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시. /노트북으로 인터넷 연결-현관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 연결. 이것저것 처리한다.;NOLA 집주인에게서 편지찍은 사진이 왔다. Dispute 관련. 그렇게 메일 보내라고 했는데 참 말 안듣네..;Hancock 은행에 닫겠다고 메일 보냈다. 답이 오려나. 혹시 dispute에서 다시 돈갖고갈까봐 얼릉 닫아야겠다. 삼촌과 여행하며 citi은행 카드 써야겠다./갤럭시s3 휴대폰으로 영화다운-앞으로 다운 받을거 있음 갤럭시s3를 현관 바지 널며 주머니에 넣어둬야겠다.
1시./일기-배가 살짝 고파 맛이 약간 간 사과 먹으며 쓴다./맥주+담배-졸리다. 어제 선잠을 안자서 그런듯. 일찍 자야겠다.
2시.영화 검색-스파이더맨/잠-2시반쯤 잔다. 역시 피곤했었다. 13시쯤 기상.
13시.일본어 강좌, 식사-오트밀+사과+토스트+소시지-/담배+쥬스물-/똥
14시.기타 정비-넥좀 피고 픽업의 pole을 좀 집어 넣는다./카포 수리-실패!-계속 제대로 카포가 줄을 누르지 못한다. 그래서 고무도 덧대보고 테이핑도 했지만 안된다. 그리고 결국 카포의 스프링이 부러졌다.;어떻게 수리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 근데 방법이 없다./카포 검색-ebay에서 중국산 4cad면 사는데.. 너무 배송이 오래 걸린다. 이 동네 악기점에서 가장 싼걸 구입해야겠다. 아쉽다..;뉴질랜드에서 산건데.. 부러질때도 됐지.;참 몬트리올에 도착해 참 많은것들이 문제가 생긴다.

카포들
15시.악기점들 방문-숙소 근처에 악기점이 두군데 있어 가봤다. 가장 싼게 10cad이다. 근데 이건 중간에 카포 이동을 못한다.;
다른 악기점에 가보니 14cad짜리 괜찮아 보이는게 있다. 일단 봐두고 다른 악기점 두군데 방문. 역시 24cad짜리 카포밖에 없다.
16시.카포 구입-14cad-다시 14cad짜리 카포가 있는 악기점으로 간다.;

공원의 물놀이 기구
날이 뜨겁다. 공원엔 아이들이 물놀이할 수 있게 시설해놨네.;악기점에서 카포 테스트 후 구입. 과연 내 기타에도 괜찮을까. &숙소로

카포 구입
/카포 테스트-일단 잘된다.;근데 악기점에 있던 Ernieball 카포가 더 끌린다. 그건 20cad 이지만 양면다 쓸수 있고 손잡이를 기타 앞쪽에 둘수 있다. 다시 악기점에 가봐야겠다./식사준비

