생각보다 안졸리네./상하기가 위닝을 잘해졌다. 계속 지네.. 아… 빡치지만, 상하기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찮기도 하다./Manha~를 계속 암보.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습관이 하루 아침에 안바뀌네./오늘 휴대폰도 팔고, Microbook도 팔고 괜찮네./야탑역에 금요일 저녁에 구걸이 좀 되네. 다음주에도 밤에 나가볼까 싶다. 괜찮네… 사인도 해줘봤다. 신기하네/최영이랑 4년만에 만나 얘기했다. 비슷하면서 많이 변했다. 약간 쩌들었다고 할까. 씁쓸하면서도 일어날 일이 일어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내가 너무 장황하게 얘기해 미안하기도 하다. 설에 한번더 보지 않을까 싶다.

170107  
0시. 집으로/이닦기, 세수/plan
1시.게임-MGS4-

4시.도탈/Schlafen

9시./중고물건 팔기-복사기 보러 왔다. 안된다고 안사갔다. 아쉽다. 밑에 분리된 곳에서 B3가 안되는게 왠지 몬가 연결이 안되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때 그걸 말 못해 아쉽네.;자다 일어나 정신이 없네./…
10시./잠설침-다시 자려는데 잠이 안오네./중고물건 판매-엄마가 놓고간 휴대폰으로 베가레이서 구매 연락이 왔다. 운이 좋네.&모란역으로-중고 물건 직거래를 위헤.
11시./중고 물건 거래-모란역에서 베가레이서를 1.1만원에 직거래 판매. 괜찮네.&집으로
"12시.Ciesta-잠깐 좀 자려고 하는데 잠이 안오네.&청담동 예식장으로-버스타고 갔다. 서울이 많이 막히네. 특히 삼성역에서 탄핵무효 집회를 하네. 처음 본, 친박집회. 몬가 씁쓸하네…;압구정역이랑 압구정 로데오역이랑 같은 줄 알았는데, 새로 생긴 역이네. 내려서 좀 뛰었다. 간만에 뛰니 허벅지가 뻐근하네.;어떻게 회의론을 전개해야할까 이런저런 생각했다. 답변에 있는 단어의 정의를 묻자.

난 만족해.
1만족이란게 몰까
2무엇이 만족하게 만드나

돈이 필요해.
왜 돈이 필요해
살아야되니깐.

1돈을 벌어야 살고, 살아야 돈을 벌고. 순환되는 시스템 아닌가
1-1 누가 그런 시스템을 왜 만들었을까
1-2그런 시스템을 따라야만할까
1-3돈을 버는 과정에서 누가 이득을 볼까
2왜 살아야할까 산다는게 몰까"

14시.상하기 지인 결혼식 뷔페-청담동 예식장, 으리으리 하다.;다행히 뷔페다. 오랜만이네. 많이 먹고 싶지만 예전처럼 못먹네. 옛날엔 있는거 없는거 다 주워왔는데, 이젠 그런진 못하겠다.;직원들 얼굴이 많이 쩌들었다.
15시.엄마 생식원으로-강남구청역에서 이수역까지 지하철타고 갔다./똥-공중 화장실에서.. 먹으니 싸네.
16시.엄마 생식원-처음 생식원에 가서 머리에 부황뜨는걸 구경했다. 다른 사람도 많네. 처음엔 신기 했다가 이내 지루하네.;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났다. 왜 건강해지려고 하나… 엄마가 그랬다. '60세까지 건강만 챙기다가 간다'고. 모가 건강인건지 회의가 드네.;생식원장님이 나보고 어디 나라가 좋냐고 물으셔서 그런거 없다고 했다. 얘기가 길어져 내가 말실수 하면 엄마가 곤란해질거라 생각해 그냥 가만히 있었다.;'황제내경'이란 책이 동양의학의 성경 같은거라 자기 분파 마음대로 해석한다.. 참..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다.

18시.집으로-차가 많이 막히네. 평일 퇴근 시간도 아닌데…;그렇게 우유 사지 말라고 했는데 결국 나 먹으라고 우유를 샀다. 몬가 미안하네.
19시.상하기랑 술-많이 배불러 그냥 우유+아이리쉬 크림 먹었다.;많이 먹긴 했다. 안주를 하나도 못먹겠다.;상하기 아이폰으로 파파이스봤다. 이 국정논란 사태가 좀 끝나지 않는 wwe 레슬링 스토리처럼 피로감과 기시감이 오네.
20시.도탈/Schlafen

23시.기타연습-Manah~, Fight 10th/진삼국무쌍8 맹장전 다운-버전이 여러 개랑 헷갈렸다. 엠파이어스는 전략이 강조된거라 하네… 나중에 받지.;상하기를 위해 함 받자.

복사기를 못팔아 아쉽다.. 위에 트레이에서 걸려버리니 나도 팔 의욕을 잃었다. 다만 밑 트레이는 몬가 연결이 안된거 같은데… 모르겠다. 나중에 봐야하는데 귀찮네/MGS4가 좀 익숙해졌다. 할만 하네./오랜만에 결혼식 뷔페 가서 먹었다. 뷔페는 좋지만 뷔페는 없어져야한다는 인지부조화… 소화는 안되지만 많이 먹었다는 만족감. 묘한 기분./잠 쪼개서 잤다. 결국 밤늦게 깨네.. 급한거 없으니 놀다가 자지..

170108  
0시. plan/한국에서 Truss Rod 판매처 확인-전에 알아본 사이트의 주소가 없는 줄 알았는데 있네. 다행이다. 23일까지 안오면 한국에서 일렉용 트러스트로드를 어떻게든 사야지../시가, 콜라/똥, 이닦기/기타연습
1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Manha~, Fight 10th 채보 다시-이건 머.. 그전에 완전 엉망이었구먼.. 들을때마다 안들리는게 들리냐…
2시.게임-mgs4-재미있구먼. 근데 정말 컷씬이 많네. 과거 스토리를 많이 까먹어네.

5시.웹서핑-메탈기어 옛날 스토리/Schlafen

13시.Q310 노트북 판매-택포 4만원에 안전거래로 판매했다. 휴우/기타연습-Manha~-암보가 거의 끝났다.,Fight10th-마지막 부분을 다시 연습. 잘안되네.. 천천히 또박또박 쳐야할텐데..
14시./편의점 김밥, 중고물건 가격낮춰 올리기/Q310 노트북 챙기기, 진삼국무쌍8을 PS3로 옮김
15시./시가, 콜라물-상하기랑 가위바위보해서 져서 7시까지 집에 와야한다./똥-안나온다./이닦기, 샤워/중고물건 가격 낮추기/진삼국무쌍8-여전하구먼. 비슷하네.
16시.중고 물건 올리기-기타, SM58등&야탑역으로/구걸-야탑광장-0.4-잘안되네. 다음엔 반대편, 지하철 입구 근처에서 할까 싶다.;한 취한 아저씨가 300원을 버스비로 달라고 하셔서 드렸다.;까먹은 곡이 또 있네. 좀 종이를 갖고 가서 적어야겠다.;앰프 튜닝기로 튜닝하니 빨리 되네.

19시.&집으로-상하기랑 7시까지 오기로 약속 했는데, 그냥 레파토리 다 치느냐 7시 35분에 왔다./삼촌 PC 구매자와 연락-내일 아침 10시에 와서 가지고 간댄다./상하기랑 술, 편의점 도시락-상하기가 그냥 잔에 소주를 따라 다 마셨다. 많이 마셔서 알딸딸하네.

21시.도탈/Schlafen

왜 Ebay 물건이 안오지.. 아쉽네.. 월요일에 Claim 넣어야겠다. Truss Rod는 와야할텐데…/전에 LCD 깨진 노트북을 택포 3.5에 제안받았는데 안팔길 잘했다. 오늘 택포 4만원에 팔았다. 밤엔 내일 삼촌 PC사러 온댄다. 괜찮네./오늘은 구걸이 잘안되네… 일요일 밤이라 그런가.. 아쉽네../Fight 10th도 엉망으로 치고 있었다… 손상하다…

170109  
0시. Schlafen-꿈에서 무슨 연구실에 문의하러 들어갔다가 자기 연구실에서 일하라는 제안을 애써 거절했다. 근데 어쩌다가 연구실 내부 시험을 보게 됐는데 다 틀렸다. 창피했다.;그러다가 밖에 나가보니 Nevada주다.. 왜지…

7시./plan
8시.편의점 김밥, Ebay 환불 요청, 중고물건 올리기/기타연습-Fight 10th-마지막부분 박자가 아직도 안되네.
9시.중고물건 판매 확인-PC 테스트, 노트북 택배 송장 적음/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Fight 10th
10시.PC 팔기-무사히 10만원에 팔았다./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Fight 10th-다시 채보./삼촌 금고 중고나라에서 확인-10만원 정도 하네.
11시./하드 테스트-삼성 250g하드는 인식이 안되고, 예전 PC에 붙어있는 하드는 인식이 된다. 안에 자료가 있어서 팔기 그렇다. 다행히 그안에 예전 음악 자료가 무사히 있네. 그럼 Maxtor 하드에 VST랑 뮤직비디오가 있나… 모르겠네..
12시.하드값 5000원환불/상하기에게 10만원 입금/편의점 김밥, Fight 10th Cover버전 다운
13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Fight 10th-다시 채보. 그전에 완전 틀리게 치고 있는 부분이 있었다. 참 한번에 제대로 안되네.
14시.TV-따신데 들어누워 TV 청문회 봤다. 역시 싸움 구경이 재미 있네.
15시./ciesta
16시./게임-위닝-상하기랑 2전2무/R3 부품폰 구매자에게 연락왔었네. 안된댄다. 답을 3일만에 했다. 근데 답이 없네. 찝찝하네..
17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Fight 10th-그동안 손에 익었던걸 버리려니 쉽지 않네.
18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Before~-아무래도 솔로만이라도 채보해야겠다.
19시.상하기랑 술, 치킨-편의점 도시락이 없다. 상하기가 치킨 사왔다. 엄마가 김치전, 만두전 해주셔서 안주로 먹었다.
20시./도탈/Schlafen

결국 Alex는 연락이 없이 그냥 뉴질랜드로 돌아가나 보다. 그것도 괜찮지… 다행섭섭하다./삼촌 PC를 팔았는데 하드가 배드섹터가 많다고 해 5000원 환불해주고, 전에 판 R3 부품폰은 안된다고 카톡이 금요일날 온걸 오늘 봤다. 중고 거래가 쉽지 않네. 마음이 불편하다. R3 부품폰은 늦어지만 답장을 했다. 답이 없네. 찝찝해. 복사기는 토너만 팔라고 전에 물건 봤던 분이 연락오네. 어찌해야할까… 중고물건 파는게 귀찮네./Fight 10th를 다시 채보하고 다시 연습. 손이 이미 기존 방식에 익숙해져있다. 그동안 참 엉망으로 치고 있었네. 왜 그전엔 엉망이란걸 못알았을까./술을 많이 마셨나... 속이 휭하네../청문회를 간만에 봤다. 난 멍청해서 누가 거짓말을 하고 연기를 하는지 모르겠다./오후엔 참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중고물건을 좀 정리를 해야하는데.. 손이 안가네./삼촌 편의점 알바가 유통기간 지난 음식을 챙겨서 우리께 없네. 아쉽지만.. 알바도 좀 먹어야지 싶다... 상하기가 치킨사와서 안주했다. 돈쓴건 아쉽다.

170110  
0시. Ebay 물건 환불, 배송 확인-과연 제대로 도착할까? 영문주소라 안오는 걸까? 심란하네../PS3 게임 다운-Infamous가 좋다는데.. 해봐야지./plan
1시.게임-mgs4-

4시.…
5시.메탈기어 스토리/도탈
6시.Schlafen-

12시./기타연습-Fight 10th-
13시./트로스트 로드, 본드 도착-휴우.. 한숨 놨다./편의점 김밥, 순대/순더기 누나와 통화-14일에 내려가기로 했다. 과연 1주일안에 완성할 수 있으려나..
14시.시가, 커피물/똥-안나온다. 이닦기/샤워/plan
15시.기타 도면 그리기-최종
16시.게임-위닝-상하기한테 다지네.. 따로 연습할까…

18시.기타 도면 제작-바디 실측 사이즈로
19시.상하기랑 술, 편의점 도시락
20시./…
21시.도탈/Schlafen-

23시.기타 도면 제작-바디 실측 사이즈로-간만에 다시 AutoCad하니 약간 생소하네.

적어도 Truss Rod는 와야할텐데… Ebay에서 조회는 되 지난 7일에 한국에 도착한거 같은데.. 과연 이번 주중에 오려나 모르겠다./mgs4를 하며 느낀점. 내가 내일 죽는다면. 1달뒤, 1년뒤, 10년뒤? 빨리 늙는다면… 어쩌면 언제 죽을지 체감할수 없기 때문에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절박함은 눈에 보이고 느껴지고 인식되어야만 의미가있다? 다른 의미의 인지부조화?/다행히 오늘 Truss Rod, 손톱본드가 도착했다. 바로 기타 제작에 돌입한다. 순더기 누나, 매형에게 문의해서 14일에 가기로 했다./상하기한테 위닝을 계속 진다. 상하기가 무지 좋아하네. 그걸로 됐다.

170111  
0시. 기타 도면 제작-바디 실측 사이즈로-Brace 그렸다. 한참 걸리네;Truss Rod가 좀 길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 그냥 Neck Block 윗부분을 크게할 수 밖에…;긴가민가한건 합판으로 만들고 결정해야겠다.

5시./편의점 도시락 잔반, plan/시가, 콜라물/이닦기/…
6시.도탈/Schlafen-

13시./게임-위닝
14시.스파게티/시가, 녹차/슬리핑팩 구멍 메꾸기-녹색 테이프를 한참 찾았다. 방정리를 한번 해야할텐데.../똥/이닦기
15시.게임-위닝-2승1패. 간만에 이겼네. 그동안 네모 수비를 너무 했다./기존곡-Fight 10th, Manha~
16시.편의점 도시락 가져옴-별로 없네/롯데마트-판교점에 가서 술, 밀가루 등을 샀다.
17시.Armrest 조사-이걸 Bevel Cut하는 것보다 Armrest를 만들어 붙이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어쩌지./모니터용 사운드홀-끌리는데.. 한번 해보고 싶기도 하다./사운드홀 조사-이것도 어떻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욕심이 점점 많아지는거 같다.../기타 도면 제작-바디 실측 사이즈로-넥조인트 블록 모양 부분 확정-바디가 완전히 밀폐되게, 트러스트 로드 위치,베벨컷, 기타 도면 제작-넥 단면, 넥 조인트 결정, 브릿지, 사운드홀 위치 결정
18시.게임-위닝-3승1패. 이제 감을 잡았다. 역시 수비는 수동으로 해야한다.
19시.상하기랑 술, 편의점 도시락-내가 이기니 상하기가 슬퍼보이네.
20시./이닦기/도탈
21시.Schlafen-

23시./기타 도면 작성

전에 망가진 LCD가 깨졌네.. 표면은 괜찮은거 같은데, 내가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함부로 굴려서 그마저도 깨졌다. 아쉽다… 있던거랑 바꿀수 있으면 좋았을텐데…/기타도면을 다시 그리기 시작. 세부사항을 결정해야지… 귀찮긴 하다./위닝을 좀 이기기 시작. 그동안 너무 네모랑 엑스만 눌러 수비 했다. 직접 수동으로 다녀야했다..

170112  

1시./시가, 커피우유/똥
2시.기타 도면-머리로만 상상하니 진도가 잘안나가네. 머리가 참 나쁘네.

7시.게임-위닝-아침에 5판이나 했네…
8시.도탈/Schlafen-

14시./빨래/삼촌이랑 통화-한참을 편의점 도시락 때문에 얘기했다. 야탑에서 편의점 도시락 주려고 여자친구분이 판교로 가신댄다. 그러지 마시라고 한참을 얘기. 결론은 이제 안주신댄다. 내가 부담스럽게 도시락 전해주려고 따로 움직이지 말라고 하니, 그냥 맞춰서 갖고 가라고 하신다. 싫다고 하니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신다. 할수 없지. 나야 상관없는데, 상하기가 아쉽겠네./라면, 공구 확인
15시./라면/시가, 커피우유/똥/이닦기/공구확인-집에 자잘한 공구는 다 있다. 여차하면 조립은 집에서 해야겠다.
16시.중원도서관-목공구 책빌리기-전에 빌렸던 공구에 관련된 책을 다시 빌렸다.
17시.방정리-간만에 정리했다. 방을 비우기전에 했어야했다.
18시.카드 단말기 판매-택포 4만원에 팔았다. 휴우./노트북 판매 대금 입금 확인-4만원 입금됐다./게임-위닝-그래도 약팀으로 하니 발리네…
19시.상하기랑 술, 편의점 도시락, 홍합-이제 삼촌 편의점 도시락을 못받으면 좀 아쉽다. 상하기한테 얘기하니 기다려보고 어떻게 한다는데.. 나때문에 안주값이 나가게 생겨서 좀 미안하다. 잘 해결되야할텐데…
20시./시가/이닦기/게임-위닝-아스날로 레알한테 안되네… 2무1승.. 마지막을 못버티고 다 동점골을 먹네.. 특히 크로스헤딩은 참 어쩔수가 없네.
21시./도탈
22시.Schlafen-

전에 산 헤드머신을 둘다 같은 쪽을 보내줬네… 젠장../기타 도면 그리는 중 넥블록의 모양이 좀 특이해 머릿속으로만 상상이 잘 안갔다. 그것때문에 시간을 한참 썼다. 머리가 나쁘네.. 특히 연상력../Shim이나 Soundhole Cover도 가능하면 만들었음 좋겠다. 가능하려나 모르겠다./삼촌이랑 통화했다. 통화하지 말아야겠다. 편의점 도시락을 나때문에 여자친구 분이 야탑지점에서 판교지점으로 따로 움직인다는걸 듣고 그러지 말라고 계속하니, 결국 그러면 먹지말라고 하신다. 그래서 사장님이 그리 말하면 어쩔수 없다고 했다. 나야 상관없는데, 상하기가 안주값 지출이 생겨 좀 미안하다. 어쩌냐... 나중에 삼촌이랑 만나면 다시 얘기하게 되려나.../방정리 하며 예전에 캐나다에서 받은 뮤슬리바를 버렸다. 역시 아끼면 똥된다.