17시.식사-떡짜파게티+샐러드-오랜만에 짜파게티 먹는다. 맛있네. 주워온 샐러드를 반찬삼아 먹는다.;너무 숙소가 더워 베란에서 먹는다./담배+쥬스물&악기점으로-Ernieball 카포를 테스트. 아쉽게 내 기타넥엔 4줄만 Partial Capo가 안되네. 저음을 제대로 못누른다. 할 수 없이 그냥 14cad짜리 쓴다. 일단 당장 소리가 잘나는게 중요하다.&차이나타운으로-덥다. 뜨겁다.
18시./구걸-차이나타운 쓰레기장 옆-51.25-18시10분부터 21시까지 헀다.;할머니 걸인이 영업안하는 버블티 가게 맞은편에 계시다. 이제 자주 뵈니 안타까운 마음은 없고, 주말에 내가 구걸할땐 그 자리에 안계시길 바라는 마음뿐이다.;오늘은 Jam 강요하던 버스커가 안오고 처음 보는 노래하는 버스커가 왔네. 근데 안되는지 금방 짐싸네.;나도 오늘은 별로 안되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좀 됐네. 신기. 특히 10usd를 받았다. 운이 좋네.;20시10분까지 하려고 했는데.. 결국 21시까지 해버렸다. 손절을 못한다.;코미콘이 내일부터인데도 오늘도 좀 관련된 사람들이 보인다. Imperial~좀 어필되려나.;맞은편에 왠지 날 그리는 사람이 있는거 같은데, 적선도, 그림도 안주네. 날 그린게 아니었나.
21시.Parc linéaire du Réseau-Vert로-가는길에 만두랑 감자튀김 주워 먹으면 콜라를 2컵이나 마셨다. 왜이리 갈증이나냐. 더워서 그런가./운동-스트레칭+철봉+평행봉+Lsit-한20분 했다. 빡씨게 해야할텐데.. 잘안된데. Lsit을 제대로 하려니 삼두에 힘이 많이 간다. 삼두가 많이 약한거 같다.
22시.숙소로-많이 주워 먹어 그런가, 더워 그런가 식욕이 없다./샤워/적선세기-오늘도 그럭저럭 잘됐다./담배+쥬스물-한참을 베란다에서 멍때린다.
23시.채보-첨밀밀-일단 편곡 버전은 채보 다했다. 생각보다 어렵진 않다. 이제 원곡 들으며 제대로 보충해야한다.;방이 덥다.
어제 선잠을 안자서 그런가 무지 피곤하네.. 일찍 자야겠다. 놀고 싶어도 졸려서 못논다. 블로그도 써야하고 일본어 공부도 해야하는데.. 손이 안가네./날이 더워도 선풍기가 있으니 살만하다./오늘 밤은 무지 덥네. 이거 이상 기온 아닌가 싶다.
190705
0시. /일기-방이 너무 덥다. 너무 하네.. 그래서 베란다에 나와서 쓴다.
1시./파이+블로그 쓰기-일단 인터넷 검색했던 기록은 다 적는다.;배고파 파이 먹으며 쓴다.;자꾸 히스토리가 리셋되서 최근걸로 돌아간다. 짜증나네. 몇번 헛고생후 다른 사이트-myactivity.google.com를 통해 대충 본다.
2시./음악 다운-그래미2018을 받는다. 하나 받았는데 암호 걸어놨네./냉풍기 검색-혹시나 얼음으로 좀더 시원한 바람을 만들수 있을까 했는데.. 역시 안되겠다. 얼음이 순식간에 녹는다./담배+맥주+쥬스물-젠장 맥주가 얼었다. 그래서 주물렀더니 캔이 찢어졌다.;이정도 더위면 이상 고온 아닌가.. 평균이 27도인데.. 30도가 넘는다./웹서핑/게임-베요네타2-아무 생각없이 1시간반이나 했네.. 재미는 있네. 근데 좀 어렵네.
4시./일본어 강좌-/잠-너무 더워 그냥 바닥에서 잤다. 뼈가 베긴다. 그래도 더워서 잠이 오네.
12시./웹서핑-이런.. 캐나다에선 면세담배 배송조회가 안된다. 7월3일에 비행기 탄거 같은데.. 다음 주중에 오려나. 이 숙소로 바로 오는게 아니라 참 신경쓰이네.;Hancock은행 담당자가 메일 보냈다. 송금하면 된다., 식사-오트밀+사과+토스트+소시지+토마토
13시./담배+쥬스물, 플랫메이트와 대화-아랫 이웃이 편지를 한쪽에 두겠다네. 어디가 두겠다는건가.. 면세 담배가 잘도착해야할텐데../똥/신곡-첨밀밀-너무 덥다. 방에 있고 싶지않다.
14시./휴식+쥬스물-밖은 또 비가 오네./기존곡-Sweet~-Solo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 이렇게 매일 해야지. 하루 아침에 될거 같진 않다.
15시.샤워-너무 더워 물로만/기타 연습-재암보-Call~-노트북 전원단자가 계속 문제네.. 자꾸 접촉 불량 생긴다.. 불안하네.;오랜만에 치는 곡이니 엄청 헷갈린다. 기억이 안나네
16시./식사-떡비빔면+삶은 계란+샐러드-/담배+쥬스물/나갈 준비/선잠-잠시 누워 한 20분정도 있었다.
17시.&MontRoyal TD Bank-60cad 입금하고 동전 포장지 얻었다. 직원이 참 친절하네. 앞으로 여기서 입금하고 동전 포장지 얻어야겠다. 종이 포장지도 받아주네.&차이나타운으로-TD 은행 근처 쓰레기통에서 잔반좀 주웠다.;