170113  
0시. /plan
1시.프렌즈 받기/기타 도면 인쇄 준비-나눠서 바로 인쇄가 안되네..
2시./시가, 커피우유/똥
3시.기타 도면-나사 결정. Armrest랑 Shim도?, Shim을 만들어 각도를 조절하자.-결국 다시 트러스트 로드 조임을 위로 했다. 어떻게 되려나 모르겠다.
4시./기타 도면 인쇄 준비
5시.일렉기타줄 달까 고민-했지만, 아무래도 줄이 금방 끊어지고 소리도 작을듯.. 역시 그냥 힘으로 밴딩을 해야하나… 밴딩이 되려나 모르겠다./…
6시.도탈/Schlafen-

13시./ps3가 안켜짐. YLOD 문제. 불안불안하다.-상하기가 하드 뺐다 끼니 된다. 희한하네./샤워
14시./토스트, 기타 도면 출력-무사히 다 출력.
15시.ps3 밖에 둠-이러면 좀 시원하려나./위닝-3승
16시.위닝/짐싸기-옷, 슬리핑백, 에어매트, 김밥, 기타 파츠, 기타 가방, 노트북, 전기매트, 기타도면, 목공구, 목재, 확인
17시./토스트/시가, 요구르트
18시.위닝-3패../짐싸기-대충 다 쌌다. 근데 목재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다.
19시./ps3 온도설정-Fan 온도 설정이 가능했네, 그동안 안하고 있었네.. 멍청하긴..
20시.기타 제작 체크리스트,기타 부품 정리-브릿지 만들 재료가 부족한거 같아 신경쓰인다. 흑단이나 장미목이 필요한데… 부족한거 같다.. 어쩌지? 태안에 있으려나.. 아니면 따로 사야하나… 번거롭네.. Ebay에 팔지만 또 한참을 기다려야하는데… 어쩌냐..

22시.plan/넥에 박은 나사 찾기/술, 편의점 도시락

상하기한테 레알로 졌다. 3연패. 상하기가 좋아하네. 그럼 다행이다./편의점 도시락이 없는게 참 아쉽네.. 나중에 삼촌 뵙게 되면 다시 얻을 기회가 있을까…. 상하기가 오늘 술안주로 감자튀김 먹던데… 편의점 도시락있음 안사도 되는건데… 미안하네./기타 목재가 좀 부족할거 같은데… 특히 로즈우드가 부족해 브릿지를 못만들거 같은데… 어쩌냐…

170114  
0시. Schlafen-

7시.성남버스터미널로
8시.&태안으로
9시.0
10시.&근흥으로-근흥농협에서 걸어가도 될듯.;실실 걸어 도착.
11시.공방 살짝 정리-매형이 치과가시고, 누난 도서관 가시고 해서 실실 조금 공간을 만들었다. 나중에 혼나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12시.라면-순더기 누나가 끓여 주셨다./순더기 누나랑 대화-그냥 이런저런 생활 얘기;확실히 누난 학부모다.

14시.매형과 대화-치과에서 돌아오시고 앞으로 기타 만들겠다고 도와달라고 부탁/공방 난로 떼기-1년 넘게 사용을 안해, 굴뚝에 그을음이 껴서 한참 안됐다.

17시./된장찌개, 밥/매형과 대화-너무 공방 장인들이 외길만 고집하는건 아닌지 하는 얘기..
18시.기타 도면 실패!-기타도면이 너무 크다. 다시 인쇄해야겠다… 젠장.. 잉크랑 종이만 낭비했네.. 실물크기로 인쇄가 안됐다./기타 쳐 드림-별로 반응이 없으시네.
19시.매형 Autocad 무설치 다운, HP 프린터 셋팅, 도면 분할 프린트 조정

22시.기타 도면 맞추기-또 크기가 Cad랑 안맞는다. 젠장..
23시.매형과 대화-직장 생활 얘기… 직장생활을 실력으로 하시네. 근데 너무 일을 많이 하시는게 아닌가 싶다.

드디어 기타 제작에 돌입. 별로 한일이 없다. 공방 정리, 셋팅 정도.. 내일부터 빡씨게 해야하는데…./똥을 안싸네.. 먹은게 없어 그런가.. 뱃속에 가스가 가득찬거 같은데… 이상하네./순더기 누나, 매형과 대화를 참 많이 했다. 그동안 말벗이 그리우신듯./나무 난로의 나무 타는 냄새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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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6. 10.

161225-161231: 야탑 광장 구걸

161225
0시. 영화-Storks
1시.Schlafen

10시.손톱붙이기/구걸 준비-기타 셋팅기타 점검/앰프 점검
11시.팥죽, tv/자전거에 짐받이 달기-짐받이가 안장 나사에 안맞아 클램프로 짐받이 나사 구멍을 한참 조여 합쳐 달았다.
12시.삼각김밥, 기타부품 가격검색/시가, 커피우유/똥/이닦기&야탑역으로

야탑 광장 구걸
13시.구걸-야탑 광장, 15천원-성탄절이라 사람이 좀 있네.;아주 안될줄 알았는데 그래도 좀 됐네. 신기하네;앞에서 날 보는거 같은 사람들이 있어 좀 민망하네.. 다 깍먹어서 자신이 없었다. 역시 개판인 곡이 많네. 그래도 박수를 좀 받았다.. 창피하네. 연습이 절실하다.;한 술 드신거 같은 아저씨가 오셔서 아는거 치랜다.. '김현식, 김광석'이런거 치랜다.. 다른 사람 위에서 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그냥 앰프 테스트 하러 왔다고 했다. 한참 말씀하시고 가시네.;특히 적선받은걸 기부할꺼냐 묻고, 나이 묻고.... 좀 그렇다.. 예상치 못한 질문들. 무슨 리더가 필요하다니... 참..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아이들, 한 할아버지가 5천원 주시네. 좀 민망하네...;옆에 성탄절이라 그런가, 교회가 와서 공연하려고 셋팅하더니 구걸 1시간만에 옆에서 공연한다. 말이라도 해주지.. 참 매너가 없다고 생각된다.;앰프 사용법을 좀 공부해야겠다. 계속 하울링 나고, 성량은 작은거 같고.. 좀 이상한 느낌.
14시.&집으로/자전거 뒷바퀴 조정-이런.. 뒷바퀴가 프레임, 브레이크 패드에 닿아있다. 그래서 힘들구먼…
15시./앰프가방달아보기/시가, 두유
16시.멍-TV 보다 멍 때렸다. 졸린듯 한데 자기는 싫은 이상한 기분.
17시./적선확인/기타 확인-집에 있는 통기타는 다 주인있는거고, 일렉기타는 옛날에 내가 동광고에서 가져온거 같다./방정리
18시.샤워/기타 부품 검색-몰 어떻게 사야하나..
19시.상하기랑 대화, 김제동 연설-소주+밤막걸리, 편의점 도시락-김제동이 참 말잘하네./이닦기
20시.게임-ff6-한참 헤매던 던전을 드디어 통과 했다.
21시.Schlafen

어제 태안 갔다 오느냐 오래 못자서 그런가 한참 잤네/간만에 구걸해서 그런가 좀 노곤했다. 그래서 인지 밤9시만 됐는데도 엄청 졸리네. 일찍 잤다./구걸을 간만에 했다. 따 까먹었다. 앞으로 매일 연습하고 간간히 야탑광장 가서 쳐야겠다. 다 암보하며 다른 곳도 좀 돌아다녀봐야겠다. 의외로 적선을 받았네. 1.5만원 적선받아 상하기 줬다./집에 있던 일렉기타에서 헤드머신을 따면 되는데, 트러스트 로드가 문제다. 어디서 구하냐.. Ebay에 있긴한데.. 너무 오래걸릴거 같은데…

161226  
0시. Schlafen
1시./기타 부품 배송 소요일 검색-배로 모아서 와서 1달정도 걸리긴 하지만, 한국도 오긴온댄다…/plan
2시.plan
3시.삼각김밥, 기타 부품 검색-헤드머신은 한국에서 2.4만원 정도. Ebay에선 $4정도. 차이가 크네./시가, 콜라/똥, 이닦기/…

5시.Schlafen

9시./기타 목재 구입, 기타 파츠 구입 문의
10시.기타 하드웨어, 목재 구입/팥죽/트러스트 로드 구입 조사-460mm짜리가 안판다… 어찌할까 고민

12시./운전면허 갱신 기간 문의-무조건 3개월 안에 해야한다./서현안과 진단서 문의-진단서만 1만원.. 이러면 그냥 검사 받지..
13시.김밥, 무/시가, 콜라물/ciesta
14시.ciesta-뉴스를 옆에 틀어 놓으니, 뉴스 내용이 꿈에 나온다. 기내 난동 부린 용의자의 지인으로 하와이로 가서 조사받는 내용
15시./앰프 설정 연습-다 좋은데 건전지가 얼마 안가네. 한 2시간? 정확히 내일 나가 구걸해보면서 베터리 지속 시간 확인하자

17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아무래도 악보있는 것부터 해야겠다.;천천히 쳐야할텐데..;그동안 역시나 Smooth~를 엉망으로 쳤다… 다시 채보하고 쳐야할듯.
18시.상하기랑 대화,-소주+밤막걸리, 편의점 도시락-김제동이 참 말잘하네./이닦기
19시.시가, 콜라물/tv/이닦기/은행 계좌 조회-다 잘있다./트러스트 로드 구입-한참 고민했다. 어떤걸로 살지, 어느 계좌로 살지..
20시./헤드머신 검색-일단 일렉기타에 있는걸로 하면 될거 같은데.../볼트 인서트 검색-팔긴 파는거 같은데…. 배송비가 더 나올듯
21시./시가, 콜라물/똥, 개조 플스3 검색/플스3 검색
22시.ps3 중고 물건 검색-개조된건 잘안올라오네;개조 비용은 6만원;개조 된 물건이 16만원이네.. 그냥 이거 살까 싶다. 내일 연락해봐야지.
23시./ps3 검색-게임은 토렌트로 받을 수 있을듯/ps3에 ssd 장착-삼촌 PC에 있는 ssd를 연결해 써야겠다./ps3 커펌에 대해 조사

2만원 주고 460mm 살까하다가 상하기가 천천히해도 된다고 해서 그냥 ebay에서 주문. 언제오려나/오늘 헤드머신 도착. 오긴 오네. 휴우. 다른건 언제 오려나/Truss Rod 도착까지 PS3나 해야겠다. 그동안 참 하고 싶었는데, 원없이 많이 해야지. 근데 용어가 많이 생소하네.. 개조를 어떻게 하나.

161227  
0시. …
1시.Schlafen

10시./목재 도착 확인/기타 연습
11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악보 있는 것부터-Adelita, Albatross
12시.떡국, 삼각김밥, pS3 연락/시가, 콜라물/삼촌 오심-중고로 팔 물건 정리
13시.ps3 다운그레이드 조사-4만원, 5만원 등등 개인이 하는 곳을 찾았다.

15시.편의점 도시락 가져옴
16시.ps3 다운그레이드 조사-카톡으로 연락
17시.중고물건 올림-복합기 올림&ps3 구입하러
18시.Ps3 구입&집으로/ps3 테스트-hdmi 비디오로 해야나오네
19시.상하기랑 대화, 편의점 도시락, 막걸리, 소주
20시.시가, 보리차/이닦기, 세수/똥-안나온다./ps3 게임 다운-last of us 부터 해봐야지.
21시.ps3 게임 다운-uncharted 1부터 받는다. 99%다. 속도는 빠른데 불안하다. 외국 토렌트는 참 느리네…;바이두도 느리네;괜찮은 사이트를 드디어 찾았다. 휴우…;역시 완료가 안되네.. 내일 다시 받아야겠다. 아쉽네.
22시./도탈
23시.ps3 셋팅 관련 검색

ps3가 참 모르겠다. 용어도 생소하다.. 알려면 한참 걸리겠다./8만원에 서울대병원근처에서 PS3 중고 직거래했다. 싸게 산거 같다. 잘산건지 PS3를 잘모르는 모르겠다. 조사하느냐 한참 걸렸네./편의점 도시락 덕에 편히 밥과 안주하네.

161228  
0시. Schlafen

9시.ps3 다그 연락, 운전면허갱신 준비물 확인/샤워
10시.김밥, 운전면허증 사진등록시도-역시 적성검사 기간 만료라 안된다./시가, 쥬시물/똥, 이닦기/나갈준비
11시.청담동으로-버스안에서 ff6 했다. 시간 잘가네.
12시.ps3 다운그레이드이 맞김&강남운전면허시험장으로-입구에 헌혈 잡는데, 좀 피하려니 민망하다.
13시.운전면허 갱신-그냥 5000원 내고 시력검사 받았다. 아까우려나;생각보다 빨리 됐다.;출입국이 다 뜨네..&ps3 가질러감-ps3 커펌을 소니측에서 잡는지 올리면 신고 당한다고 한다.
14시.집으로-버스타고. 처음 타는 버스라 좀 헤맸다.
15시.ps3 테스트-잘된다/김밥/시가, 쥬시물/ps3 게임 다운
16시.ps3 메뉴 테스트-생소하네./삼촌 직원 pc 테스트-ssd 뜯었다.;당분간 쓰다가 다른 pc에 껴야겠다./ps3 언차티드1 다운
17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Br, Imperial~ 암보했다. 슬슬 기억이 되사는거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안되는건 계속 안된다.;소리는 좋네. 엠프 덕을 좀 보는거 같다.;
18시.ps3 커펌 설치-무사히 설치/인터넷 테스트시 에러메시지가 나온다.. 8002a231 밴이라는데… 과연.. 기기밴인가.. 게임하는덴 지장 없겠지만 되팔때 제값 받을까 모르겠다. 기분이 찝찝핟.
19시./ps3 ssd 설치-다시 커펌 설치하고, 느려서 다시 초기화 했다.
20시.상하기, 인설이, 광욱이랑 노가리-인설, 광욱이가 통닭, 피자 사가지고 와서 같이 노가리 깠다.;막판에 '행복이 만들어진걸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한게 좀 꼰대짓한거 같아 씁쓸하네.;덕분에 잘먹었다.

23시.ps3 셋팅-잘모르곘다… 어렵다.. 용어도 다 다르네..;어찌어찌 ISO로 게임을 압축했다.;커펌을 하니 PSN 인증이 없다…. 왠지 모르겠다… 나중에 어떻게 파나..

결국 오늘 PS3 개조 겸 운전면허 갱신하러 삼성동에 갔다. 무사히 다운그레이드 개조하고 운전면허 갱신했다. 결국 신체검사를 따로 안받네…/아… 아무래도 ps3가 밴당한거 같다.. 속상하다.. 나중에 팔때 제값 못받겠다… 아쉽다…-나중에 보니 PSN 접속된다. 다행이다. 후에 제값 받고 팔수 있으려나 모르겠다./PS3 셋팅하는데 한참 걸렸다. 전문용어가 난무하네..

161229  
0시. ps3 게임 옮기기-직접 랜선으로 연결하니 괜찮네. 공유기 문제인지, ps3 문제인지 무선랜이 느린듯 하다.;22g 옮기는데 40분정도 걸린다. 그냥 인터넷 다운정도인데… 이게 최선인듯.../plan
1시.언차티드1-결국 되게했다. 휴우.. 재미있게 즐기자.

3시./도탈
4시./Schlafen

11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참 안외워진다.;smooth~는 바로 채보해야겠다. 제대로 좀 쳐야지;왜이리 악보대로 안치고 있었나… 암보가 정확히 안됐네.
12시./ebay-스트랩핀 구입, LA에서 주문한 본드 환불 요청/plan/김밥, 요구르트
13시./시가, 청포도 요구르트물/똥, 이닦기/복합기 상태 점검-이런.. 복합기가 아니라 복사기네.
14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캐논, Splash, 생일축하곡-원곡을 듣고 해야할텐데.. 참 안듣게 되네..
15시.pes2017 설치-압축풀고 ps3에 옮겼다. 한참 걸리네;과연 psn들어갈 수 있을까? 밴당할까? 그냥 오프라인 게임만 하자.;업데이트가 꽤 있는데… 그냥 가볍게만 할거니깐… skip하자
16시./게임-위닝2017
17시.중고물건 올리기-수납장, 책꽂이, 복사기 등등/중고물건 연락-부품폰 연락이 오는데, 통신은 확인이 안된다고 하니 연락이 안오네..
18시.상하기랑 술 노가리
19시./시가, 요구르트물/이닦기/ebay LA에서 주문한 슬라이드바 환불 요청/ebay 헤드머신 주문/Alex에게 메시지-이야.. 페북으로 연락을 했네.. 한국온댄다. 한국오면 함 보지./게임-언차티드1
20시.언차티드1-3시간하니 머리가 아프다…. 재미는 있네.

23시.중고 물건 올리기-피쉬오일, 칼슘/

참 하루 빨리간다./암보가 잘안되네.. 그냥 전에 치던대로만 치게 된다… 제대로 쳐야할텐데./중고나라에 중고품을 올렸는데.. 팔릴려나 모르겠다./간만에 PS3 게임하니 좋네. 시간 잘단다./LA에서 주문한 Ebay 물건을 사실 내가 이사 나가서 못받는건데… 환불받아 미안하네..

161230  
0시. 도탈/Schlafen

10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
11시./유선 전화기 택배 포장-4천원
12시.유선 전화기 택배 보냄
13시.시가, 요구르트물/똥, 이닦기/집에 보관된 하드 정리-sata 2개는 다 인식이 된다. 근데 인식이 불안불안하다.
14시.멀티부팅 USB 삽질-잘안되네.. 예전에 시디이미지로 파티션 나눠서한거 같은데… 잘모르겠다.;겨우 찾긴했는데.. 매우 번거롭다.. 언제 한번 해야할텐데.
15시.부품폰 포장&부품폰 등기 보냄-5천원에 사서 1만원에 파네.. 남는 장사했네.
16시./혈압기 판매 여부 확인-모르겠다./햄버거/상하기랑 위닝-3판째에 상하기가 그만뒀다. 한판하니 되게 피곤해보인다.
17시./시가, 요구르트물/동광고에서 정보 교사 구하네.. 어쩌지-상하기가 하지 말랜다../채보-Smooth~-박자가 애매하네.. 한참걸리겠다.
18시.상하기랑 술 노가리-생일축하곡쳤다.
19시./시가, 요구르트물/이닦기/중고 삼촌PC 올리기-10만원에라도 팔릴까 모르겠다./중고 노트북 가격 검색-과연 이 노트북이 팔릴까… 다른 중고 노트북은 50만원은 줘야하네…;p54m이라는 한성노트북이 가성비가 괜찮네 30만원대.
20시./언차티드1-다 깼다… 휴우.. 영화같네.