브라질리언 서커스팀
Place des art 앞에 브라질리언 서커스팀이 있네. 역시 축제기간인건가.
18시.손톱붙이기/구걸-차이나타운 쓰레기장 옆-127.25-18시 5분부터 22시까지 했다.;빵집 앞엔 Jam 하자던 버스커가 있었는데 금방 가네. 맞은편에 동양인 할아버지가 구걸하시다가 좀 옆으로 가시네;초반엔 참 안된다가 19시부턴 꽤 된다. 그리고 코미콘이라 그런가 코스프레한 사람도 많이 보이고 적선도 잘받았다. 그래서 4시간이나 했다. 그만큼 한 보람이 있네.;Metalica 신청 들어 왔다. 역시 인기네.;코미콘이라 슈퍼마리오를 자주 쳤다. imperial~도 두번이나 쳤다. 근데 Imperial~은 생각보다 반응이 없네.;전에 2cad만 달라던 청년걸인이 5cad 달라고 하네. 고개를 저었다.
22시.&잔반 주워 먹기-맞은편 식당의 테이블에 음료수가 있는데 마침 빈캔 주으시는 할머니가 와서 챙기시네. 할수 없지;근처 의자 옆에 잔반이 있다. 근데 그 의자 옆에 한커플이 앉아있다. 근처에 앉아 주은 잔반 먹으며 가길 기다렸다. 챙긴다.;

자동차 촬영
차이나타운에서 무슨 자동차 촬영을 하네.;차이나타운 쓰레기통에서 버블티주워 마신다.;&Parc linéaire du Réseau-Vert로-Place des art근처를 지나다가 잔반을 주웠다.;Parc des Amériques공원 근처 쓰레기통에서 푸틴을 또 잔뜩 주웠다. 근처 공원에 앉아 한 포장용기에 옮겨 담았다.;

꽃밭
근처에 꽃들을 잘 심었네. 코스모스인가.;한 쓰레기통에서 몬갈 주었다. 샐러드 거리인데.. 왜 버렸지? 오래된건가. 내일 확인해봐야겠다.
23시./운동-스트레칭+철봉-간단하게 스트레칭하고 철봉만 한다. 오래 앉아있어서 해야했다.&숙소로-/샤워

얻은 동전 포장지
/적선세기-드디어 동전 포장지를 얻었다. 내일 입금해야겠다.
24시.코미콘
오늘 새벽은 너무 덥다. 정말 너무 하다. 전혀 숙소가 통풍이 안된다./드디어 기타연습을 본격적으로 시작. 근데 숙소가 참 너무 덥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앞으로 기온이 좀 떨어지려나./기타 연습은 매일 해야한다. 블로그도, 운동도, 일본어도 매일 해야한다. 근데 참 안된다./조만간 노트북 전원단자가 완전히 망가질거 같다. 에휴.. 헤어드라이어기로 내가 고칠수 있을까? 수리점에 갖고 가면 엄청 돈 깨질거 같은데../면세 담배 배송조회가 캐나다는 안된다. 이거 참.. 신경쓰이네. 아랫집에서 받아야되는거라.. 참 번거롭네. 언제 도착하려나. 다음주중에 이웃집에 찾아가야하나..
190706