노트북 전원부분이 이상하다. 베터리 상태에서 전원을 꼽으면 전원으로 안간다.. 이게 메인보드 문제인지, 아답터 문제인지, 윈도우 문제인지 모르겠다. 윈도우나 다시 깔아봐야지…/멀티 부팅 USB를 알아보려니 참 귀찮네.. 하긴 해야하는데../부품폰, 유선전화기 팔았다. 다른것도 얼른 팔아야할텐데…/동광고 정보 기간제를 모집하는데… 지원해야할까.. 상하기는 하지 말라는데.. 어쩌냐../상하기 생일이다. 혈압계를 준비했어야했다.. 집에 있는거 같은데… 없으면 사서 줘야지../노트북을 다시 살까 했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지금 노트북을 제대로 값 받고 팔수 있을지 회의적이다./상하기 생일이다.. 혈압기를 선물했어야했는데...

161231  
0시. ….
1시./위키-ps3 게임들
2시.도탈/Schlafen-꿈에서 엄마, 상하기랑 중국 어디를 관광. 상하기랑 장난을 많이 치니 관리자가 오네. 무슨 투어를 하는데, 급히 상하기가 티켓판매기로 티켓을 구입해 투어 시작하는데 깼다. 중국식이 마치 한국식같았다..

10시.기존곡-Intensive Monitor 연습!-깔끔
11시./최영 통화-반갑네. 상하기가 알려줬다고 한다./김밥
12시.시가, 요구르트물/똥, 이닦기&야탑역으로
13시./구걸-얼마나 베터리가 오래가는지 테스트해보자-1.53만원-2시간30분은 되네;튜닝기 상태가 안좋네.. 베터리 문제인지, 접속문제인지 모르겠다..;1.53만원 적선받았다. 한분에게 1만원 받고.. 그냥 적선받으면 5천원대인가.. 아쉽네.. 내일은 서현역을 가볼까… 되려나 모르겠다…

16시.집으로/김밥, uncharted 2 받기
17시.기타 수리-헤드머신, 튜닝기 수리, 기타줄 교체, 픽업 핀-이런.. 나사가 빠가 났다.. 바닷물때문에 녹이 슬어 그런듯… 어쩌냐. 기타 가방 지퍼 수리
18시./maton mp5 기타픽업 조사-안판다.. 물건이 없다./상하기랑 술.
19시./시가, 요구르트물/이닦기
20시.게임-저니/언차티드2-일어버전을 받았네…
21시./Schlafen

간만에 구걸했다. 아주 안되진 않았지만 잘되지도 않았다. 평소에 잘될지 모르겠다… 사람들이 별로 관심이 없네…/기타 상태가 안좋다. 프렛도 많이 갈렸다.. 갈아야할텐데…/맥믹 픽업의 나사가 다 빠가났다. 어쩌냐… 분해해서 빼야하나… 되팔수 있으려나 모르겠다../최영이 전화했다. 상하기가 얘기했네. 반갑네. 한번 보자고 하네. 그러면 봐야지../구걸곡 상태가 약 60%.. 아직 안되는 곡이 많다.. 내일더 쳐야지.. 매일 연습해야겠다./중고물건도 팔아야하는데... 손이 안가네. 귀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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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5. 25.

161211-161224: 연포 해수욕장, 근흥면 가는 길

161211
0시. plan, 고양이 내쫓기-내쫓으려니 하악하며 위협하네../R3 부품폰 검색-베가 R3는 1.5만원에 구입 가능할듯
1시.중고앰프 검색-THR5a가 레코딩도 되고 좋을듯한데… 중고 물건이 없네. 새건 26만원 정도.. Ebay에서 해외 중고가 있는데 구입이 가능할지 모르겠다… 2일후에 경매 끝날때 확인해봐야겠다.;일본에서 해외배송시 USD 150이하면 관세가 없다는데… 상품가격만 문의해봐야겠다./도탈
2시.잠

7시./잠설침
8시.상하기랑 노가리-집회, 분실할뻔한 휴대폰;휴대폰은 버스운전사에게 있었다네. 감사하다.;집회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참 뭉클했다고 알렸다./도면 그릴 공구를 상하기에게 받음-집에 전기톱은 있네.
9시.베가 R3 부품폰 연락-1.5만원짜리가 있는데… 좀 비싼거 같아 Hold했다./떡국/이닦기
10시.매형께 필요한 공구 카톡으로 부탁-빌려주신다네./팔러 도면, 할로우 바디 기타 도면 검색-있긴하네. 근데 봐도 바로 감이 안오네.
11시.매형에게 얼마 드릴지 엄마, 상하기랑 노가리-30만원이 좋겠다고 한다. 아니면 중고 공구를 샀다가 팔아도 될듯./빨래 정리-빨래가 얼어서 차갑다. 녹으면서 물기도 있는듯.
12시.베가r3 부품폰 연락-5천원짜리가 있다. 기다리길 잘했다./중고나라 공구 검색-중고 공구가 그래도 좀 있네./삼촌 오심-탕수육, 짜장면 사오셨다.
13시.삼촌이랑 식사-짜장면, 탕수육 먹었다.;6천원짜리 자장면, 2만원짜리 탕수육 비싸네.;엄마가 남은 짜장을 버리셨다. 아깝다.;폭식했네.
14시.삼촌과 노가리-삼촌이 아직도 중고차 사업을 합병하느냐 바쁘시다네;내가 차가 필요할수도 있다니 있는 차를 돈내고 쓰라고 하시네. 그래서 비즈니스란 얘기를 했다가 조카에게 이윤남긴다고 생각하셔서 마음 상해 하시네. 나중에 비즈니스란 말이 그냥 사소한 일도 다 비즈니스라고 한다고 해명했다.;가족이라는 단어의 기준이 너무 높아 항상 불만스럽게 생각하신다고 했다. 특히 자식과의 관계에 대해 너무 많은걸 바라면 힘들다고 했다.;미국, 캐나다 등 어디를 갈까 하다가 결국 그랜드캐년 가고 싶다고 하신다. 그러자고 했다. 일을 확정지으려고 하시길래 열린 결말을 하자고 했다. 일이 어디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고. 여행은 문제가 발생할걸 항상 염두해야된다고 했다.;엄마, 삼촌께 당뇨 관리 잘하시라고 신신당부했다.;구걸이란 단어에 대해 엄청 거부감 갖으시네. 그래서 구걸하는 영상을 보여드리니 공연이라고 하시네. 설명을 길게했다.
15시.Vega R3부품 연락-KT꺼라는데… 밑에 단자는 같지 않을까 싶다. 내가 산다고 했다./담배, 차/똥, 이닦기, 도탈-똥닦는데 피났다… 젠장… 앞으로 적게 먹어야겠다.
16시.기타 도면 그려보기-A4용지에 1/3축척으로 그리기 시작.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다. 그냥 실실 글본다.
17시./vega r3 부품폰 입금-택배비 포함 7천5백원에 구입. 화요일에 도착하려나…/기타 도면 그리기-브릿지, 넥의 조인트부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긴가민가해서 그냥 종이를 잘라 직접 해보았다. 적당히 16프렛에서 조인트하고 Cutaway를 잘해야할듯.;도면으로 그리니 특히 곡선이 마음에 안든다. AutoCad로 정확히 해야겠다. 새로 프로그램을 배워야겠네..

19시.꿀생각차, 시가/뉴스룸-TV 뉴스를 오랜만에 보네.
20시.이닦기/plan
21시.autocad 강좌-한참 걸릴듯… 책빌려야겠다.
22시./도서관, 보건소 검색
23시.영화-매그~-너무 졸려 다 못봤다.


삼촌이랑 오랜만에 봤다. 잘지내시네. 많이 늙으셨네. 간만에 한참 얘기했다. 대화가 거칠긴 했어도 솔직하니 재미있네. 편의점에서 유통기간 지난 음식 가져가라고 하시네. 그러겠다고 했다. 가끔 운동 삼아 가보지./기타 제작 공구를 매형이 빌려주신댄다. 다행이네. 한번 내려가서 문의해봐야겠다./기타도면을 연습삼아 손으로 했는데, 아무래도 AutoCad로 실측으로 해야겠다./베가 R3 부품폰을 75천원에 구입. KT용이라는데… 커넥터만 쓰는건데 괜찮지 싶다./5시간 정도잤는데... 밤에 피곤하면서 자기가 싫네/아무래도 방에서는 집중이 잘안된다. 드럼연습실에서 기타를 치던, 기타 제작 공부를 하던 해야겠다.