0시. 입금 준비-499cad/식사 준비-피자빵 만들기/식사-피자빵+푸틴+맥주-더워서 밖에서 먹고 마신다.;구걸이 잘되서 축하주 한다., 유투브-거의없다. 영화리뷰와 트레버 스탠딩 코미디 본다. 아무생각없이 재미있네.
1시./담배+쥬스물/양치/일기
2시.영화-헬보이-스토리는 엉망이네. 액션도 좀 엉성하고. CG도 티나는게 좀 있다.;근데 주인공의 캐릭터가 좋네. 시니컬한 유머. 클리셰를 깨는 반응. 특수분장도 괜찮다.;2편을 예고하는데 과연 나오려나. 망했다는데..
3시./담배+쥬스물
4시.영화 검색-헬보이/웹서핑-일본어/잠-4시50분 잤다. 11시반에 알람듣고 깼지만 참 일어나기 힘드네. 결국 12시에 기상
12시.일본어 강좌, 식사-오트밀+사과+토스트+소시지-/담배+쥬스물-숙소 앞 시장은 별로 사람이 없다. 그냥 차이나타운 가야겠다./똥&TD Bank-동전입금-500cad-무사히 입금. 동전 포장지도 좀 얻었다. 2cad짜리는 없어 좀 아쉽다.;경비 아저씨가 어제 내가 자전거 갖고 온걸 기억하곤 자전거 어디 있냐 묻네.&차이나타운으로-빵집 앞엔 키보드와 바이올린 버스커가 있네.
13시.손톱붙이기/구걸-차이나타운 중앙 쓰레기장 옆-56.5-13시20분부터 시작. 16시반까지 했다. 생각보다 잘안되네. 코미콘이라 사람은 많은데 오히려 책임 분산된거 같다. 할수 없지..;한 퍼커션 하는 아저씨가 같이 하자고 묻는데 혼자 한다고 했다.;usd를 꽤 받았다. 한 12usd 정도.
16시.&Desjadins 쇼핑몰로/화장실/과자-&차이나타운으로-

17시.구걸-차이나타운 쓰레기장 옆-115-17시부터 다시 시작. 21시25분까지 했다.;졸리고 배고프다. 계속 과자만 먹는다. 날이 더워 초코렛이 다 녹았네.;

에그타르트
한 사람이 에그타르트를 놓고 간다. 배고파 얼릉 먹는다.;기존곡을 다 치고 인기곡만 계속 친다. 가끔씩 적선받는다. 그래도 저녁때가 좀더 잘되네.;얼릉 신곡을 해야할텐데.. 최소한 기존곡 연습을 더 해야한다.;Jam하자던 버스커는 다른 기타버스커랑 Jam을 한창 하네. 그리고 또 다른 버스커가 공원 맞은편에서 노래하네.
21시.&Parc linéaire du Réseau-Vert로-오늘은 별로 잔반이 별로없네. 초코음료랑 거의 녹은 커피 주워 마셨다.
22시./운동-스트레칭+철봉+평행봉+Lsit-조금했다. 조금이라고 해야지.&숙소로/샤워/집주인과 대화-편지는 아랫집으로 가는 통로에 있을거라네./적선세기
23시./식사-라볶이+만두+맥주-하루 종일 과자만 먹었더니 매운게 먹고 싶었다., 유투브-웃긴거 보려고 했는데 별로 끌리는게 없다., 면세 담배 확인-이게 조회가 안되는건지, 아니면 한국에서 발송대기 중인건지 모르겠다./똥-설사하네. 과자만 먹어서 그런가
24시.코미콘
새벽에 숙소에 나혼자 있다. 다들 금요일 저녁이라 바쁜가 보다. 나야 좋지/월요일이 휴일이러 그런가 이번 주말은 빠른 온 느낌./오늘도 빡씨게 구걸해야한다. 막판 스퍼트다. 이번 여름만 버티자./오늘은 그래도 어제만큼 덥지는 않다. 다행이다. 이제 밤에는 선선하네. 이래야 몬트리올에 온 보람이 있지/앞으로 방문을 열어둬야겠다. 닫고 나가니 방 전체가 엄청 뜨겁다./적게 자고 구걸을 오래하니 참 피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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