161212
0시. Schlafen

8시./나갈준비-도서관카드 받음/중원도서관으로
9시.중원도서관-Autocad, 목공책-전에 쓰던 회원증을 바꿔야했다. 왠지 아쉬운데…;책이 괜찮은데.. 당분간 잘봐야겠다.&집으로
10시.밥, 떡국, 사과/시가, 차/똥/이닦기
11시.삼촌과 통화-그라인더 하나 구해주셨다. 챙겨주시려고 하시네. 감사하고 부담스럽고 그렇다./기타 목재 구입-이곳저곳 계속 전화를 돌려보지만… 마땅히 답이 없네./여행자보험 환불 확인-확인해보겠다네.
12시.기타 목재 구입-한참 찾아 정성효공방 메일(behide@nate.com에서 보낸 jhw864@naver.com) 찾고에 전화해보니 담당자가 친절히 알려주는데, 안된댄다. 나중에 전에 주문한 기타들고 가서 AS받으며 문의해야겠다./THR5A 수입 관세 문의-관세붙는단다… 그럼 나가리.
13시.담배, 차/기타 목재 구입-두 공방에서 같은 전화번호를 얻었다. 자재 전문 판매자인데, 통화해보니 1세트 만드는데 10만원이랜다. 나중에 제대로 만들때 써야겠다.;성원기타공방에서 다시 전화오더니 30만원에 커팅까지해서 팔겠다네. 흠.;다른 공방들은 다 안된댄다… 아쉽군.
14시.공구가게 가봄-1~3만원에 하루 빌릴수 있단다… 썩 불친절하다./목재 가게-그냥 다른데 가랜다…
15시.떡국/샤워/음향목 합판 조사-10만원도 비싼거 같다.. 그냥 다 합판으로 사고 싶어 다시 공방에 전화하며 조사.;안되면 그냥 아무 합판으로 만들어 볼까 싶기도 하다.
16시.음향목 합판 조사-다 불친절하다.. 몰라 물어도 제대로 대답을 안해준다. 귀찮아하는거 같다.&영주형 만나러 가기-간만에 판교가니 많이 변했네.
17시.영주형이랑 노가리-오랜만에 만났지만 어제 만난거 같이 친근하네. 별로 안변하셨다.;퇴직후 이직 준비 중이시랜다.;전기기사 자격증 준비중이라는데 그게 좋다네.. 난 있는데.. 어디 쓸데가 있으려나;여전히 날 너무 과대평가하신다.;목살, 삼겹살, 잔치국수, 소주2병 얻어 먹었다. 간만에 잘먹었다. 1인분에 1.3만원.. 내 돈주곤 못먹겠다.;그냥 실실 외국 돌아다닌 얘기했다. 얘기가 참 긴데… 두서가 없었다..;영주형은 개인의 도덕성을 강조하는데, 난 시스템을 강조했다. 흠.. 모르겠다.

21시.&쉐어하우스로-산길이라 땀이 좀 나네.
22시./기타 자재 판매자에게 연락-전화가 밤8시쯤 왔었는데 내가 안받았네. 다시 문자보냈는데, 잘못보냈네. 다시 보냈는데 답이 없다. 내일 연락해봐야지./시가, 차-입이 느글느글하다./똥-안나온다.;미국시티은행 USD 1500 입금되었다. 휴우./이닦기, 세수
23시.plan/영화-매그~

AutoCad, 목공책을 빌렸다. 당분간 이걸 읽고 도면을 그려야겠다. 금요일까지 되면 좋은데… 가능할까 모르겠다./기타 자재를 한 3시간 전화돌려 두군데 찾았다. 그 중 한군데는 10만원, 다른 곳은 커팅해주고 30만원.. 10만원으로 해야겠다. 합판으로 먼저 연습하고 싶은데 음향목 합판은 파는 곳은 마땅치가 않네… 그냥 막쓰는 합판으로 해볼까 싶기도 하다./영주형을 한 5년?만에 만났다. 반갑네. 여전히 잘해주시네. 또 언제 보려나./자전거타고 돌아다녔는데 다행히 바람이 안빠지네. 번거로움이 덜했다./왜이리 한국가게들은 불친절하냐.. 안살거 같으면 매우 냉담하다.../오늘 영주형이랑 노가리를 많이 까서인지, 담배를 많이 펴서 인지 목이 아프네...

161213
0시. 영화-매그~-개연성이 적어 그런가 감동은 없는데 액션은 좋다.
1시./…/영화위키-매그~
2시.Schlafen

10시.기타 자재 판매자와 통화-합판은 따로 안판다네.. 일단 매형한테 있는거 확인하고, 없는건 사야겠다./떡라면, TV/시가, 차
11시.똥/이닦기/여행자보험 환불 요청 문자 보냄-아직 입금이 안됐다./AutoCAD 공부-실실 책상에 앉아 책 보며 따라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겠다.;느낌이 무슨 Matlab같네.

13시./삼촌 사무실로
14시.삼촌이랑 대화-목공구 여쭤봤는데 썩많진 않은거 같다../경안시장-우연히 상하기를 만났네;삼촌이 주문하신 만두 샀다.
15시.삼촌과 대화-중고물건 팔거 있음 다 달라고 했다. 복사기, 장을 판 돈을 쓰라고 하시네.;자전거 짐받이 필요하다가 하니 바로 옆에 자전거에 뜯어주시겠다고 하네./휴대폰 수리-다행히 잘되네. 다만 베터리만 껴있어도 전처럼 계속 연결, 분리 에러가 나네.. 왜지? 그냥 싹 다 밀어버릴까 싶다.. 혹시 PDL을 잘못해서 그렇게 됐나싶기도 하다..
16시./방정리-짐을 어디다 뒀는지 긴가민가해서 찾는데 오래걸렸다./상하기가 의자 줬다.-풍신하니 안베기고 좋네.
17시.autocad 공부
18시.상하기랑 대화-족발먹으며 소주 마셨다. 간만에 먹으니 맛있네.;소주를 저녁에 매일 마시니 일찍 졸리다…
19시./담배, 아이리쉬크림+우유/이닦기, 세수/plan
20시.밀린 plan 정리/운전면허증 갱신 조사-아.. 복잡하네.;건강검진 받으면 신체검사를 따로 안해도 된다네;온라인으로 적성검사받고 갱신가능할듯./도탈
21시.도탈/…
22시.도탈/Schlafen

3년6개월만에 돌아와도 그전과 같이 자연스럽게 생활하게 되네. 신기하네/의료보험이 됐다. 내일은 이종원치과에 가봐야겠다./AutoCAD 공부시작. 꽤 걸릴듯/기타자재 연락이 왔다. 친절하시네. 일단 매형이랑 음향목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 필요한 자재를 구입해야겠다./삼촌 중고차 회사에 몇년만에 갔다. 그대로네. 좀 복잡해진 느낌. 중고물건 달라고 했다. 중고 물건을 정리해 팔아야겠다./밤에 소주를 좀 마시니 만사가 귀찮고 졸리기만하네..

161214
0시. Schlafen

9시.건강검진 조사-비싸다… 그냥 운전면허 신체검사만 받아야겠다/운전면허 갱신 문의-경찰서에 물어보니 다시 받으러 와야한다네… 귀찮네
10시./운전면허 갱신 신청-몰이리 많이 설치하나.;일단 내일 11시30분으로 예약/건강검진을 받을지 고민-받을까 말까.. 내가 너무 고민이 많나.../토스트, 김치전
11시./시가, 차/똥/이닦기&효자촌으로-자전거 타니 땀이 많이 나네..
12시./서울치과-역시 사랑니가 썩었다고 한다.. 아쉽군.. 빼야하는데 매복되어있어서 다른데서 빼랜다… 내일 이종원치과 가서 물어보고 결정해야겠다.&서현안과-다행히 라섹검사한 눈이 다 괜찮다고 한다. 휴우…
13시.집으로/샤워
14시.내과검진 문의-아침에 전화한걸 기억하네… 계속 물어보니 싫어하네.. 그냥 내과검진을 받을까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이종원치과 연락-내일 10시30분으로 예약했는데, 전화와서 다시 전화해보니 10시로 하자네… 머 그래야지./상하기 건강검진 문의-상하기 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이 무료이면서 강제네. 상하기 가는 길에 따라가야겠다.
15시.밥, 시래기국, 굴/담배, 커피우유/이닦기/TV-배가 부르니 만사가 귀찮네…
16시.ciesta

18시.운전면허 예약 취소/plan/증권조사-etrade가 ebest로 바꿨네…/고양이 기피제 검색-스프레이, 방향제 두 가지 스타일인데, 상하기 보고 결정하라고 해야겠네.
19시.AutoCAD 공부-조금씩 한다.
20시.상하기랑 대화-어제 남은 족발에 막걸리 마셨다.;JTBC뉴스 봤다. 왠지 손석희앵커가 정권을 완전 정조준한 느낌.
21시./AutoCAD 공부-아직은 어떻게 기타도면을 그릴지 긴가민가한데… 계속 쭉쭉 해봐야겠다.
22시./plan/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조사-이거 받고 3월에 방과후 하고 출국할까 싶기도 하다..
23시.방과후 학교 강사 검색-1년단위네.. 있긴있다. 난타도 있네. 상하기한테 알려나 줘야겠다./미드-웨스트월드-조나단 놀란, JJ.. 연기파 배우들.. 마치 트루먼쇼같네. 재미있다.

건강검진을 받을까 말까 고민이다. 작은 돈때문에 병을 키우는건지… 아니면 내가 너무 걱정하는건지 모르겠다./눈은 문제 없고, 사랑니는 썩어서 발치해야한다고 한다. 에휴.. 결국 발치해야하나… 아쉽군../AutoCad를 공부하는데 진도가 빠르지 않네… 실실 해야지../기타를 너무 안쳐서 큰일이군.. 엠프가 없으니 손이 안가네./한국 집에 있으니 참 시간 빨리간다../앞으로 일찍 술먹고 자고 일찍 일어날까 싶기도 하다…. 근데 일찍 일어날수 있으려나 모르겠다./노트북의 USB Port 부러진 조각을 잃어버렸다. 속상하고 계속 신경쓰이네.. 다른거 뜯으면 되긴하고, Hub도 얼마안하지만... 신경쓰여... 집착인가../몬가 빼먹은것처럼 불안하냐.. 왤까.../엄마가 날위해서라고 예상되는, 굴을 주문하셨다... 부담스럽네... 나때문에 돈쓰는게 싫은데...

161215
0시. /도탈
1시.Schlafen

8시./나갈준비
9시.이종원 치과로
10시.이종원치과-충치의 진행이 중단될수도 있나?;갑자기 치료가 진행… 50만원&집으로
11시.&집으로
12시./대화-사랑니 발치를 해야할까 말까.. 엄마는 하지말라고 하고, 상하기는 마음대로 하랜다…/스파게티, 빵, 라면국물
13시./시가, 차/이닦기/tv-청문회 한다…;다른 채널을 돌려봤지만 흥미가 안가네.
14시.ciesta-무지 졸리네.. 뜨신데서 자니 잠이 잘오네

16시./모니터 설치-삼촌이 갖고 오신 LCD를 당분간 내가 써야겠다. 괜찮네./THR5a 확인-물건이 올라왔다. 상하기가 아마도 안전거래 하라고 할듯 한데.../plan/시가, 차/똥
17시.autocad 공부
18시./상하기랑 대화-소시지, 감자튀김, 함박스테이크 먹으며 소주 마셨다.

20시.시가, 아이리쉬크림+우유/이닦기/autocad 공부-실실 계속하는데… 과연 기타 도면을 제대로 그릴수 있을까 모르겠다.. 두께는 어쩌지… 세부사항을 다 고려해야겠네., JTBC 뉴스
21시./치은퇴축-재생술이 있긴한데… 치아성형쪽이네… 이종원치과에서는 불가능한걸꺼… 물어나보자
22시.미드-웨스트월드 s1e2
23시.도탈/…/도탈

치아를 했다.. 갑자기 20년간 잘쓴 치아는 빼니 시원섭섭하네../과연 치은퇴축 치료가 될까… 안될거 같은데…/자양동, 잠실, 모란 등 건물이 참 많아졌다./AutoCAD 공부가 좀 지루하네.. 얼릉 기능만 다 해보고 직접 부딪혀봐야겠다.

161216
0시. Schlafen

8시./plan/autocad 공부
9시.autocad 공부-지루하네..
10시./밥, 된장찌개, 잡채, TV 뉴스, 대화-상하기 입시생이 대학 붙었단다.. 다행이네./시가, 콜라/이닦기
11시.autocad 공부, 뉴스공장-
12시./사과, 상하기랑 대화
13시.주식계좌 복구-58만원정도있다.. 4년동안 -100만원.. 참… 주식은 아니다…/토스트+누텔라, 통닭, 족발
14시./이닦기/게임-ff6-간만에하니 재미있네.
15시.ciesta-

17시./엄마 중고 책 촬영/
18시.autocad 공부/상하기랑 대화-소시지, 감자튀김, 함박스테이크, 햄버거 먹으며 소주 마셨다.
19시./시가, 아이리쉬크림+우유/이닦기
20시.autocad 공부-그냥 재미가 없네. 어떻게 기타도면을 그릴진 아직 막막하네.../엄마 의류고서적 중고나라에 올림
21시.미드-웨스트월드 s1e3
22시.미드-웨스트월드 s1e4
23시.게임-ff6-간간히 죽네… 생각보다 아주 쉽진 않네.

참 하루 빨리 간다…/AutoCAD를 내일이면 기본 사용법을 알듯.. 다만 기타도면 그리는건 좀 다른 차원같다…/낮에는 좀 졸리네.. 아침에 AutoCAD해서 좀 지루해 그런가../게임하고 싶다./집이 있다는거… 돌아갈 곳이 있다는게 참 좋네…/상하기가 THR5A를 좀 기다려 보랜다. 그럼 기다려야지.. 과연 싼 중고물건이 올라올 것인가.../주식 계좌에 약 60만원 안되게 있다. 그래도 돈이 좀 있어 다행이네.
161217
0시. 도탈/Schlafen

8시./autocad 공부-결국 기타 도면 그리려 하게 되네..
9시.밥, 순두부찌개/시가, 커피우유/똥/샤워/이닦기
10시.autocad 공부-대충 봤는데… 제대로 하려나 모르겠다…

13시.밥, 순두부/이닦기/tv-개콘도 재미없다./ff6
14시.ff6-재미있네.. 시간 잘간다.

16시.운동 삼아 중원도서관에 상하기랑 걸어감
17시.중원도서관-AutoCAD 책 대여&모란역-술 구입
18시.집으로/기타 수치 결정/상하기랑 대화, 파파이스-막걸리, 집에서 만든 탕수육
19시./이닦기
20시.미드-웨스트월드 s1e5
21시.미드-웨스트월드 s1e6
22시.게임-ff6-게임이 생각보다 기네.. 다깰려면 한참 걸리겠다.

생각지도 못한 AutoCAD 공부를 시작.. 많이 낯설다……/미드 웨스트월드가 어디서 본거 같은 관념론, 종교론을 섞어놨네. 배우들이 짱짱하네./삼촌이 팔라고 갖다 주신 모니터로 크게 AutoCAD할수 있어 좋다.

161218
0시. 도탈/Schlafen

9시.기타 수치 결정/사과/시가, 커피우유/똥/이닦기
10시.기타 수치 결정-디테일한 것들에서 막히네…;넥 각도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부 Brace 두께는?;Keff
11시./ebay 본드 환불 요청/kerfing 조사-파는데.. 20개씩 판다.. 난 딱 4개만 필요할거 같은데..

14시.라면, 밥/이닦기/기타 도면 그리기-곡선이 무지 짜증나네…/ff6
15시.ff6

17시./기타 도면 제작/
18시.상하기랑 대화-막걸리, 순대,1인분에 1.5만원이랜다.. 너무 비싸다.;, 떡볶이, 만두 먹었다;아수라 보다가 셀링디온 음악봤다.
19시.기타 도면 제작
20시./기타 수치 조사-Maton ap5 픽업 두께 조사하다가 Maton EML 미니 기타 크기를 알아버렸다. 이걸로 역산하자.;픽업은 큰게 62.5 정도..
21시.담배, 매실차/똥-안나온다./이닦기
22시.미드-웨스트월드 s1e7
23시.미드-웨스트월드 s1e8

역시 AutoCAD가 쉽지 않네.. 긴가민가하네. 그래도 직접 그리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싶다… 나중에 또 쓸모가 있을지도../기타 도면을 그리면서 세부적으로 결정해야할게 참 많네.. 고민스럽네.. 어떻게 해야괜찮을지 감이 없네.. 몇번 시행착오를 겪어야할거 같다./엄마가 나 줄려고 신림 순대 타운에서 순대를 사왔는데… 너무 비싸다. 1인분에 1.5만원. 이제 먹고 싶다고 말하면 안되겠다.

161219
0시. 게임-ff6-시간 잘간다…

2시.도탈/Schlafen

9시./thr5a 조사-전에 보던게 16만원으로 내려왔다.
10시.thr5a 입금-택포 16.3만원에 구입. 새벽에 잘때 엠프 생각나더니… 결국사네.. 만약 mini3가 있었으면 새로 앰프를 안샀으려나../기타 도면 그리기-넥각도를 브릿지와 넥과 줄사이 거리로 역산하자.;fender newporter mini size-헤드 참고
11시.밥, 시래기국, 생선, 두부/시가, 커피우유/똥/이닦기/기타 수치 결정-넥 각도, 넥길이

13시.측면 그리기

16시.시가, 커피우유/고구마, 귤, TV/넥 각도 찾기

18시.상하기랑 대화-소주, 치킨
19시./이닦기/
20시.ff6/schlafen
계속 기타 도면 그리는데… 속도가 안나네../thr5a 샀다. 16만원에 구매했는데 박스 찾았다고 1만원 더붙이네… 할 수 없이 그냥 구입. 이제 구걸해야지../하루 종일 기타 도면 그린다… 고민하게 많네. 세세한 수치들을 다 찾고 의미를 생각하느냐 오래 걸리네..

161220
0시. Schlafen

2시.커피우유 만들기-너무 많이 넣었다./인터넷이 안됨-모뎀의 문제가 아닌거 같다… 밖에서 문제가 생긴거 같다../기타도면 그리기-그냥 일단은 Flat하게 하고 넥 연결해보고 줄이 너무 뜨면 그때 깍자.;일단 부품이 다 와보고, 바디에 곡면을 좀 보고 얼마나 각도를 만들지 결정해야겠다. 특히 브릿지+새들, 너트의 높이가 중요!

6시./라면/이닦기/도탈
7시.Schlafen

10시.샤워/순더기 누나에게 방문 알림-엄마가 그냥 현금들고 가랜다./기타 도면 그리기-Neck, Fingerboard
11시.아버지 마중-수서로/아버지 뵙기-성남시청에서 같이 식사;좋아 보이시네. 다행이다.;아버지 같은 직업을 얻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했다. 진심이다.

13시./시가, 차&아버지 배웅-수서역으로
14시.판교 편의점-삼촌이 알려주신 유통기간 지난 도시락 받았다. 좋네.&집으로/시가, 차/THR5a 앰프 도착-괜찮은데… 볼륨이 충분히 큰지 모르겠다.
15시.이닦기/똥/기타도면 그리기-Fingerboard, Neck

18시.상하기랑 대화-소주, 편의점 도시락, JTBC 정치부 회의, YTN 뉴스
19시.이닦기/기타도면 그리기-바디 모양

22시./충전지 조사-중국산 알로라는 충전지가 8알에 1.2만원정도.;알로가 별로 성능이 안좋다네.. 그냥 좋은거 살까…
23시./미드-웨스트월드 s1e9

아.. 아쉽다. 신백현초 통기타 강사 모집을 했었는데… 오늘 아침 마감인데, 오늘 알았다. 아쉽네… 시간당 3만원이었는데… 에휴.. 상하기가 젊은 애들 일자리 뺏지 말랜다. 재미있네./아버지를 오랜만에, 4년 정도만에 뵙다. 좋아보이시네.. 다행이다./엄마가 집에 놔두고 간 내 옷들 다 누구 줬다고 한다…. 아마 버렸겠지.. 아쉽다…. 얇은 긴바지 같은 필요한 옷이 있었는데…/삼촌 편의점에서 유통기간 지난 도시락을 받아왔다. 괜찮다!. 밥값 굳네.
161221
0시. /미드-웨스트월드 s1e10-다봤다. 재미는 있네.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를 꼬아놨네. 씁쓸하네.
1시./위키-웨스트월드
2시.Schlafen

8시.&상하기랑 내과로
9시.상하기랑 내과-검진 받을까?-사람 많다… 상하기가 고혈압이다. 정신과 약때문이라는데.. 신경쓰인다. 혈압기 사줘야겠다.
10시.집으로/밥, 조기/시가, 커피우유/이닦기, 똥
11시.기타 도면 그리기-일렉기타 넥 조임방식;왜이리 귀찮냐.
12시.…/
13시.수정과, 충전지 구입-참 사이트가 더럽다./기타 도면 그리기
14시.넥+프렛보드 그리기-너비를 기존 프렛에 맞게;두께는 기존 기타에 맞게
15시.&편의점에 도시락 가져옴/김밥, 샌드위치
16시.기타 도면 그려보기-기타 모양 만들기;어떻게 만들어야 무릎에 놓고 치기 좋을지 긴가민가하다..;직접 종이에 만들어 보아도 감이 안온다.

19시.상하기랑 대화-소주, 편의점 도시락
20시.시가, 쥬시쿨/이닦기/기타 도면 그리기-기타 모양 완성;펜더 스트라토케이스트를 기본으로 조금 수정했다.. 어떨런지….

22시./게임-ff6-

내과 검사는 방과후 학교를 알아보고 안되면 해야겠다. 되면 공무원 채용검사를 해야겠지…/계속 기타 도면 그린다.. 알듯 말듯./상하기가 고혈압.. 관리를 해야할텐데…

161222
0시. Schlafen

9시.&나갈준비, 이닦기
10시.자양동으로-버스타고. 부슬비가 내린다.;목공책 읽으며 갔따.
11시.이종원치과-앞니, 사랑니 치료&집으로-야탑역에서 본죽 밑반찬 주었다.
12시./김밥 준비, 상하기랑 대화-앞니 치료 50만원에 사랑니 레진 치료가 포함되었을지도…;앞니가 전보단 낫다고 하다.
13시.편의점김밥, 밑반찬/시가, 커피우유/이닦기, 똥-안나온다./plan
14시.넥, 기타 바디 옆면 그리기/넥 조인트 결정-볼트로 해야하긴 해야겠는데.../매형에게 보여드릴 사진 정리/기타 제작 순서 정리
15시./시가, 커피우유/앰프 테스트-소리는 괜찮은데 출력이 작은거 같다. 나가봐서 해야지..
16시./태안가는 길 확인/기타도면 그리기
17시./상하기랑 대화-소주, 편의점 도시락
18시./시가, 커피우유/이닦기

21시./plan/시가, 쥬시쿨 물
22시.게임-ff6-

앞니를 꼈다. 새로낀 윗니를 좀 깍아달랐더니 아랫니를 살짝 깠네.. 아쉽네../사랑니 레진 치료를 안받아 좋아했는데, 나중에 전화와서 결제해달라네.. 살짝 좋았다 말았다./야마하 앰프 소리가 괜찮은데, 출력이 약한거 같다.. 나가서 쳐봐야지…/기존곡을 다까먹었네. 에휴.. 다시 연습해야지../기타도면 중요사항을 많이 결정했다. 내일 1차 마무리해야겠다. 그리고 부품 구입하며 2차 수정해야지.

161223
0시. 0
1시./도탈
2시.…

4시.Schlafen

11시.샤워/편의점 김밥, 햄버거/시가, 파파야물/똥
12시.이닦기/기타 제작 체크리스트, 제작순서 만들기-질문사항정리
13시./엄마의 하소연 듣기-다 다른 이의 기준으로 얘기하시네./기타 제작 순서 만들기
14시./도면 프린트
15시.떡볶이, 만두/시가, 파파야물/이닦기/상하기 이발 도와줌/태안 가는길 확인
16시.기타 도면 제작/기타 제작 체크리스트, 제작순서 만들기-질문사항정리

18시.상하기랑 대화, 썰전-소주, 편의점 도시락/시가, 담배
19시.이닦기/똥/plan

21시.게임-ff6-

23시.도탈?

하루종일 기타 제작 체크리스트를 작성했다. 빠진 궁금사항이 있나 모르겠다…/앞으로는 기타도면에 너무 매달리지 말자./기타를 합판으로 먼저 만들어봐야겠다.

161224
0시. …

2시.Schlafen

7시.나갈준비-아침에 엄마가 연탄불 꺼졌다고 신경질 내신다.. 내가 엄마가 필요한 일은 엄마가 해야한다고 했다. 싫어하시네.&성남버스터미널로-사람이 꽤 붐비네.
8시.태안으로-버스안에서 잤다.

10시./근흥면 버스 대기-기다리며 삼각김밥, 싸온 떡볶이 좀 먹었다.;버스 기사들이 별로 안친절하네;배차 간격이 참 길다.

연포 해수욕장

11시.&근흥면으로-어르신들이 많네.

근흥면 가는 길
12시.순더기 누나 집으로-연포 삼거리에서 실실 걸어갔다./매형 공방 구경-집에 사람이 없네. 그래서 공방 구경;알고 보니 참 대형공구가 다 있다.
13시.점심-쭈꾸미 볶음 얻어먹으며 그냥 안부 물었다./기타 제작 상담-노트북으로 자료 보여드리고 이것저것 기타 제작에 대해 물었다.;역시 직접 부딪혀 봐야할게 많은거 같다.;계속 공방에 와서 몇일 묵으며 하라고 하신다…;매형, 누나 각각 10만원씩 드렸다. 드려야 마음이 편하다.;매형하고 누나하고 사이가 안좋다고 상하기한테 들었는데, 괜찮은거 같은데…

17시./저녁-아구찜, 백세주 얻어먹었다.;공방 사용료를 받으시면 오겠다고 했다.
18시.누나와 대화-3년6개월간 돌아본걸 살짝 말씀드렸다.;너무 장황했던거 같아 좀 반성한다..&터미널로-누나 차 얻어타고 갔다.;누나가 너무 강박적이지 않게 사는거 같아 좋다고 했다.
19시./시가&서울로-생각보다 빨리, 2시간 안되서 도착했다.

21시.&집으로-전철탔다.;크리스마스 이브라 연인들이 많이 보인다.;하얀 분칠한 얼굴에 빨간 립스틱만 바른게 참 보기 불편하다.;ff6하며 왔다. 시간 잘가네.
22시./시가, 커피우유/엄마랑 대화-엄마 공방이 15만원 정도 였다고 한다. 그정도 드리고 태안가서 숙식하며 1주일 안에 얼릉 만들어야겠다.;엄마가 순더기 누나 계좌 안다고 하신다.
23시./영화-Storks-재미있다고 해서 봤는데, 역시 많이 재미있네. 근데 평이 좀 안좋네.. 왜지?

새벽에 참 잠이 안오네…. 습관이 그리 들었나 보다./태안에 내려가 매형께 기타 제작에 관해 여쭸다. 결국 공구가 매우 중요. 와서 하라고 하시니, 엄마가 공방 다녔을때 내셨던 15만원 정도 써서 해야겠다 싶다./순더기 누나와 아이들이 잘 지내는거 같아 다행이다. 특히 외형에 대해 자유로와 보여 다행이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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